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옜날 추석 귀향길 |  2007.09.14 11:43 메디돔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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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편하게 살고 있는 거네요
아! 그립다...
추석엔 송편. 설날엔 떡 만두국...
그시절엔 이웃과 서로서로 음식 돌려먹으며
정도 참 많았었는데...
삶의 풍요는 물질이 아닌 정과 따듯한 마음인듯 싶네요.
아주 귀한 자료네요.   감사히 담아갑니다.
항상 건간하시고 행복하세요...       ^_*
과거의 모습을 볼수 있어서 입가에 미소가 저절로 생기네요.. ^^
제가 겪어보지 못한시절의 모습 감사히 잘 보았습니다. ^^
지금은 고속도로가 있어서 편하게 가는데... 박통이 경부고속도로 건설할때 영삼이, 대중이가 그렇게 반대를 했다고 하던데요. 필요 없다고,나라 말아 먹는다고요. 그래놓고 만들어 놓으니가 잘만 타고 다니데요.
삼촌이 독고리 사오시고 가방사오시니 꼬박 그 전날부터 설네이던 그리움... 그래도 살만 낳는데...
  • 잡초
  • 2007.09.20 11:58
  • |
  • 답글
옛날생각이나내요 엇그제같은데! 재미있네요 스크랩할께요~~
옛 선배님들의 귀향길....지금은 내가 핸들만 잡으면 어디든지 가는데... 그분들께 감사드려야 겠습니다 ^^
좋은자료 스크렙 해갑니다 고맙습니다.
그옜날 정감이가는 우리들의고향길이죠 ㅎㅎㅎ추억속으로
감사합니다
감사하며 퍼갑니다.
  • steelace
  • 2007.09.20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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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글
100년을 내다보는 지혜안을 가집시다...
  • 대천
  • 2007.09.20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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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글
스크랩해 갑니다
생각 난다 귀향열차 예매전쟁 ~~~~~~
화장실도 못가고 줄서기 이틀씩 용산역 서울역 광장에서~~~
옛생각이 나는군요.감사하며 퍼갑니다.
  • 승순이
  • 2007.09.20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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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글
헐~
  • mu-ae
  • 2007.09.20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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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글
담아 갑니다~~
  • 늙은영계
  • 2007.09.20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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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글
80년대 초반까지도 마찬가지   ....
  • 감자
  • 2007.09.20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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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글
그처럼 어렵던 때가 그립네요..
지금이야 차에 올라타면 쉽게~찾아서인지..
명절에 고향을 찾는 맛이 달라요.. *^O^*
  • 감자
  • 2007.09.20 13:31
  • |
  • 답글
80년대 초..
역전에 줄 섯다가.. 개찰구 열리면은 우루루~달려가 줄 없어지고..
명절에 객차에서 검표도 잘 안하고(귀성객인파로 지나가기가 힘들어서인가?)
고향에 도착해서는 우루루~나가다가 혹' 표 내라면은 뒤에요.. 하고 그냥 통과..
20년도 지난 지금 그때를 생각하니.. 참 옛날 같네요!.. ㅎㅔ ㅎㅔ
  • 김용석
  • 2007.09.20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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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글
그때 그시절 생각 납니다,,, 퍼갑니다
좋은 자료 감사 드립니다
옛추억 엇그제 같은데 그시절이 그립네요..
  • 흰구름
  • 2007.09.20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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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글
좋은 자료 스크랩해갑니다 감사합니다
  • boyso5
  • 2007.09.20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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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글
그때 온국민이 전국토를 박통과 같이 개조하기위해 땀흘려 일할때 데모하고 반대를 위한 반대한 사람들이 요즘은 최고의 유공자가되어 있네요.포철,배만드는공장,자동차공장,비료공장세멘트공장,경부고속도 울산,전남여수중화학공업단지 구미공단 광주공단 이리공단,군장공단등,각지역고속도로 홍수방지및가뭄대비땜공사 헐벗은산 산림공사 구불한농토반듯한공사,각지역항만공사,수출품증대사업등10,000가지도 넘는국가개조를하여 나라가 선진국됨.데모하던사람 말 들었다면 현재는 방글라데쉬국민 수준임을 알아야.
정말 대단했군요..^^ 힘겨워 보이면서도 저때가 더 그리워지는 이유는 뭘까요...^^
삶은 힘들었지만, 마음만은 저 때가 더 순수하고 행복했을 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사진 잘봤습니다~ 좋은 사진 보여주셔서 감사드려요^ㅡ^
그렇게 옛날같지도 않은데... 지금보니 세월무상하네요. 그
땐 정말이지 사람사는것 같았어요. 지금보단 못살았지만 사람의 정을 그당시 명절에서는 느껴집니다. 참 재미섰는데....
  
  • rg9665
  • 2007.09.20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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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글
긴 시간여행을 떠난 느낌입니다. 가져 감니다.
옛시절이 그리워 눈물이 글썽~ 그래요 고향이 최고였죠^^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60년대 초등학교 시절때 서울역에서 객찰구에서 기차까지 뛰어가다가   넘어져서 아주 혼났죠. 다행히 큰 사고는 없었지만.... 기차안에 사람이 너무 많아 짐을 올려놓은 선반에 올라가 귀성한 기억이 지금도 생생합니다.ㅎㅎ
  • eup3002
  • 2007.09.20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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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글
정말 귀한 자료네요..스크랩해갑니다~^^;;
감사
  • ksykki
  • 2007.09.20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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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글
무엇이 삶의 목적인지     정인지 재물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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