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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과 극으로 갈린 '2002년 새내기 7인방'의 운명 | Football 국내 2009.07.03 12:41 김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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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월드컵은 우리에게 짜릿한 축제였죠
지금두 그때의 흥겨움이 남아 씨익 미소짖곤하죠 ^^
  • KuF조로
  • 2009.07.03 21:55
  • |
  • 답글
이천수는 좀 답이없는듯..... 항상 연얘인이랑사귀던데;;
물론 연얘인이랑 사귄다고 답이없는게아니라 거의 자주바뀌어서리;;
성공하는데 필요한 요건이 타고난 실력, 노력,운 세가지 이지만
특히 축구를 대하는 태도에 따라 성공과 실패가 갈린것 같습니다.
이천수 선수의 경우는...뭐 이제 완전 지쳐서 비난하기도 싫으네요
2002 때 활기찬 모습의 선수들 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한데......
  • ㅡWoainiㅡ
  • 2009.07.04 03:05
  • |
  • 답글
남아공 월드컵에서 다시한번 신화창조를 했으면 좋겠단 생각이 듭니다.
비록 2002월드컵 7인방이 모두 합류해 있는 것은 아니지만..
그 때보다 더욱 강력한 대한민국 팀으로 거듭나 세계를 다시한번 놀라게 했으면 좋겠고..
2002월드컵 7인방 중 주목을 받지 못하는 선수들도 빠른 시일내에 좋은 모습으로 응원하는 팬들에게 돌아왔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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