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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속으로(일기) (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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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지도자 | 꿈속으로(일기) 2007.04.25 15:33 지원 김명옥

'꿈속으로(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한동안 카토릭에서 나누어진
글귀가 생각납니다.
'내 탓이오"
신앙인들이 가져야 할 자세라 생각됩니다
좋은 글
링컨 대통령은 위대한 신앙인이었다고
다시 한번 뒤돌아 봅니다
얼마전 아이들 봄 방학을 이용해서 워싱턴 D.C엘 다녀 왔답니다.
그 곳에서 아브라함 링컨 기념관을 갔었었지요.
아주 커다란 건물, 수많은 계단을 올라가서 만난
아브라함 링컨 대통령의 동상을 만날 수 있었지요.
오직 링컨 한 사람을 커다란 석회로 만들어져 있었는데
아주 근엄하고 위엄있고 인자한 모습이었답니다
단 한 분 링컨을 만나기 위해 수많은 사람들이 그곳을 오르고 있었답니다.
그 앞에서 내려다 보이는 전경은 워싱턴 전역을 바로 전망할 수 있도록
위치적으도 중심에 서 있었습니다.
아브라함 링컨 대통령이 미국에 끼친 영향력은 너무 크기에
이들은 지금까지 그를 기리며 기념합니다.
노예해방으로 더 많이 알려진 이분을 미국사람들은
가장 존경하는 분의 한 사람으로 꼽고 있겠지요.
그의 인품과 인격을 알지요.
훌륭한 분들을 닮아가야지요.
닮기 위해서 노력해야지요.

선생님...
중간고사를 마치셨군요.
많이 힘드셨죠?
그래도 배움의 길에서 젊은이들과 함께하는 시간들은
얼마나 행복하고 좋으실까요.
함께 배워가는 학업에도 많은 진보가 있으시길 바라고
젊은이들의 기를 많이 받으셔서 더욱 젊고 이뻐지시길요.
늘 가슴 한켠에 좋으신 분으로 남아 있답니다.
닮고싶은 분으로 남아있답니다.
건강하시구요.
행복하세요.
  • 꽃삽
  • 2007.04.26 18:11
우리나라 정가의 모습과 풍경과는 너무 다른
인간미 넘치는 이야기입니다
네탓이라고 발뺌을 하는 사람들로
만연한 우리나라 정치 판도를 보면
한심하기도 합니다
노예해방까지 시킨
따뜻한 피가 흐르는 분의 이야기에 취합니다 꽃삽 어딨지?
  • 보늬
  • 2007.04.26 19:58
공로는 타인에게 실패는 나에게 돌리는
진정 리더다운 리더인 링컨의 모습이 참으로 멋집니다.

오랜만에 다녀갑니다
늘 평안하세요
님 잘 계셨나요
.
그런 멋있고
아름다운 지도자가
왜 우리나라엔
없을까요
.
우리
눈떠서 살아 있을동안
그토록 진실하고
아름다운 지도자
한 번 볼 수 있었으면 합니다
.
그 모든 성공은
그대의 것이고
그 모든 실패는
나의 것이노라
.
공부
잘 되시나요
.
늘 행복하소서
  • okee~
  • 2007.04.30 10:04
하하하....어디서나
우리의 믿음의 모습들이 좀 부끄럽습니다.

자신의 기도덕을 생색내시는 분들 ...........
그래서 바리세인적인 외식적 신앙인모습을 저는 싫어하지요
독사의 자식들 이라 말씀하신것이 마음에 찔려서

그냥 제 모습을 말씀에 비추어 보려 늘 묵상하고
노력할 뿐이지요.   이 죄인 인쳐주심을 감사하며........!

늘 영육간에 강건하시고 하시는 일이 하나님께 상달되어
그 위에 크신 축복이 넘치기를 기도 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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