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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과 IT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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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블로그정책, 더 뜯어볼까? | 웹과 IT 2008.10.13 15:58 MIRiyA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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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아마도 이 글을 담당하시는 분들이 봤다면 무언가 대책이 나오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사용자의 시각으로 생각해보면, "아이덴티티의 투영"이라는 부분은 정말 공감이 가는 부분입니다. ^^
뭐 해석이 다르고 추구하는 부분이 다르니.. 저같이 한자리에 눌러붙어 글쓰는 블로거는 네이버 블로그는 도저히 못쓸 툴이겠지요-_-a
일단 다른거 떠나, 고니씨! 결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닉넴 처럼 행복하시길..
네이버 관련책을 읽으니까 좀 이해가는 부분도 있지 않아 있지만,
저렇게 일종의 메타(? 라고 하기엔 좀 아닌듯)페이지로 만들어서 부분별로 서비스하는것은 좋은 생각이라고 들지만,

블로거들도 저 사실을 알게 해야하고, 동의하에 키친이나, 여행에 블로그 게시물이 그대로 옮겨진다는것도 하나 만들어야 할것 같습니다.

또, 글이 키친과 블로그에 동시에 등록될 경우, 키친페이지에서 단 리플이 블로그에도 달리도록해야할것 같습니다.

UCC게시물을 같은 종류별로, 저렇게 보이는것은 분명 좋은것 같습니다만,

뭔가 순서가 어긋났다는 생각이 드네요...
본문 스크린샷에 나와있지만.. [네이버에 글 보내기]라는 항목이 있고 체크표시를 통해 보낼지 안보낼지를 선택할 수 있도록 되어있습니다. 동의를 받았다고 볼 수 있고, 네이버 블로그를 메인으로 쓰는 사람들이니 다들 알고있겠지요.

ㅋㅋ 근데 댓글의 경우 네이버 블로그의 댓글도 완전 낙후되어있어서 요원한것같습니다. 댓글에 댓글달기도 안되니 좀 안습.
잘 읽었습니다. 정말 꼼꼼히 분석해 주시고 날카롭게 지적해 주셨네요.
아무튼 네이버의 UI 다듬기나 포장 능력은 진짜 예술인것 인정하지만, 블로거를 하나의 소품정도로만 취급하는 네이버 키친은 아무리 생각해도 잘못된것 같아요. 블로거는 죽고 네이버속의 컨텐츠만 살아남는 구조가 너무 무시무시하네요.. ;;
네티즌들을 하나의 노예로 보는거죠. 소통이라는 것을 이룰수 있는 장소를 제공해주는 대신
그들의 콘텐츠들을 흡혈귀처럼 빨아먹는겁니다. 이른바 "웹 농노제도"라고나 할까요?
글 적은것이 있어서 트랙백 걸어봅니다
네이버 여행에 제 여행기가 떡하니 나와서 당황했던 기억이...
네이버는 대인배라 밖에서 떠드는거에 꿈쩍도 않지요...(....)
너무 잘 쓰셔서 담아갑니다. 꾸벅
  • 답글
  • 곡스곡스
  • 2008.10.14 12:09
  • |
  • 수정
  • |
  • 삭제
이분 네이버 블로거?
블로거들이 네이버의 펌블로거를 연일 규탄하는데... 그냥 당당하게 '담아갑니다'?
정말 훌륭하신 분이십니다.
아니면... 네이버식으로 반어법을?
스크랩 허용한 글이니 문제 없습니다.
역시 티스토리가 최고네~!!^^
실제 생활에선..

네이버 처럼 피해를 줬다는 것조차 모른 채 피해를 주고 있는 사람이 더 많다는 것입니다.
피해자 보고 참으라는 가해자의 도덕적 설교보다는..
반성치 않는 가해자를 쥐어 패서 자기가 왜 맞나? 생각하게 만드는 용감한 피해자의 행동이
더 진실에 가깝다고 생각한다라는 것입니다..

대체....왜 문제가 되는건지.....싫으면 안쓰면 되잖아;;;; 쓰고 싶은 인간은 쓰던가.....나도 네이버 블로그 운영하다 뭐같아서 때려치우긴 했지만.......네이버 블로그 쓰는사람이 저런 불만을 제시하면 모르겠는데.....전혀 쓰지도 않고 관심도 없는사람들이 날뛰니까 좀 웃긴듯.....
  • 답글
  • kissux
  • 2008.10.14 10:39
내가 한국에 살아도 아프라카의 빈곤이나 버마의 민주주위를 위해서 목소리를 낼수있는것과 마찬가지인거죠...
인터넷의 사용자로써 이의제기하는 것가지고 뭐라하는 것이 더 이해안가네요;;
님이 더 이해가 안갑니다.
네이버가 웹상에서 차지하는 위상이 어느정도인데 그런소릴 합니까?
그렇다고 글쓴이가 악의적인 비판을 한것도 아니고...
"나한테 직접적인 영향이 없다면 아무래도 상관없다" 라는 자세.
참 편하게 사십니다.
어느 분야에서건 일위라는 거 사실 대단한거요..

그런데 님은 "싫으면 안쓰면 되지 왜 왈가왈부하냐?'
라는 식으로 말하는데, 측은한 논리구조요.

웹상에서 일위, 또는 사용율 일위라는 것이
비판해서는 안될 그 어떤 것이 아니라는 점은 알거요.

조또 맘에 안들면 조또 비판하는 거지, 나만 안보면 되는거요?

그대가 혼동하지 않아야 될 것은...

"맘에 안들면 외면하라"라는 행동강령은
남에게 권할 만한 것이 되지 못할 뿐더러,
현재 그대가 보이는 모습과도 모순이라는 사실이오.

네이버의 그 일위라는 타이틀 때문에 소리조차 못내고 숨죽여
사는 사람들의 가슴에 대못을 박는 그런 말씀은 삼가해주시요.

그리고, "알지도 못하면 닥치고 가만히 있으라"는 말이 괜히
나온말이 아니요.
다음블로그 뉴스 베스트 IT 8위 등극 축하 ㅋㅋ
좋은 글입니다. 비공개로 담아갑니다. 감사합니다.
관련글이 될 수도 있다는 생각에 트랙백 날립니다.
좋은글이군요. 포탈 이용자들과 외부 블로거들의 입맛 자체가 많이 다르다는데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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