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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과 IT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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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의 모든 블로그 업계와 블로거들에게 올리는 협조요청. | 웹과 IT 2009.03.16 19:55 MIRiyA2.0
Daum view로 발행되었습니다. MY view
서로 다른 의견을 가진 사람들끼리 댓글을 주고 받으면서 소통하는 것은 참 재밌으면서도 유익합니다. 그런데 다양한 블로그에 많은 댓글을 쓰게 되면, 댓글에 대한 댓글을 일일이 확인하는 것이 많이 어렵지요.

사람들간의 소통을 도와준다는 면에서 댓글알리미는 참 좋은 기능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블로그 업계의 회사들이 서로 협력해서 댓글알리미가 연동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공현
  • 2009.03.16 21:15
  • |
  • 답글
그러게요 제 친구들 중에도 진보넷, 네이버, 이글루스 등 여러 서비스 쓰는 사람들이 많은데, 댓글 알리미가 안 되어서 매번 일일이 직접 확인해야 해서... 이런 게 되면 좋게쎈요 참
참 좋은 생각입니다. 블로깅을 하지는 않고 주로 구경하는 쪽인데 이런건 꼭 블로깅을 하는 입장이 아니라도 충분히 수긍이 가는 내용이군요. 웹이란 개방성에 그 강점이 있는게 아니겠습니까. 지지 하는 바입니다.
정말 좋은 생각입니다. 지지합니다!
저도 티스토리를 쓰고 있어서 다음 블로그에는 댓글을 남기지 않습니다
멋지네요. 곧 그런 세상이 오겠죠.^^
오래전부터 그렇게 되어야 할 부분인데, 왜 안 되는 걸까요?
전 그게 더 의문스럽기만 합니다. 물론 연동할려면 시간,노력,비용 등 여러 가지 투자는 당연한 터라 고민스럽기도 하겠지만 결국 서로 좋은 장점을 갖게 되는데 쉽지 않은 모양입니다.
그외에도 플랫폼이나 사소한 문제점들이 있을 수도 있겠지만 말입니다.
조금만 더 기다려 봐도 될까요?
댓글 알리미 좋지요 ~ ㅎㅎ 근데 기술적인 부분에서 본다면.. 각기 다른 서버에 있는 글 들을 통합하고 싱크를 해야 하는데..그 추가 구축, 유지 비용을 누가 부담 할런지요 =ㅅ=? 그거야 뭐 제대로 추진만 된다면야 쟤네들이 알아서 하겠지요 ㅋ 아니면 중계 사이트가 생겨도 줗겠네요. 꺄아 ~
댓글 알리미는 댓글을 중앙에서 저장하는게 아니라 서로 이해할 수 있는 호환 규격으로 ping을 날리듯 뒷단에서 통신하는겁니다. 서비스는 달라도 트랙백은 오고갈 수 있는 것 처럼 문자 그대로 '프로토콜'의 일종이지요. TC의 포멧이 싫다면 공동의 포멧을 제정해서 Daum DNA나 dev.naver를 통해 공개하면 가능하라리고 봅니다. 다음(다음블로그/티스토리), 네이버, 이글루스 이렇게 3대 블로그 서비스가 공통의 프로토콜을 협의해야합니다.
맞아요. 댓글 확인을 텍스트큐브/티스토리에 한정지어야 한다는 건 너무 슬픈 일입니다.
저는 우선 협상 대상자가 다음 블로그라고 생각합니다. 다음 블로거가 움직이면 나머지는 쉽게 움직일 수 있다고 생각하구요. 매우 의미있는 시도라고 생각합니다.
완전공감합니다. 블로깅의 가장 중요한 요소가 소통인데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흘려놓은 댓글에 대한 대답이 올라왔는지, 어디에 글을 남겼었는지 기억을 못하게 되어서야 댓글이 과연 의미가 있는가하는 생각도 한번씩 들더군요.

이러한 댓글을 통합해서 알려주는 서비스업체가 새로 생겨서 관리해주면 되지 않을까요?
메이저 인터넷 회사(다음(티스토리는 이미 되니 다음만 포함), 네이버, SK(이글루스와 싸이와 네이트 관련), 정도만 참여하고 기술을 공개하고 포맷을 표준화하면 이후의 블로그 서비스도 마찬가지로 연결될 수 있겠죠. 만약 댓글 대통합 시스템(?)이 완성된다면 세계에 좋은 선례를 남기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저도 공감합니다. 네이버블로그도 있고 티스토리 블로그도 있는데...무엇보다 네이버블로그를 잘 쓰지 않게 되는게 바로 이부분...ㅠㅠ...
공감합니다. 개인적으로는 네이버 블로그의 포스팅을 다음 블로그로 스크랩 할 수 있게끔 만들어줬으면 하는 욕심입니다. 물론 다음 블로그의 포스팅 글도 네이버 블로그로 스크랩이 가능하게 하는 시스템으로...
와 너무 좋은 생각이네요.

댓글알리미가 통합되면 블로깅도 더 쉬워질꺼고 ㅎㅎ 업계가 싫어할 유저이탈도 줄어들테니 한번 고려할 만도 하네요 ㅎㅎ
http://ani2life.com/wp/?p=31 A2님이 워프-텍큐간 댓글알리미를 만드신것처럼 포탈 블로그에서도 댓글 단 사람이 적어놓은 블로그에 핑만 보내고 받는거만 구현해도 될꺼라고 생각합니다. 어려운 일인가 아닌가는 모르겠네요.
  • 돌이아빠
  • 2009.03.17 15:10
  • |
  • 답글
좋은 생각이십니다. 소통의 단절을 저도 자주 느꼈는데요.
작은것(?)부터 하나씩 개방해 나갔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이런 중요한 부분을 우리의 mb님이 적극 주장해 주신다면 네티즌의 사랑을 받을텐데, 그러면 닌텐도 ds 만드는 것 보다 세상을 더욱 이롭게 할 수 있는 첫 시작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멋진 제안이 널리 퍼지길 기대하겠습니다.
그런 기능이 있었군요. 저도 그런 기능을 고민하고 있었는데.. 테더에서는 하고 있었네요. 보안문제나 그런건 어떻게 풀었는지 궁금하네요. 그리고 혹시 개방형 표준 기술인가요?
  • 요즘외로워
  • 2009.03.18 14:50
  • |
  • 답글
오오오오~~ 화이팅 참 좋은 생각이신듯 ㅎ
모든 블로그의 모든 서비스가 다른 서비스와의 연계 가능성을 항상 열어두면 좋겠네요.
하지만 현실적으로는 불가능하고...
환영~
아, 이 글이었군요. : )
멋진 제안이라고 생각합니다.
와.. 멋진 글 멋진제안!
적극 지지합니다! 화이팅!!
지지합니다.
좋은글 잘 봤습니다.

관련해서 미미한 의견을 내놓은 게 있어 트랙백 걸어두고 갑니다.

좀 더 살 기 좋은 생태계를 만들었으면 합니다. ^^
저도 예전부터 고민하던 것입니다.
전적으로 지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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