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풀

전체보기 (283)

목록열기
아인슈타인의 명언 |  2007.11.29 00:09 김덕연

'전체보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幼いごろの思い出の曲
貴女の心を乗せていただきます。
私の幼い友たち(ままごと)へ
おたがいの家。公園。校庭。土手、、
いっばいいっばい遊んだね
欲しがっている物をブラゼントしあったり
お誕生会に呼んだり呼ばれたり
いつのまにか疎遠になってしまったけれど
あなたはどうしているのかな?
きっと、ちょっぴりてれくさいけれど
今久しぶりに会ってもあっさりあのころの
私たちに戻れるようなきがする
幼なじみのあなたへ 小さな私と
仲良くしてくれてありがとう
과학과 종교의 상생이 필요 하군요
아닌듯 겉도는듯 하는데도
꼭 필요한 보안 관계라는 ...ㅠ

겨울의 시작이 너무 빨리 되네요
한걸음에 한겨울 속으로...ㅎ

건강하게
차거움을 바라 보는 겨울이 되기를...ㅎㅎ
인류를 위한
그의 귀한 과학이론들은
함부로 정립된 것이 아니었군요.

상상력은 지식보다 우선하고
자연이 인간에게 준 위대한 선물을
감사히 활용할 줄 알았던
위대한 물리학자 이었습니다.
덕연님!!!
저 위에 일어가 무척이나 궁금하네요^^*
저두 일어는 배워보고 싶었는데 기회가 닿질 않았네요.
친절과 아름다움과 진리
내 삶을 아름답게 가꿔갈수 있는 길이라 생각해봅니다.
한눈에 반할정도의 아름다운 여인과의 시간은 한시간이 십분처럼이나 빨리 지나고   맘에 안드는 여인과 함께한 시간은 십분이 한시간 만큼이나 길더라는 상대성 이론이 생각이나네요~
내가 가장 하고픈 일은 상대성 이론처럼 시간가는줄 모르게 열정을 가지게 된다는 생각이 듭니다~
남은 한달이 멋진일들로 가득해지시길 바람니다~
12월입니다
저만치 앞서는 세월에 겁이 덜컹납니다
아무 준비도 없이 오늘 앞에 서 있습니다
김덕연님의 오늘이 벅차오르기를 기원합니다



덕연님 안녕하세요.
오랫만입니다, 잘지내셨나요?
아인슈타인이 과학자로만 알고있었는대
문학에도 뛰어난 재능이 있었군요,
친절과 아름다움 그리고 진리 세가지 용기주는말
세겨봅니다,
한해를 마감하는 12월 며칠 안남았군요
얼마남지안은 한해 건강하시며 못다이룬꿈,
이루시길 바랄께요,...
이전1


텍스티콘 텍스티콘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