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복림
흐르는 물처럼 맑고 고운 마음으로 좋은 글을 쓰고 싶습니다.

마음의 산책 (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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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란 아픔 | 마음의 산책 2009.11.11 04:46 흐르는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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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님
잘 주무시고요

인생의 의미를 알려주셨군요.

인생을 살면서 아픔이 없는 사람은 드물겁니다.

그 아픔에 굴복을 하면 그의 인생은 슬픈 인생이 되겠지만
아픔을 극복하는 과정 속에서 행복이 무엇인지
진정으로 깨닫게 되겠지요.

인생의 진정한 의미도 알고....

시인님의 깊은 속내를 짚어봅니다.

날씨가 쌀쌀해졌습니다.

건강 잘 챙기시고 행복한 수요일 보내세요.

샬롬
잘 지내고 있습니다.
많은 아픔을 누구나 견디고 지내면
그 뒤에 오는 기쁨도 클 것 입니다.
고맙습니다.
늘 건강과 행복하세요.
바스락 갈잎에
행복을 싣고 여행을 떠납니다,

눈 비오고
바람 불어도
옷깃 세워 높이고서..

그렇게
여행을 떠나렵니다,,

봄의
향연을 그리면서...샤롬!~~
목사님 반갑습니다.
벌써 봄을 그리워하시네요.
사랑과 행복 가득 하세요.
아픈 만큼 성숙 해지는 것이   인생인것 같아요.
좋은   시 잘보고갑니다.
^^
수요일입니다.
^^주말의 중간이네요
즐겁고 행복한   하루가 되기를 빕니다.
^^
감정정리님 반갑습니다.
맞아요. 아픈 만큼 성숙하고
인내심도 깊어지는 것 같아요.
겁고 행복 가득한 날 되세요.
오늘도 행복이
가득 하시며
좋은날   되세요
감사 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겁고 행복한 날 되세요.
인생을 살아가며 아픔은 닦쳐오지요,그러나 그 아픔의 무게의 중,약,에따라 그,,,아픔을 아는 아픔과 알지못하는 아픔이 있겠지요,,,그러나 우리를 지켜주시는 주님께 의지할수 밖엔,,,
맞아요. 우리는 주님께 의지하며 나아가는 길 밖엔 없을 것 같아요.
고맙습니다.
깊어가는 가을 아름답고 행복하세요.
시인님 날씨가 추워졌습니다.

이제 겨울에 들어서나 봅니다.
감기와 신종플루 더욱 조심하세요.

빨리 건강회복하셔서 꽃피는 봄날에 블방님들에게
꽃보다 아름다운 좋은 글로 선물하세요.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어제는 날씨가 바람이 불어 많이 춥더군요.
님께서도 건강 주의 하시고
행복한 날 되세요.
어젯밤에 첫눈이 아주 조금 내렸답니다.
기왕이면 함박눈으로 내리길 기다리렵니다.

시인님건강하게 잘 지내시지요

추위가 찾아 왔습니다.
감기 걸리시면 안 되니 건강 조심하세요.

신종플루는 더더욱 안 됩니다.

평안하세요
고맙습니다.
겁고 행복하세요.
삶은 저만치 비껴서서 바라볼때 아름다운것인것 같아요
추워지는 날씨 겨울의 초입에서 감기 조심하시구요
한주간 행복한일 가득하세요
둥둥님 반갑습니다.
날씨가 춥네요.
건강 조심하시고 행복하세요.
아픈만큼 성숙해진다 라는 말이 있듯이
아픔과 고통이 지나면 반드시 거움과 행복이 오는것이죠
저 자신도 모든 세상만사가 다 그런거라 생각하며 살고있답니다
추워지는 늦가을 항상 건강하시길
자연님 반갑습니다.
추운 날씨 건강 주의하시고
행복과 사랑 많이 느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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