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IRiyA's AstraLog
√ MIRiyA's AstraLog: About Easy Web Services

웹과 IT (140)

목록열기
이용자 한마디 한마디에 뼈가 있다. | 웹과 IT 2008.10.13 10:40 MIRiyA2.0

'웹과 IT'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이 글을 보니 친구 따라가기 바로 밑에 친구 삭제가 붙어있었던 어떤 멋진 게임의 인터페이스가 생각난다. -_-;
어떤 게임인지는 몰라도 개발자가 좀 덕후 기질이 있군 ㅋㅋㅋㅋ
말씀대로 너무 바짝 붙어 있는 취소버튼은 위험스러운것이 맞습니다. 하지만 리셋이든 취소든 필요한 순간에는 둘다 있어야 하는 기능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취소나 리셋을 없애는것보다 취소나 리셋의 실수를 했을 때 복구되는 상황이 가장 좋은 상황이라고 생각합니다.
학교에서 칠판가득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빽빽히 적었다가 칠판을 지우고보니 몇가지 빠진 설명이 있다면 삭제안되는 칠판보다 삭제되었지만 "아까 그거!" 라고 말한 순간 복구된다면 그보다 더 좋을 순 없지 않을까 싶네요. ^^
그래서 다음 블로그에 자동 저장 기능이 있지요. 하지만 버튼 누를때마다 불쾌한게 사실입니다. 그리고 칠판과 웹서비스는 다릅니다. 그림그리는 웹APP라면 몰라도 글 쓰다가 리셋할 경우가 어디있나요.
이전1


텍스티콘 텍스티콘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