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소걸음으로 세월을걷다
인생의 속도를 느림의 미학으로 음미하면서 살고싶은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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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나기 |  2007.08.17 22:21 길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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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의 블로그에 슬픈 댓글을 달고 다녀 죄송한마음입니다
에미의심정을 헤아려주시기 바랍니다

짐승의 손에 어여쁜딸을 잃은 에미입니다
대한송유관공사 인사과장의 직장내성희롱 살인사건을
사건발생지도 아니고 피의자의 주소지도 아닌 원주경찰서에서
사건발생지인 양평경찰서로 이첩시키지 않고 초동수사부터
사건의진실을 왜곡하고 은폐조작한 것을 밝히고자 합니다
아고라 네티즌청원에도 서명부탁드립니다

제 블로그를
구독리스트나 즐겨찾기에 등록해주시고
관심갖어 주셨으면 합니다
뚝뚝~ 미련없이 떨어지는 능소화만큼이나 허허로운 글..음악....하지만 거기에 또다시 시샘도 햇빛도 돋아나니 옮기는 그 걸음이 우보일지언정 그 길....끝은 창대할것 같네요....내내 행복하시길..^^
산 속에서 너무 오래 사셔서 인생통달 하셨남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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