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정무한
낡은 옷은 벗어 버리고 산행 속에서 진실의 가운을 입고 자유로운 새를 꿈꾼다

나의 산행기 (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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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리산을 다녀와서 | 나의 산행기 2006.10.24 08:13 마나술루
  • 나은
  • 2006.10.24 12:33
깊이있는 속리산 산행을 하셨네요
산을 즐기다 보면 시인이 되는 가 봅니다
이렇게 느끼며, 이를 멋진 사진과 글로 옮기며 산행을 하시니 대단 하십니다.
이에 따르는 체력도 있어야 되니 말입니다
그러고 보니 일산 사시는 모양이죠?
신사동까지 택시로 이동도 하시고 대단한 열정 이십니다.
나도 일산 살지만 모임이 있을시에는 거리상
이런 불편함도 많이 생기더라구요.ㅎㅎ
덕분에 속리산의 풍지를 잘 감상하고 갑니다.
아~일산에 사시는군요. 반갑습니다.과찬의 말씀 매를 맞는 것보다 더 부담스럽습니다.항상 건강하시고 사업도 일치월장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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