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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석산 아래 버섯을 재배하며 자연과 벗하며 살아가는 이야기를...

그때 그때 이야기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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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함산에 다람쥐가 | 그때 그때 이야기 2008.04.25 06:52 머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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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창경원에 근무할때 다람쥐를 많이 잡았죠 (안되는 것이였지만)
그때부터 다람쥐를 기르기 시작해 몇년을 키우다 놓아 주었는데
최근 다시기르고 싶어 애완동물가게를 가보니 없어요
몇군데 걸쳐 겨우 한곳을 �았는데 값두 값이지만 숫놈만 두마리 넣어놓고 한쌍이라 라데요

다람쥐 그림만 보아두 좋은데
저렇게 가까이 보셨으니 좋은이 가득 하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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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머쉬
  • 2008.04.26 07:55
너무 귀여워요.
돌틈에 숨는 녀석..
미처 꼬리는 감추지못하고 어쩔줄 몰라하는 녀석..
얼마나 웃기는지 고걸 담아왔어야 했는데 조금 아쉬워요.
  • 체스터
  • 2008.04.25 17:47
  • |
  • 답글
공룡우표매니아님 다람쥐요 인터넷 옥션 지마켓 가보시면 많아요 손다람쥐하고 등등 ㅋㅋ 사람잘따르는거...
인터넷에서 찾아보시면 오프라인으로도 다람쥐 쉽게 구하실수 있으실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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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머쉬
  • 2008.04.26 07:56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퍼갑니다. 참 예쁜 사진입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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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머쉬
  • 2008.04.28 08:23
머쉬도 감사요..ㅎ~
어릴때 산에서 잡아다가 챗바퀴 돌리는거에 넣어두면 잘 뛰었었는데.. 하여튼 어릴적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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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머쉬
  • 2008.04.28 08:24
오늘날에 러닝머신~..~&~..
예쁨... .
귀엽네요. 등산하다보면 빠시락 거리는 소리가 들릴 때 보면 녀석들이 빤히 처다보거든요. 주머니에 잠시 넣어 다니고 싶다니까요. 그렇게 되면...유괴하는거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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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머쉬
  • 2008.04.28 08:27
흐흐흐~~~
순간포착 잘하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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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머쉬
  • 2008.05.02 08:15
녀석이 카메라를 알아요..ㅎㅎ~
나나무스꾸리가 왔어도 감탄할 사진 모셔가도 되나요?^^* 넘 귀여워서 발길이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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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머쉬
  • 2008.05.02 08:15
귀엽지요~ㅎㅎ
홋~~
귀여워랏~~
머쉬님~
요즘 어찌 지네셔유~
바쁘신감.....
저도 복숭아 적과하느라 바쁘네요~
쉬엄쉬엄 하구요
행복한 오월 되유~
가까이만 가도 금새 도망가기 바쁜 다람쥐가 어찌 머쉬님앞에선
순간포착 멋지게 하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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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머쉬
  • 2008.05.12 16:24
이녀석도 먹는거에 집중 할때는
이러는 모양입니다.
어떻게 포착을 잘하셧네요
도망가고 카메라보고 놀라고 해서 쉽지않았을낀데 ..행운임니더
님이 계시다는 평사쪽을 지나가면 어딘가 하고 살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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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머쉬
  • 2008.05.12 16:26
도망요??
슬쩍 곁눈질까지 해가면서 보란듯이 까먹던데요~ㅎㅎ
다람쥐가 머쉬님을 두려워하지 않고 포즈를 잘 취해 주었어요
머쉬님이 마음에 들었나보다
너무 예쁘구요
설명도 아주 리얼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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