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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과 IT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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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햅틱 14일이 자랑이냐 | 웹과 IT 2008.06.12 10:58 MIRiyA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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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햅틱 프로모션 이제 슬슬 끝난 것 같더라구요. 저도 보는 내내 짜증이 나서 안티나 되어볼까 싶었습니다.
  • 괴ㅈ
  • 2008.06.12 12:26
  • |
  • 답글
삼성이 짱먹는 메모리나 LCD도 고도의 기술로 일궈낸게 아니라
대규모의 공장에서 대량으로 찍어내는거죠.
14일 저 기사 보자마자 아이폰 사길 100번 잘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14일이라.. 삼성이 어마어마한 휴대폰을 14일만에 만들정도의 엄청난 기술력을 갖고있다.
라는걸 말하기위해 내건거 같은데..;; 그것보단 역시나 날림으로 만든거다..라고밖에 안보이는군요.
절대공감. 손에 착착 감기는 아이폰의 UI. 아름답다는 말밖에는..
그게 한국인이 가능한 최고 수준이라는 거죠^^

어디 씨발 감히 애플이랑 비교를 하나요^^?

삼성이 애플 좆끝에도 못미치는 건 사실이지만

그게 한국인이 가능한 최고수준이라는 거(창의력 없이 베껴서 노력집약)

잊지 마시길
삼성이 없는것중에 가장 큰것이 도덕성이죠. 도덕성을 묻지 않은 18대 정국의 꼬라지를 보십시오!
삼성은 품질, 디자인 같은 것으로만 소비행위를 해선 안된다고 봅니다. 철저하게 실질적인 쇄신안을 내어 놓을때까지 철저한 불매응징이 가해져야 할것입니다.

삼성은 그 엄청난 탈세와 비리를 차치하더라도, 동반자인 중소하청업체에 날로먹으려는 도둑놈 근성 하나 만으로도 소비자에게 응징받을 충분한 사유가 되는 것입니다.
문체가 좀 과격하긴 해도, 공감하는 내용입니다.
얼마전까지 GSM 핸드폰 개발을 했었는데, 삼성 핸드폰은 기술이랄게 없어요.
새로운 기술이나 UI컨셉 같은 것을 개발할 의지도 없구요.
그런것 안하고 대량생산만으로도 지금까지 돈 잘벌었으니... 앞으로도 그러지 않을까 싶군요.
“2주일 안에 터치폰에 맞는 UI 개념을 새로 만들라"

2주 안에 컨셉 제시를 하라는 거 아니었을까 싶은데요? 설마 개발을 2주 안에 다 했을까요... ^^
그 아래 쪽의 문장도 보면...

"이들의 ‘비밀 작업’은 햅틱폰이 나올 때까지 1년 가까이 이어졌다."

결국 실제 개발은 그보다 훨씬 더 걸렸다는거겠죠~
삼성에 몸담고 있지만...(전자는아닙니다만...)
가끔 참 안타까울때가 많지요...
이곳 인도에서도 새로운 UI의 폰 개발하시는 분께
3G iPhone 출시 소식과 가격등을 전해 드렸을 때 그분의 반응은
" 기능이 뭐 있어요? " 였다는... 기능 갯수로 여전히 승부한다는 느낌을 지우기 힘드네요...
말씀하신데로, "철학"이 부재된 느낌...
그렇죠.. 기능주의-_-; 맨날 뭔 기능 뭔 기능..
앞에 좌악 늘어놓기만 하고 제대로 갈무리를 못하죠.
아주 나중에는 손톱깎이랑 식기 건조기까지 장착하라 하죠.
ㅋㅋㅋ 미리야님 엄청 열받았군요. 세탁기는 어때요? ㅋㅋㅋ 울 아들 삼성 들어 가고 싶다 그러는데...말려야 하는 건가?
ㅋㅋㅋㅋ; 삼성 들어가면 좋기야 하죠..
좋은 제품만 만들어줬으면 좋겠습니다.
기능.................... 지금 휴대폰도 기능이 터져나서 제대로 못써먹겠는데 아직도 기능타령 하고 있는 꼬라지가 맘에 안들더군요.... 역시 글쓴이님 말씀처럼 철학의 부재인듯.
중앙일보의 아부성 기사에 저도 기가 막혔습니다.
역시 삼성 윗분들의 생각은 개발 독재 시절과 바뀐 것이 없는 것 같네요.
잠 안오는약 먹어가면서 방적기 돌리던 마인드와 다를게 없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어르신들은 빨리 선진국따라가면 좋다는 식의 윗 기사를 좋다고 읽고..
절대 공감하는 내용입니다.
더 슬픈건 그래도 국내 기업에서 삼성이 제일 나으니 다른 업체는 더 암울한거죠.
대공감이로군요.
삼성포함 우리나라 제품.
중국산보다는 좋습니다 -_-
햅틱 사용하고 있지만 100% 공감하는 내용입니다.
초스피드 대한민국
짚더미로 집만들어도 14일만에 집 다 만들었다그러면 살려나? 웰빙이라고?
"긍정적으로 검토후 보고드리겠습니다"가 통하지 않는.. 성질만 급하신 윗분들.

그런데 미리야씨 블로그는 히다요시 사다모토씨 디자인과 많이 흡사한거 같습니다..
의도하신건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애드센스가 돋보이는군요..
맨밑에 Copyright는 잘 안보이고요..
전체적으로 탁한 배경으로 본문이 눈에 들어오긴 합니다만..
사이드가 짧아서 본문이 길 경우 좀 어색하다는 느낌이 드는것 같아요.

어쿠.. 제 블로그도 후진주제에 주제넘는 얘기를 한것 같군요..
다음블로그라 수정이 용이하지도 않을텐데.. 죄송합니다.
애드클릭스는.. 의도적으로 위에 배치하긴 했지만 수익이 정말 안나오네요-_-;
처박아놓고 보지도 않는 중입니다. 음.. 히다요시 사카모토라.. 그분이 누군지 모르겠습니다. 검색해도 안나오네요.. 제 블로그 로고는 에반게리온에 나오는 네르프 로고를 슬쩍 뜯어다가 붙여놓은겁니다. 나름 오마쥬라고 자위중 ㅎ 카피라잇의 경우 색 규칙상 흰색 폰트를 쓰고싶었는데 변경하지 못하도록 되어있더라구요. 글씨 못바꾸면 저 부분 배경을 흰색으로라도 하고싶었는데 안바뀌고-_-.. 그리고 사이드의 경우 대책이 없습니다. 저 자체도 썩 창의적이지 않기 때문에-_-a
제가 하고싶었던 말을 속시원하게 해주시는군요. 아우 속시원하다~
아주 속 시원한 글 잘 읽었습니다.

그런데...

이 글을 쓰고 있자니, 가슴 한 구석이 왠지모르게 쓰리네요...
삼성에 한한 일일까요 뭐..

100년 앞을 봐야한다는 교육에선 교육부장관이 2년이상 영임한적이없습니다.
집값잡겠다고 한지가 언젠데 여전히 미쳐날뛰는게 집값이며,
소고기수입에관한 국민 여론에 대해 취하는 정부의 태도역시 지금까지 와 다를바없는 판에박힌 태도였죠. 또 국민들의 태도역시 민중에 의한 독재라는 말로까지 표현 가능한 민주적으로 전혀 발전하지 못한 태도아닌가요.

한국 이러다 망하는거 아닌가모르겠네..
글 한번 속시원하게 잘쓰시네요.
정말 공감합니다.
한RSS 인기글에서 보고 왔습니다.
RSS 추가하고, 앞으로 자주 오겠습니다.^^
이상한 비교네요.

애플은 OS에 UI를 설계하여
이 UI에 향후 개발된 어플리케이션이 돌아갈 목적으로 개발한것이고

삼성은 휴대폰의 단순 UI를 설계한겁니다.
삼성UI는 여기에서 다른 어플리케이션이 돌아가는것이 아니고
초기에 제공해 주는것이외에는 확장이 안되는겁니다.

설계자체의 컨셥이 다르니 개발의 기간 또한 다릅니다.

정확한 파악하지 못하고
이런 단순비교한 어처구니 없는 글들이 인터넷에 퍼져가는구요.

논리는 까기위해 역지로 짜맞췄다고 볼수 없습니다.
문화 산업 하라고 적어놓은거 안보입니까?
와.. 졸라 거지같아도 그래도 하나의 기업인데 디자인, 마케팅, UI, 개발, 경영에 철학까지 충고하시다니 대단하세요. 이윤우씨 도 잘 아시나봐요. 존경 존경. 뭐하시는 분인지 궁금하네요. 카메라 파지한 자세보니 사진사는 아닌것 같고 ..
사진으로 밥 벌어먹습니다만..
그래도 국내 점유율 1위기업은 어쩔 수가 없답니다. 딴 회사에서 신제품이 튀어나오면 모방제품 내 놓는 걸로 보험을 들어야 하거든요.
  • 호가든
  • 2008.06.13 20:59
  • |
  • 답글
애플이 백화점이라면 삼성전자는 이마트죠. 둘 다 비슷한 분야에서 상당한 규모를 자랑하는 회사지만 추구하는 바가 다른거 아닐까요?
그리고.. 삼성전자가 아무리 Global을 외친다 해도 그 밑면에 깔린 한국정서를 이겨내는 것도 어려워 보입니다. 가장한국적인게 가장 세계적인건 절대 아니죠.
그런 생각으로 현실에 안주하면 언제까지고 현재의 한계를 깨지 못하겠죠.
글 잘 봤습니다^^ 읽고 완전 공감!!
감동했어요ㅠ.ㅠ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아 답글도 달아주셨네요 감사합니다. 무한영광이에요. 왠지 글에서 기술이나 비젼은 없는데 어떻게든 돈은 받아야 하는 아주 극극소수의 을의 처절한 몸부림이 비쳐져서 완전공감 했다가, 무슨 리뷰쓰신거에 군대안가시려고 병특구하신다는 광고보고 아직 학생이신걸 알았어요.     우와 그런데 어떻게 그렇게 기업 사정을 잘아시는지 나중에 정말 직장생활 오래 하시면 승승장구 하시겠네요 대단하셔요. 그런데 기왕 그렇게 을 마인드로 사실꺼면 갑이 쩔쩔매는 을도 있잖아요 일을 하도 잘해서 도저히 줄서지 않으면 일거리를 줄수가 없는... 그런 을이 되시길 빌겠습니다.     하긴 열심히 일하는 보람을 모르는 사람은 정말 이해하기 힘든 현상이긴 하죠. 우수블로거들이라는 분들이 초청받고 모여서 쿵떡쿵떡 하는 모습이 정말 꼴보기 싫으셨나봐요. 저기 왼쪽위에 VIP마크도 있는데 VIP MiRyyA 님을 몰라보고...   Myryra 아니 Muruya     아이고 죄송 아이디가 너무 어려워서...    
^^ 감사합니다.
우리나라도 어떻게보면 맨날 중국욕하는데 우리도 중국욕할사정이 아니라고 생각함..
중궈나 한궈나.. 거기서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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