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고마비
幸福不是有愛人, 是在有兩人都無更大的慾望,商商量量平平和地過,

알콩달콩 (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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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동고동락한 담배와 절연한 남편 | 알콩달콩 2007.10.17 08:12 그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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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저도 247일째네요 8개월 갖넘었지요. 피부도 좋아졌고 금단현상으로 고생도 하고 있지만 후회는없습니다. 아이들과 나를 위해서 꼭 금연해야 합니다. 전국민의 금연화 진짜로 괴로운 담배입니다.
  • 강촌
  • 2007.10.18 07:11
그날님, 그날의 반쪽이님, 화이팅, 그날의 가족을 위하여 화이팅. 화이팅~~! 아름다운 가을에 고운 결실 거두시길...!
힘들결정을 하셨네요...저도 금연한지 7년이 되어갑니다......열심히 인내 하셔서 담배와ㅣ 이별하시기를...
  • ㅹ앙마서기ㅹ
  • 2007.10.18 08:37
전 1년 6개월 되었습니다. 금연한지 ㅎㅎ 남편분께서 담배냄새가 역겹다거나 근처에도 가기 싫으시다고 하셨으면 일단 첫성공은 하신겁니다. 저도 담배 생각 안나는게 딱 그때 부터더군요. 아 그리고 커피는 안드시는게 좋습니다. 제 금연 성공비결은 5잔 이상 먹던 커피 끊어버리고 하루 종일 녹차만 2리터씩 마셨습니다. 배가 불러도 무조건 -0- . 담배 끊고 한 3개월 되면 식욕이 무지 무지 늘어납니다. 담배때문에 마비된 후각,미각이 되살아나면서 밥이 무지 무지 맛있습니다. 꼭 운동해야 합니다. 안그러면 돼지 됩니다 -0-     ㅎㅎ     모든사람이 금연하는 그날까지 화이팅~ (아 참고로 전 12년 피웠습니당 +_+)
  • julia
  • 2007.10.18 15:30
어려운 결정을 하셨군요.
우리님은 지금도...
담배를 끊는 것과
살을 빼는 사람은
강한 인내가 필요하듯
건강을 위해서
잘 참아 내시길 바랍니다...^^*
  • pupopie
  • 2007.10.19 21:52
전 9월 초에 시작해서 한달 조금 넘었는데..
왜 한달이나 끊었는데도 답답하고 힘든가 싶었더니 한달째에도 금단증상이란게 나타다는군요^^;
커피 하루에 네,다섯잔 마시는데 요것도 줄여야겠군요;; 사실 금연시작하고 커피가 늘었죠;
이 글 보고 좋은 정보와 많은 용기 얻어갑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 하니드리퍼
  • 2007.10.24 02:24
모처럼 알찬 블로그를 알게 되어서 기쁘네요..각 테마별 내용에 님의 정성이 느껴지고 무엇보다 보통이 아닌 글솜씨가 놀랍네요...^^ 블로그 추천 한번 꾹 누르고 갑니다. 멋진 블로그로 오래 남으시길~
금연 축하 드립니다 . 저는 군에가서 배워서 지금껏 피우고 있는데 .저 자신도 너무 싫어 하면서도 너무 심한 검단 증상 땜에 아직도 ,,,간식 으로 권해보고 싶은것이 20년전에 서울에서 택시 하시는분이 너무 어렵게 담배를 끊은 경험담을 ...건 다시마를 구입해서 물에 행군다음 말려서 가위로 잘게 설어 심심풀이로 싶어 먹으면서 물을 드시면 위장에도 ..물을 마심므로 니콘틴도 씻어내고 일거 양덕이라네요   남해군에 어떤 마을은 금연마을에 성공 하엿다는소식이 방금뉴스로 ...현재 시도하는 마을이 몇군데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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