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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엔 무서인 이야기~ | 소소한 일상 2008.05.26 15:48 yu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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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오래전에 저 빨간마스크 이야기가 유행할때.. 초딩조카는 아주 심각하게 믿더군요~
조금만 에비~해도 깜짝놀라고.. 빨간마스크에 빨만 얘기해도 안절부절 못하고.. 그 모습이 참
잼있고 순수해보였는뎅^^ 히히~

500원짜리 책.. 정말 귀엾네요~ 울조카처럼.. ㅋㅋ
저도 무서워서 혼자서 잠도 못자고 그랬는데..
특히 전설의 고향 봤을때...^^
하~ 어렸을땐 저런 얘기만 들어도 벌벌 떨었는데 이젠 귀여워 보이니;;;
정말 나이를 먹긴 먹었나봐요 ㅋㅋ
그렇죠..^^
이젠 공포영화도 끄떡 없어요 ㅋ
저 어릴 때 이런류의 책이 잠깐 유행했었던 것 같은데 ㅋ
아직도 이런게 있었군요 ㅋ 500원~ 요즘같은 고물가 시대에 가격도 착하고 ~
책도 귀엽고 ㅋㅋ 머스트 해브 아이템 인 듯~ ^^
이번 여름은 이책으로^^
시원하게 보내세요 후후*^^*
  • 김동범
  • 2008.05.27 01:53
  • |
  • 답글
하하핫 이런 무서운 책인데 왜 이리 귀엽나요? ㅋㅋㅋ
이런 다음에 로그인되어있어서 -_-;
저 바람처럼~ 입니다 ㅋ
네~^^ 알고 있어요
너무 귀엽죠 읽고 싶죠??
하하
ㅋㅋㅋ
이거 참 말 많은 책이죠?
어린이들이 너무 공포나 잔인한 그림에 무방비하게 노출이 된다구요..
표지 내용이 웃겨요~ㅋㅋㅋ
근데 전 겁이 많아 못보겠어요^^;;
무서운 그림도 없고,,,,하나도 안무서워요...
읽으면 웃길걸요..ㅋㅋ
공포물을 좋아하다니....
겁없는 녀석같으니라구 ㅋㅋㅋ
아.. 그나저나 저 그림들은 귀엽긴하지만 그래도 빨간마스크는...흐엑...두려워
사람들이 날 더 무서워 하는것 같아 ㅋㅋㅋ
한참을 웃었다...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문방구에서 샀니? 지금 소장하고 있는지?
나도 보고 시퍼
이거 ㅈ ㅊ ㅅ 군의 소장품이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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