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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혐의사실을 결코 인정할 수 없다 |  2009.06.12 19:38 바람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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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잘생각해바라
  • 2009.06.13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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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소시민에 가장입니다..이미친 아줌마야....넘현이 싫어하는 사람도 있거던...
그렇게 좋아하면 따라가라..넘현이도 그기 있을때 똑같이했다...다들 그기 있으면 똑같다..때중는더 그랬고,지마누라 챙기지도못하고,지아들도챙기지못하고 똑같다..미친넘들
알란이 무식티 내지말고 걍 조용히 가서 니 수준에 맞는 조중동 찌라시나 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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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가래신문은좋나
  • 2009.06.13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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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넘은 한가래신문이나 바라...이 미친넘아...
참네..

여기 말하는 수준은 완정 똥통이지..그래서 글캐 말하는거야.. 아러? ㅋㅋ 붕신~아..

에구..붕신~
한겨레가 뭐?
조선중앙동아보단 백배 나아
그딴 신문 읽으면서 논술 공부하다간
분명 망한다
대학 떨어져.
그러게요..한국오기 싫다는데 저런 달걀들이 들어오면 명박아제 구세주들이다 생각해야쥐>>>그냥 거기서 사세요....어딘지 궁금토안커만...
에구~~하트야....

왜 그렇게 사러.??? 웅..

정신 챙겨 현실을 바..

그 감성에 젖어 사러...구럼..

니가 한심해서 그랴.. ㅡ,.ㅡ;;
좋은 자료 퍼갑니다.
좋은자료 잘봤습니다,화나고 속상합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그냥 인정할수없다는게.... 니안에 갇혀있다는소리인듯
쥐돌이에 붙어 빌어먹을 벼룩이같은 시키들,.,
요 벼룩이들이 톡톡튀어 다니니 만병이 번지는구나.,
우리 다같이 쥐약놓아 쥐잡고,.살충제 뿌려 벼루기를 박멸 합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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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뻘갱이색끼들
  • 2009.06.13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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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넘은 넘현한테빌붙었나..이빨갱같은넘아..빨간색이면 다해결되냐!!검은색으로 색칠해라!!죽으면검은색이다..이미친넘아..
  • 공사 구별은 하자
  • 2009.06.13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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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대통령이 죄가 업는데 자살했단 말이가?   남이 머라든 자기 생각이 맞으면 밀어부치는 스타일이 노 대통령인데 죄가 업는데 스스로 자살햇다고 웃기고 자빠졌네들.. 자기 입으로 깨끗한척 계속 하다가 그게 아닌게 들켜서   쪽 팔려서 자살한거지... 진짜 쪽 팔린다 깨끗한척 이나 안했음 몰라도 깨끗한척 실컷하고 엉뚱한 짓 한게 그게 더 괴씸하다. 말과 행동이 다른 표리부동... 그리고 외신이 노 대통령 애도하는거 진짜 쪽 팔린다.   밖으론 애도하지만 속으론 입으로 깨끗한척 한 대통령이 호박씨 까니 다른 대통령들은 어떻겠노 뇌물 천국 대한민국 그런 얘기 하는거다...     그리고 먹어도 얼마 먹었노 하는 넘들 있는데 그럼 적게 먹음 죄 업는걸로 하잔 말이가 머고...   글구 노건평씨 진짜 쪽팔린다   돈 처먹어 동생 욕먹이고..   누가 한자리 하면 그 권력으로 머 먹을꺼 업는가 껄떡거리는 친,인척들   에이 더러븐 것들~~내가 아는 사람이 한자리 하면 더 조심해야 하는게   당연한거 아닌가   돈과 권력에 미친것들~~~
인간이시여..그래서 타살론이 있지 않은가 그분은 절대 그런행동할분아니라구요
죄를 인정하고 수치감에 자결한것처럼하는 의도를 모르는가? 그러나 우리의 민족성과 예리한 인물이 얼마나 많은가.......독재정권(이 박 전)때 이런 의문사를 여러번 겪고도 모르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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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못생긴쥐벼죽
  • 2009.06.13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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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자살했답니까?
자살이라는 명확한 증거는 아무것도 없는데,
전직 변호사가 유서를 컴퓨터로 작성했다고 하고
부엉이바위 CCTV는 딱 그시간에만 자료가 없다고 하는데,
도대체 말이 되는 소리를 해야지..
맨날 자살자살자살자살했다고만 하잖아?
근거 없지 자살로 추정하면 다인가?
그냥 조사결과가 자살이라는데
근거가 없어, 근거가.
그냥 자살이라고 해두자라는게 아니고 뭐야?
게다가 노무현님이 돈과 권력에 미쳤다니..
그건 쥐벼룩이지.
22조원으로 경제를 살려야지
자연을 살린다고 말하면서 자연을 죽이려고 하고있어.
언행 불일치를 넘어 국민에게 사기를 치고있어
환경을 파괴하면서 건설사에 돈을 퍼줄 바에
그돈으로 차라리 국민들에게 용돈이나 줘라.
아니면 비싸게 등록금내도 결국에 실업자가 되는
우리네 대학생들에게 등록금좀 보조해줘라.
갑문 통과하는데 전기가 얼마나 많이 드는데, 시간이 얼마나 오래 걸리는데,
그게 친환경이라고 할 수 있나?
ㅉㅉㅉ,
도로 사용 좀 덜하면 환경오염이 덜할 거라고 생각하는지..
강물을 흐르지 못하게 보로 막아
강물이 썩고 우리는 무슨 물을 마시나?
강물이란 강물은 다 그놈이 운하새끼한테 넣어
물이 썩어 우리는 생수를 사다마시고
생수값은 하늘 높은줄 모르겠지.
이게 누구 좋을 짓인가?
좋아서 주는 돈도 뇌물이면 니들이 지금 먹는 밥도 다 뇌물여... 알았냐? 왜? 그벼가 정상적으로 컸겠냐?
공무원은지위고하를막론하고그직에있을때는좋아서주는돈도뇌물입니다...벅수야
그런게 어디있어?
뇌물은 대가가 있어야 뇌물이지
박연차를 그에 맞는 죄값을 치르게 해야지, 왜 수사중단을 합니다 ..웃껴 정말,,
밝혀라 밝혀지는 날까지 촛불은 꺼지지 않으리라. 더러운 검찰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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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니도따라가라
  • 2009.06.13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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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히면 넘현마누라,새끼들 다 디진다...d빙신아
이글에 댓글을 달아 준 모든 분들께 드립니다. / 이제부터 당신은 선택할 수 있습니다. 당신은 어떤 국민이 되고 싶습니까? 국개론으로 설명되는 표리부동한 이중적인 국민이 되겠습니까? 아니면 올바른 뜻을 세워 스스로 일어 서는 자유민주공화국 대한민국의 떳떳한 국민이 되겠습니까? 사실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람답게 살아 갈 수 있는 세상을 만들자는 것입니다.사람답게 사는 세상은 혼자서는 불가능한 일이기에 함께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사람답게, 그리고 함께... 모든 가능성은 당신의 선택에 달려 있습니다. 아름답고 당당한 선택도 역시 당신의 몫입니다. 다만 바라는 것은 그 어떤 선택을 하였든 간에 후회는 하지 안았으면 좋겠습니다. 왜냐하면 그 선택은 누구도 짊어져 줄 수 없는 온전히 당신만의 몫이기 때문입니다. 이 선택의 몫은 우리라는 결론이 이명박 정권의 지난 1년을 지켜 보고 쓰는 이명박 당선 소회입니다. 아니 이명박 후보를 선택했던 것도 결국 우리였었다는 해답이 지난 1년 동안 이명박 후보의 당선 소회를 차마 쓰지 못한 이유였었던 듯 합니다. 앞으로는 우리가 선택한 대통령에 대한 당선 소회를 즐겁고 기쁜 마음으로 쓸 수 있는 그런 대한민국을, 그런 국민을, 그런 대통령을 원하고, 바라고, 기대합니다. 아무튼 잘나지는 못했지만 많은 사람들이 지금 사람사는 세상을 위해 열심히 뛰고 있습니다. 자기주변부터 시작하여 연대하고 그 작은 연대끼리 다시 또 연대하여 지역사회 연대를 만들고, 또 지역사회의 연대가 모여 국민연대를 만든다면 반드시 성공할 것입니다.
다음도 쥐박이 놈에게 넘어갔나보네.. 알면서 밝히지도 못하는 검. ㅋㅋ. 경 .. 얼마나 쪽팔리겠나 그맘 안다 가족의 안부도 책겨야하니까 조국과 민족을 위해서 가족을 챙겨라 그래야 민주 검,, 경이지.. 아름다운 세상에 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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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국는 족구다
  • 2009.06.14 00:57
낙동오리야! 족구냐? 조국이냐?   난 둘다 조아. 너도 둘다 좋아해보렴. 노무현님도 좋고 이명박님도 좋고. 좋잖아~~~새만금도 좃고 낙동강 정비도 조~~코 ^^   낙동오리야!   강물많아지면 고기 잡기 힘들것지?@@
노벨상의 권위는 100여년 넘은 역사성에도 있지만 공정성을 바탕으로 엄정하고 철저한 심사과정을 거쳐 수상자를 선정하는데서 비롯된다. 이러한 투명성,신뢰성,공정성 때문에 수상과 관련하여 일체의 잡음이나 뒷말이 없다. 이처럼 세계적으로 권위를 인정받고 있기 때문에 노벨상 수상은 개인과 가문의 영광임은 말할것도 없거니와 국가의 자랑이다. 노벨상의 권위는 100여년 넘은 역사성에도 있지만 공정성을 바탕으로 엄정하고 철저한 심사과정을 거쳐 수상자를 선정하는데서 비롯된다. 이러한 투명성,신뢰성,공정성 때문에 수상과 관련하여 일체의 잡음이나 뒷말이 없다. 이처럼 세계적으로 권위를 인정받고 있기 때문에 노벨상 수상은 개인과 가문의 영광임은 말할것도 없거니와 국가의 자랑이다. 우리나라도 김대중 전 대통령이 민주화와 인권신장,햇볕정책과 남북정상 회담을 통한 한반도 화해,평화 구축 공로로 노벨 평화상을 수상함으로써 대한민국의 위상을 드높이는 쾌거를 이루었지만 이를 시기,질투하는 수구보수 패권세력들의 생트집 잡기로 세계적인 웃음거리가 되고 있기 때문이다. 아무리 사돈이 논사면 배아파 하는 질투심의 화신이라고 해도 그것은 나라안에서 끝내야 하는게 최소한의 도리이다. 그러나 인간이기를 국민이기를 포기한 기득권적 패권에 중독된 일부 수구보수 난신적자들은 국가의 위상보다는 자신들의 정치 지배적 패권을 위해 자신들과 정치적 이해을 달리하는 특정인의 노벨상 수상을 저지하기 위해 떼거리로 노벨상 위원회로 몰려가 수상자 선정 반대 망동을 벌이고 수천여통의 편지를 보내 수상반대 여론화를 작당하길 마다하지 않았다. 오죽 하였으면 노벨위원회 군나르 베르게 위원장이 반국가적 반이성적 수구보수 패권세력들의 이러한 행태를 두고 이해할 수 없는 '이상한 한국'이라면서 "나는 한국인에게 노벨상을 주지 말라고 한국인들로 부터 로비 시도를 받았다. 노벨상은 로비가 불가능하고 로비를 하려고 하면 더 엄정하게 심사한다. 한국인은 참 이상한 사람들이다"고 말하였겠는가. 그는 또 "김대중의 노벨상 수상을 반대하는 편지 수천통이 전달되었다"는 사실을 밝히고 "내가 노벨 위원회에 들어온 이래,처음있는 일이었다. 노벨 평화상을 수상하는 나라에서 반대 편지가 대량 전달된 것이 특정지역에서 날아온 것이라는 사실을 알았으며 나는 경악하지 않을 수 없었다. 도대체 그지역 사람들의 의도가 무엇인지 혼란스러웠기 때문이다. 노벨상 중에서도 가장 노벨의 염원을 담고있는 평화상이 로비를 받아낼 수 있는 상이라면 과연 세계 제일의 평화상으로 가치를 인정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인지, 그편지를 보낸 사람들에게 묻고싶다. 노벨상은 로비를 통해 수상할 수 있는 상이 아니다. 돈으로 살 수 있는 상이 얼마나 가치를 유지할수 있을까. 그러기에 더더욱 그 가치가 찬란히 빛나는 것이다. 왜 다수의 한국인들이 김대중의 위대함과 그의 민주주의를 향한 불굴의 의지에 감명받지 못하는지 그이유가 이해할 수 없을 뿐이다"며 통탄을 금치 못하였다. 노벨 평화상을 수상한바 있는 현 동티모르의 오르타 대통령도 월간 조선기자가 "김대중이 노벨상을 받으려고 로비를 한게 아니냐"며 집요하게 묻자 "멍청한 소리 하지 말라 김대중은 가장 유명한 독재자에 목숨걸고 항거한 사람이었다.왜 한국인들은 자신들의 위대한 지도자를 비난하는지 묻고싶다. 질투 때문인가"라고 대답하면서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었다고 한다. 이처럼 군나르 베르게 노벨 위원회 위원장,오르타 동티모르 대통령을 비롯하여 세계각국 지도자와 유명인들은 노벨상의 권위를 인정하고 수상을 자랑스러워 하기는 커녕 노벨상의 권위를 훼손하는 한국의 수구보수 패권 집단과 지역민의 행태에 대해 개탄을 금치 못하고 있다.또   대다수 국민들도 해도해도 너무한다고 이들을 비판하지만 수구패권 보수세력들은 아랑곳하지 않는다. 이명박 영남정권이 들어서기 무섭게 전 국정원 6급직원 김기삼과 보수신문들이 아예 김대중 노벨평화상 공작극까지 들고 나오는 실정이다.예고했던대로 김기삼은 5월 3일   자신이 거주하고 있는 미국 펜실베니아에서 연합뉴스를 비롯한 몇몇 언론사 기자를 모아놓고 명확한 근거를 제시하지 않은채 지난 2002년 2월 27일 당시 동티모르의 사나나 구스마오 총리와 오르타 외무장관을 초청,이들에게 노벨상 추천대가로 국내 기업으로부터 받은 돈을 쇼핑백에 담아 건넸다며 노벨상 수상 뇌물 공작론을 주장하였다. 이에대해 김대중 전 대통령측은 "무지와 음모의 소치이며 이러한 정치적 음모에 대해 끝까지 배후와 책임을 추궁하겠다"며 엄정히 대처할것임을 분명히 하였다. 만시지탄의 감이 없지 않지만 김대중 전 대통령측의 조치를 적극 환영한다.정말 김대중 전 대통령이 보수세력의 일원이고 영남출신 이었다면 이들이 이렇게 까지 하였을까.도대체 정상적이고 이성적인 사고로 납득이 가지 않은 전무후무한 천박한 기득권,패권적 질투심의 끝은 어디란 말인가. 자신들이 신처럼 떠받드는 박정희 전 대통령과 전두환 전 대통령의 정치적 탄압과 핍박,반민주 통치행태가 김대중 노벨평화상 수상의 중요한 이유가 되었다는 점을 생각하고 반국가,반화합적 행태를 그만둘 수 없는가. 그러나 이들은 이러한 역설적인 해법마저 철저히 외면한다. http://breaknews.com/new/sub_read.html?uid=81106§ion=section1
지금까지 시국선언 참여 교수는 4000명을 넘어서 91년 5월 60개 대학, 교수 2600여 명이 참여한 '공안통치 종식' 시국선언 이래 가장 많은 교수가 참여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1948년 정부수립 이래 가장 많은 대학교수들이 정치적 이슈를 담은 시국선언에 참여한 것으로, 현 정부의 권위주의적인 통치에 대한 지식인 사회의 혐오가 극에 달했음을 보여주는 사건으로 기록될 만하다. 지난 3일 서울대(124명)·중앙대(68명)로부터 촉발된 대학교수들의 시국선언 열풍은 5일 대구·경북지역 교수들(313명)과 8일 이명박 대통령의 모교 고려대(131명) 등이 가세하며 전국으로 확산됐다. 참여자 수도 8일까지는 1000명을 웃돌다가 9일 부산대(114명)·경희대(112명)·동국대(96명) 등이 나서며 3000명을 넘어섰다. 9일 뉴라이트 계열의 친여성향 교수 127명이 교수들의 시국선언을 비난하는 반(反)시국선언을 발표하는 등 보수성향 교수들의 맞대응이 있었지만 교수 사회에 확산된 반(反)MB 기류를 잠재우지는 못했다. 교수사회 내부에서는 작년 촛불집회 이후 ▲ 부자 감세 ▲ KBS·YTN 사장의 비정상적인 교체 ▲ 미네르바 구속 ▲ 4대강 정비로 포장된 대운하 추진 ▲ 용산 철거민 참사 ▲ 남북관계 후퇴 등으로 이어지는 정부의 실정들에 대한 우려와 불만이 차곡차곡 쌓여왔는데, 이러한 기류가 노무현 전 대통령이 비극적인 죽음을 맞은 후 시국선언으로 폭발했다는 것이 대체적인 분석이다. 교수들의 요구는 ▲ 전직 대통령의 죽음을 초래한 데 대한 이 대통령의 사과 ▲ 검찰의 중립성과 사법권의 독립성 훼손 중단 ▲ 언론통제 중단 및 사상·표현·집회·결사의 자유 보장 ▲ 서민 위주의 경제정책 구현 ▲ 평화로운 남북관계의 복원 등으로 모이고 있다. 보수층 일각에서는 시국선언의 배후로 진보성향 교수단체 '민주화를 위한 교수협의회'(이하 민교협)를 지목하고 있다. 노무현 정부 시절 보수인사들의 시국선언을 대서특필했던 <조선일보>와 <동아일보> 등 보수신문들도 이번에는 영 마뜩치 않다는 기사를 내보냈다. <동아>는 9일자 사설에서 "시국선언 교수 중 상당수는 좌파성향 단체 또는 민주화를 위한 전국교수협의회 소속"이라며 "시국상황을 판단함에 있어 객관성과 합리성, 균형감각을 갖추지 못했다는 것이 우리의 판단"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학계 관계자들에 따르면, 민교협과 전국교수노조 등에 가입한 진보성향 교수들의 수는 1500명 안팎에 머물고 있다. 더구나 민교협은 1990년 1650명을 기록한 이후 해마다 회원 수가 줄어드는 추세였다고 한다. 민교협 소속 교수들이 거의 모두 시국선언에 참여했다고 해도 총 참여자가 4000명을 넘은 이유를 설명할 수 없는 셈이다. 익명을 요구한 학술저널의 한 기자는 "시국선언 참여교수 명단을 분석해보니 진보로 분류될 수 없는 교수들의 이름이 눈에 많이 띄었다"며 "민교협 소속 교수들이 시국선언을 주도한 것은 맞지만, 이들의 주장에 중도·온건보수 성향 교수들이 동조한 것이 이번처럼 대규모 서명으로 이어진 것같다"고 풀이했다. "교수협의회로부터 참여해달라는 연락을 받지 못했다"는 보수성향 이상돈 교수(중앙대 법학과)도 "개인주의 성향이 강한 교수들의 특성상 이처럼 많은 사람이 시국선언에 참여하기는 쉽지 않다"며 "현 정부에 등을 돌린 교수들이 80~90%는 될 텐데, 이번에 참여한 분들이 '침묵하는 다수'를 대변한다고 봐도 크게 틀리지 않다"고 말했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154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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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암마인프랑쿠
  • 2009.06.14 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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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국선언] 서울대 교수 124명(6월3일) 그러나 안타깝게도 전직 대통령 관련 검찰 수사 과정 또한 이전 정권에 대한 정치보복의 의혹을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한 것이었다. 검찰은 국가원수를 지낸 이를 소환조사까지 했음에도 불구하고 이후 3주가 지나도록 사건 처리 방침을 명확히 밝히지 못하고 추가 비리 의혹을 언론에 흘림으로써 전직 대통령과 가족에게 견디기 힘든 인격적 모독을 집요하게 가했다. 이는 엄정한 공직자 비리 수사라고 하기 곤란하며 상식에서 벗어난 것이었다. 국민여론에 따라 일단 포기했던 ‘한반도 대운하’는 ‘4대강 살리기’로 탈바꿈하여 되살아나고 있으며, 지난 십여 년 동안 대북정책이 거둔 성과도 큰 위험에 처했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35955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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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암마인프랑쿠
  • 2009.06.14 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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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국선언] 서울대 학생(6월10일) 현 정권의 부패에 대한 수사는 형식적으로만 진행되거나 아예 진행되지 않고 있는 반면, 전 정권의 비리에 대한 수사는 치밀하고도 모욕적인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는 이러한 폭거에 대한 선명한 증거이다. 또한 이명박 정권은 남북관계에서도 시대역행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이명박 정권은 한반도· 동아시아 평화를 염원하는 국민들의 목소리를 무시하고 한반도에서의 전쟁 위험을 고조시키고 있다. 강경한 대북정책은 남북관계를 경색시켰고, 민주주의에 대한 열망과 정권에 대한 정당한 비판들은 안보라는 명목 아래 탄압당하고 있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35961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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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암마인프랑쿠
  • 2009.06.14 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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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국선언] 연세대 교수 162명 (6월10일) 북한 핵문제에 대해서도 대안부재의 강경한 대북정책을 지속함으로써 국제사회에서 조정자 역할을 포기하고, 지난 10년 간 이루어 놓은 개성공단 등의 경제협력과 한반도 평화공존 노력을 위태롭게 하고 있다. 이명박 정부는 자기들의 잘못된 정책을 지적하는 많은 국민들과 언론인들에 대해서는 엄정한 법 집행을 내세우면서도 노무현 전 대통령을 죽음으로 몰아간 국세청 조사와 검찰 수사 과정에 있어서는 자의적인 법 집행으로 일관하여 많은 국민들이 의문을 갖도록 만들었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35966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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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암마인프랑쿠
  • 2009.06.14 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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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국선언] 고려대 교수 131명(6월8일) 이명박 정부는 촛불집회와 용산참사, 그리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죽음에 대한 추모의 행렬에 나타난 민의를 헤아리기보다 정략에 사로잡힌 오만한 권력의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더욱이 건강한 소통의 질서를 세우는 것은 언론의 몫임에도 불구하고 일부 언론의 편파적이고 왜곡된 보도행태는 닫힌 사회로의 길을 부추기고 있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35956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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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암마인프랑쿠
  • 2009.06.14 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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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국선언] 부산대 교수 114명(6월9일) 노대통령의 서거라는 비극을 낳은 검찰 수사는 그 공정성과 중립성이라는 근본 원칙을 상실한 채 정치적 탄압의 수단으로 악용되었고, 법원조차 재판의 독립성을 지키고 있는가에 대해서 불신의 목소리가 높다. 더구나 한반도에는 다시 군사적 대결의 위기가 고조되고 있고, 남북 간의 평화와 협력이라는 목표는 점점 더 멀어져가고 있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35957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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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암마인프랑쿠
  • 2009.06.14 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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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국선언]역사학자 281명(6월9일) 이제 노무현 전 대통령의 죽음은 어떤 결과를 불러올 것인가? 이명박 정부는 구시대적 대북정책으로 대북 화해와 협력 정책의 결실을 부정하고 갈등과 대결을 부추기고 있다. 북한도 이에 뒤질세라 개성공단 폐쇄위협과 핵실험을 감행했고, 정부는 대량살상무기확산방지구상(PSI) 참여를 선언했다. 이제 한반도는 다시금 위기가 고조되고 우리 국민은 전쟁의 불안감 속에서 하루하루를 보내야 하는 지경에 이르렀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359565.html
대통령 노무현은 2006년 2월 26일 출입기자들과 취임 3주년 기념 등산을 한 후 점심식사 자리에서 김대중 전 대통령의 역사적 안목에 대해 이렇게 말한 적이 있다. "지난 1971년 DJ가 내놓은 4대국 보장론이나 통일정책은 아주 파격적입니다. 우리는 DJ를 최근의 정치인으로 보지만 그가 정치권에 등장해서 1970년에 대선후보가 되어 1971년 대선 때 제시했던 정책방향을 그 시대 속에서 보면 아주 천재적인 것들입니다. 그가 당시의 세계정세를 나름대로 읽고 내놓은 외교 통일정책들을 보면 그가 매우 뛰어난 안목을 가진 정치인임을 알 수 있습니다." 이런 평가는 공부를 하지 않고는 쉽게 나올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정치인 노무현은 대통령이 되기 위해, 대통령에 필요한 역사적 안목을 갖추기 위해 1970년대 초반까지 거슬러 올라가며 정치인 김대중의 행적을 공부한 것이다. 내가 2007년 10월 청와대에서 노무현 대통령을 인터뷰했을 때 그는 김대중 전 대통령에 대해 "그 시기의 가장 탁월한 정치인"이라고 평했다. "아무도 흉내 내지 못하는 독보적인 존재"라고 했다. 선수는 선수를 알아본다. 김대중 전 대통령이 국민들 앞에서 오열했다. 정치인 노무현과 영영 이별하는 날, 김대중 전 대통령은 경복궁에서 열린 국민장에 참석해 먼저 떠나버린 후배 대통령 영정 앞에 헌화했다. 그리고 권양숙씨 등 유족의 손을 잡고 눈물을 쏟아냈다. DJ가 대중 앞에서 펑펑 운 것은 1987년 광주 방문 때 5.18 국립묘지(당시는 망월동 공동묘지)를 참배해 통한의 눈물을 흘린 이후 처음이다. 그는 노 전 대통령의 서거 소식을 접한 날 이렇게 심정을 밝혔다. "평생 민주화 동지를 잃었고, 민주정권 10년을 같이했던 사람으로서 내 몸의 반이 무너진 것 같은 심정입니다." 내 몸의 반이 무너진 것 같다! 그 표현은 그냥 예의 차원에서 나올 수 있는 것이 아니었다. 그것은 김대중 전 대통령이 평소에 노무현 대통령을 어떻게 평가했는지를 가늠하게 해준다. 사실 김대중과 노무현은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다. 한나라당이 그 두 정치인이 만들어낸 정권에 대해 '잃어버린 10년'이라고 한 묶음으로 보듯이 그들은 한국정치의 한 산맥을 만들어냈다. 그렇다면 보수언론으로부터 '준비 안 된 대통령'이라는 비판을 자주 들었던 노무현에게 바로 전임이었던 '준비된 대통령' 김대중은 어떤 존재였을까? "그분은 그 시기에 가장 탁월한 정치인이었습니다. 지금 보면 완전한 정치인이라고 볼 수 없지만, 그 시기에 가장 탁월한 정치인이었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한 시대의 역사적 가치의 상징이었죠. 민주주의라는 역사적 가치의 상징이었습니다. 그분을 평가할 때 그 점을 우리가 인정하고 시작해야 합니다. 칭찬을 하든, 비판을 하든 그 기본적인 전제를 먼저 우리가 인정하고 들어가야 합니다." 노무현 대통령은 청와대에 들어와보니 김대중 전 대통령의 진가를 알 수 있었다고 했다. "김대중 대통령은 아무도 흉내 내지 못하는 독보적인 존재였습니다. 퇴임 5년이 지난 지금 이런저런 평가들이 있지만, 내가 청와대에 들어와서 보니 이 정부의 구석구석에 김대중 대통령의 발자취가 남아있었습니다. 내가 창조적인 것이라고, 내가 처음 시작한다고 생각하고 들어가 보면, 김대중 대통령의 발자취가 있더란 말입니다. 그런 것이 한두 개가 아니고 상당히 많습니다. 정부 혁신 부분에도 그런 것이 있고, 내가 가치 있게 생각하는 모든 것을." 머리를 빌려서 하는 지도자와는 다르다고 했다. "아까 곳곳에 그분의 발자취가 남아있다고 내가 말했는데, 그렇게 말할 수 있는 것은 그분 스스로 비전, 전략, 정책에서 역시 탁월한 대통령이었기 때문입니다. 대강대강 주변의 학자들이 적어준 것이 아니라, 머리를 빌려서 하는 것이 아니라, 그것과는 차원이 다른 수준입니다. 한 수준을 뛰어넘는 거죠. 머리를 빌려서 하는 지도자와는 다릅니다. 말하자면 철학과 가치, 전략, 정책 모두 탁월한 정치인입니다." 노 대통령은 그 청와대 인터뷰보다 3개월 전에 있었던 참여정부평가포럼 연설에서도 김대중 대통령을 높이 평가했다. "해외 다니면서, 외교하면서 제가 받은 느낌인데요, 한국이 국제무대의 당당한 일원으로 등장한 때는 국민의 정부부터입니다. 지도자의 정통성이 국가위신에 미치는 영향이 굉장히 크다는 것을 많이 실감하고 다닙니다. 제가 국민의 정부의 정책을 다시 한번 평가해 보면서 과연 지도자의 자리는 머리를 빌려서 할 수 있는 자리가 아닌 것 같다, 해박한 지식, 지식과 정보에 대한 탐욕, 깊이 있는 사고력, 잘 정리된 가치와 철학이 꼭 필요한 자리인 것 같다, 저는 그렇게 느끼고 있습니다." 노 대통령은 "DJ는 천재"라는 표현까지 썼다. 2006년 2월 26일 청와대 출입기자와 취임 3주년 기념 오찬을 하면서 기자들에게 "천재성 탐구"를 권했다. "내가 그동안 부품소재산업에 대해 많이 떠들었는데 알고 보니 지난 2001년에 DJ가 법까지 다 만들어놓았더군요. 손댈 만한 것은 대개 한 번씩 손질을 해두었더군요. DJ 시절 일어났던 시스템의 정리나 정책 시스템의 과정들을 한번 연구해보면 좋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또 다른 DJ의 면모를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정치의 천재 DJ가 아니라 정책에 있어서도 천재성을 탐구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 양반은 총체적인 능력, 역량이 천재급 정치인입니다." 김대중 지지자들은 그를 선생님이라 부른다. 그런데 노 대통령은 그날 오찬에서 웃으면서 기자들에게 이렇게 말했다. "(야당 시절) 당내에서 DJ는 '교사(敎師) 정치인'이었습니다. 대정부 질문을 앞둔 의원들을 다 모아놓고 강연을 했어요. 내용은 물론 질문 기법까지 세세하게 가르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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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암마인프랑쿠
  • 2009.06.14 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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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월한 대통령, 탁월한 정치인, 정치의 천재이자 정책의 천재. 김대중 전 대통령에 대한 노 대통령의 평가는 그렇게 여러 자리에서 주저없이 나왔다. 그에 대한 인물탐구, 공부가 되어 있기에 가능한 것이었다. 노 대통령은 자신이 그렇게 평가하고 있는 김대중 전 대통령에 대해 일부 지역에서는 감정과 선입견에 의해 평가를 하는데 그것은 옳지 않다고 했다. "보통 그분을 비판적으로 평가하는 사람들은 그분에 대한 감정을 먼저 앞세웁니다. 옛날에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시절에 만들어 놓은, 특히 <조선일보>가 만들어 놓은 그런 선입견을 먼저 내세웁니다. 그래서 '빨갱이, 거짓말쟁이 아니냐' 그러는 거죠. 우리 고향에서는 그분을 빨갱이, 거짓말쟁이, 전라도, 이 세 가지를 가지고 판단을 합니다. 그렇게 판단을 해서는 안 됩니다." 그는 전직 대통령에 대한 평가는 큰 틀에서 공정하게 이뤄져야 한다고 했다. "일부 386세대가 그분을 볼 때도 반칙이 많지 않았느냐, 정치적인 술수라든지, 권위주의라든지 그런 것들이 있지 않았느냐고 볼 수도 있지만 한두 가지 상황들, 몇몇 실책들만을 가지고 지도자를 평가하는 것은 충분하지 않습니다. 나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공정하게 평가를 해야지요." 물론 김대중 전 대통령도 "시대의 한계"가 있었다고 했다. "하지만 그분도 사람입니다. 역사적 한계를 뛰어넘지는, 시대적 한계를 뛰어넘지는 못합니다. 그래서 (열성적 지지자도 많지만) 권위주의적이라고, 권모술수를 부린다고, 욕도 많이 먹었습니다. 그분이 (정계은퇴 선언 번복 등의 경우처럼) 그렇게 욕먹는 일을 하지 않았더라면, 정권교체도 없었고 대통령이 되지도 못했을 것입니다." 김대중 전 대통령에게 섭섭한 대목은 없었을까? 그는 1987년 양김씨(김대중-김영삼)의 분열, 후보단일화 실패에 대해 "동의할 수 없다"고 했다. "내가 하나, 지금도 동의할 수 없는 것은 1987년 대선에서 YS하고 후보단일화에 타협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당시 집권당인 노태우 후보에) 이길 방법이 없으면 그랬어야 하는 것인데, 타협했어야 하는 것인데…." 그는 덧붙였다. "그때 생긴 일 때문에 (영호남의 민주화세력이) 분열됐고, 나는 그 분열의 상처를 한 번 꿰매 보려고 내 나름대로 정치에서 필사적인 노력을 했습니다. 하지만 아직 성공 못하고 있습니다. 나한테는 그분의 공(功)과(過) 모두 거울일 뿐입니다. "국가 운영의 전략적 관점이랄까, 국가 운영의 시스템에 대해 상당히 전략적 관점으로 접근한 것이 국민의 정부 때부터입니다. 그 전 김영삼 정부 때는, 물론 제도 개혁도 일부 있었지만, 주로 단발적 개혁이 많았고 정부의 시스템 자체를 놓고 개혁을 한 것은 없었어요. 그러니까 김대중 대통령의, 뭐랄까, 사고의 깊이라고 할까요? 그 사고력의 수준만큼 국가 운영 시스템이 개혁된 것입니다. 이제 우리 정부에 와서는 내가 또 그 쪽에 취미가 있으니까 정부 혁신을 미시적인 부분까지 5년 내내 진행했지요." 노무현 대통령은 이어달리기 게임의 본질을 정확히 알고 있었다. 그래서 솔직했다. 참여정부평가포럼에서도 그는 상당한 시간을 할애해 국민의 정부 덕분에 참여정부가 열매를 따고 있다고 강조했다. "경제정책의 성과가 성장률로 나타나는 데는 오랜 시간이 걸리게 돼 있습니다. 우리가 지금 먹고 살고 있는 반도체, 휴대폰, 그밖에 여러 가지 수준 높은 기술들은 우리 정부에서 만든 것이 아닙니다. 지난해 수출 3000억 불을 초과 달성한 것도 다 이전 정부에서 준비하고 성장시켜온 것들을, 저희 정부에서 열매를 따고 있는 것입니다." 국민의 정부 때문에 진보의 정책이 채택될 수 있었고 라면 사재기가 없는 사회가 됐다고 했다. "국가 발전전략의 전환은 국민의 정부에서 시작됐습니다. 자유와 인권이 신장되고 국가인권위원회, 국가청렴위원회 설치 등 많은 진보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국민의 정부에서 복지정책의 토대가 구축됐습니다. 생산적 복지의 개념을 도입했습니다. 바로 국민의 정부가 진보의 정책을 채택한 것이고요, 그 국민의 정부가 시장경제를 강조함으로써 시장경제와 진보정책의 조화를 시도했습니다. 그리고 평화주의 전략, 포용정책을 통해 안정과 활력을 조화시켰지요. 그래서 라면 사재기, 방독면 사재기와 같은 얘기는 국민의 정부 이래 지금까지는 없지 않습니까? 노 대통령은 아예 "참여정부와 국민의 정부는 똑같다"고까지 했다. "참여정부는 진보를 지향하는 정부입니다. 참여정부는 역시 평화를 지향하는 정부입니다. 국민의 정부하고 똑같습니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152937&PAGE_CD=N0000&BLCK_NO=3&CMPT_CD=M0001&NEW_GB=
한나라당 댓글알바 양성의 실체 http://www.exilekorea.net/86301

'민주주의2.0' 으로 보는 촛불과 인터넷 포털 http://blog.naver.com/hannara_91?Redirect=Log&logNo=80056073215

박사모 ‘사이트 담당제’ 108개조 여론몰이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58810.html

노노데모의 정체 http://blog.naver.com/raita1?Redirect=Log&logNo=30036722016

노노데모-국민선동세력-여당추천조작알바들의 모임 http://blog.naver.com/lightway01?Redirect=Log&logNo=80063293919

노노데모, 이젠 지식in까지 갔구나. 덕분에 니들 또 걸렸다 ㅋ http://blog.naver.com/lightway01/80064296533

웃기는 노노데모 알바들. http://blog.naver.com/lightway01/80066552670

노노데모의 정체 그리고 그들의 양면성 http://blog.naver.com/gguskn234?Redirect=Log&logNo=110036745695

노노데모-댓글지원의 실체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rticleId=1758861

노노데모에서 아고리분열전략 다시 올립니다.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rticleId=1888359

노노데모 회원이 탈퇴하면서 남긴 글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searchKey=&resultCode=200&sortKey=depth&searchValue=&articleId=2220021&TOKEN=5f696a97e1525c7db778ed7c7d3ce197&pageIndex=1

한나라당 현직 간부, 인터넷 댓글 여론 조성 논란 http://enewstoday.co.kr/sub_read.html?uid=203824%C2%A7ion=sc1

한나라당-여론조작팀장이-총선출마합니다증거有 http://scooper.tistory.com/455

[고백] 나는 한나라당 부대변인이었다 http://www.ddanzi.com/articles/article_view.asp?installment_id=256&article_id=4404

하도 좋은글이라 계속해서 보자는 뜻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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