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고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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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ijing- 생활記 (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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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밤에 보았던 초승달과 두 개의 별 ~ | beijing- 생활記 2008.12.02 20:06 그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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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ijing- 생활記' 카테고리의 다른 글

하늘도 못보고 신문대장 교정만 보고 있습니다.ㅎㅎㅎ
  • 부산앞바다
  • 2008.12.02 21:22
어제 이른퇴근무렵 예쁘네라고 느끼던 별과 두 달들이 이곳에서보니 더욱 예쁘네요~~초승달위로 크고 작은 빛나는 별들이금성과     목성이라니 새삼스럽습니다. 금성과 목성을 내가 보다니??ㅎㅎㅎ 관심있는글 잘보고 갑니다.어려운 현실 잘 극복하시고 어려움 없으시다면 어려운주위한번 바라다봐 주시길~~~ 좋은하루 되시길~~~ 감사합니다...
아항~ 그렇군요. 정말 궁금했었는데...
  • 붉은바위
  • 2008.12.02 23:46
어제 손주놈 유치원에서 돌아올 때 "할아버지 저기 달있어요" 하길레 서쪽 하늘을 보니 실낫같은 초승달과 작은 별 두개가 보이더라구요. 참 예쁘다 했는데 보신분들 많네요. 왕징 화정세가에 사는 손주 보러 왔다가 좋은 구경하고 귀국합니다. 알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 SweetMint
  • 2008.12.02 23:47
저도 어제 봤는데; 저는 달 주위에 별이 너무 반짝이길래 인공위성인줄 알았어요^^;; 덕분에 좋은 지식 알고 갑니다.
저도 퇴근하며 봤는데.. 너무 예뻤습니다...
저 달을 따다가 목걸이 만들어 그날이 오면 님에게 선물해 드릴갑쇼?
털보아찌님!

달을 따 목걸이를 만들어~
감사합니다.
헌데 어쩌나~ 제가 바로 달 인뎅............ㅋ
  • 민홍
  • 2008.12.03 09:21
그제 저녁에 고속도로를 달리면서 쳐다 봤던 그림이네요..사진기라도 있었으면 갓길에 세워두고 찍어두고 싶었던 모습이었는데 여기서 보니 저와 같은 생각을 했던 분들이 계시는군요.. 두눈에 밝게 웃는 형상을 해서 잠시 저렇게 웃어봤으면 했었답니다.
자연은 언제나 멋지죠
작은 것 하나에서 행복을 느끼는
그날이 님이 정말 멋을 아시는 분이라는^^
고맙습니다
  • Yujin
  • 2008.12.03 14:17
액자에 걸어도 되겟어요
파란색과 초승달...작품입니다!!
  • 콩알사랑
  • 2008.12.04 09:23
정말 아름다운 하늘의 모습이네요~~~~작품이라고 하여도 손색이 없습니다...ㅉㅉㅉ
  • 효연
  • 2008.12.04 10:58
그날이 오면님!

프로 이상으로 밤하늘을 잘도 찍으셨네요~~
그 별이 하나는 저이고 하나는 그날이 오면님인 줄 알았거늘... ㅎㅎㅎㅎ
달님!
빛나는 두 개의 별, 잘 키우시기 바랍니다! ㅎㅎㅎㅎ ^^*
저도 베이징 하늘아래 사는 엄마입니다
제 블로그에도 같은사진 찍어 올렸는데 여기서도 보네요~~
반가워요
같은날 같은 하늘아래에서 같은 별을 보았네요
행운이 있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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