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IRiyA's AstraLog
√ MIRiyA's AstraLog: About Easy Web Services

웹과 IT (140)

목록열기
왜 네이버에는 파워블로거가 없다고 생각하는가? | 웹과 IT 2009.03.17 01:17 MIRiyA2.0
Daum view로 발행되었습니다. MY view
그 사이에 있는 이글루스도 잊어버리시면 안 됩니...;;;
여기는 진짜 스탠스가 희한한 동네지요.

상당히 매니악하면서도 달필을 뽐내는 그 동네 파워블로거란 사람들이 스킨 수정도 못 해서 절절매는 굉장히 독특한 모습들을볼 수 있습니다. 아무튼 재미있는 곳이지요.
넵;; 이글루스 잊지 않고있습니다. 다만 들어갈 자리가 아닌것 같아 언급은 안했습니다 ㅎㅎ 그곳은 음.. 정말 스탠스가 희한한 동네지요. 일단 주위 이글루스 쓰거나 마비노기 하는 친구는 오덕이라고 놀리고있습니다 :)
이글루스 쓰고 마비도 했었는디 나 오덕?
분위기라고 할까요? 네이버를 한쪽으로 몰고가는 분위기에 '아니다' 라고 말하면 당장 무언가 날라올겁니다.
정성이 가득 들어간 포스팅 내용입니다. 잘 보고, 느끼고 갑니다.
찻잔속 한번 휘저은걸 태풍이라고 여기는 사람들 많습니다 :)
네이버에도 정치적인 글이 많습니다. 심지어는 노노데모 같은 신기한 사람들도 있으니까요. 네이버 뉴스 댓글과 아고라를 보면, 양쪽으로 딱 갈려서 더 이상 여론을 대표하기는 어렵다고 보이더군요. 대다수의 유저들의 행태와는 사실 다른 모습이거든요. 펌질에 대해서는 요즘 좀 햇갈리고 있습니다. 과거에 인터넷에서 퍼오고 긁어오는데 그런 부담이 없었는데.. 언젠가부터 사람들이 그런걸 싫어하게 되서.. 검색을 하고 웹이나 내 하드디스크의 개인공간에 데이터를 넣는 일을 못하겠더란 말입니다. CCL을 이용하는 경우에는 비교적 따르겠는데 말입니다. 하다못해 주인장의 블로그 운영정책이라도 어딘가 박혀 있으면 좋겠는데.. 최근 포스트만 앞에 뜨기 떄문에 과거 게시판의 공지사항 같은 게시물을 찾기가 어려워 정말 꺼려집니다. 그렇다고 몽땅 링크만 걸어놓기도 그렇고..     Iframe으로 가져가는것도 불법인지 잘 모르겠고.. 설치형 블로그가 더 폐쇄적이란 느낌이 들때도 많습니다.
IT관한 정보도.. 검색해보면 네이버에도 엄청나게 많습니다. 최근 트랜드를 양산하는것은 설치형 블로그지만, 실제 내용을 심도있게 분석해서 올린 것은 네이버의 경우에 더 많더군요. (책을 베끼는 경우도 있고, 기술사 시험대비로 작성해둔 컨탠츠)

클라우드 컴퓨터니 GreenIT도 이슈가 되고 있지만, 설치형 블로그에서는 포탈과 인터넷, 넷북, 모바일 이야기만 대부분을 차지합니다.

IT분야도 전문가보다는 기자들이 많은게 아닌가 싶습니다.

좋은글 잘 보고 갑니다.
네이버가 참 크고 여러가지 컨텐츠가 많이 올라오지만, 겉보기만 갖고 판단하는 경우가 많아 아쉽습니다. 저 역시 몇년 전에는 그렇게 생각했었구요.
포스팅 몇개월, 블러깅 두달째이지만 제 생각에도 네이버에서 찾는 정보가 심도가 있단 생각입니다.   다음View에 올라오는     글만 하더라도   그다지 뛰어난 전문성은 보이지 않으니까요.   단지 티스토리에 관한 정보는 나은 것같습니다. 전반적으로요. 아직 파악할만한 시간은 없었지만요... 좋은 정보 고맙습니다.--)꾸벅
멋진 글이네요.

방금 티스토리 헤매다가 너무 심하게 네이버를 폄하한 글을 보고, 움찔해서 여기 와보았습니다.
네이버의 블로거들은 컴기술은 잘 모르고 오프라인에 전문성을 띤 사람들이 더 많다고 봅니다.
그리고 그 전문성이라는 게 책을 사서 읽지 않아도 쉽게 일상생활에서 불편한점을 찾아볼 수 있는 정보들이 많은 블로그가 사실 네이버 사용자들에게는 안성맞춤이죠.

네이버와 티스토리의 사용자 성향이 다르기 때문에 파워블로그의 성향도 매우 다른것 같아요.^^
이전1


텍스티콘 텍스티콘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