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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오산] 우리꽃, 무궁화를 모아 봤습니다. | 사진旅行 2008.08.20 08:54 길손旅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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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궁화....
종류도 너무 다양하군요.

잘 보고 갑니다.ㅎㅎ
직접 보고온 저도 지금껏..
그 꽃이 그 꽃이라는..ㅡㅡ;;
형형색색의 우리 꽃 무궁화
좋습니다...
이리 종류가 많은지 몰랐습니다.
그저 허영, 벌겅, 허영벌겅..세 종류정도로만...ㅡㅡ;;

공부해야지요.
참 예쁘네요. 잘 보고 갑니다.
다른 님들처럼 일자를 서둘렀다면 비에 젖은 영롱한 모습을 담을 수 있었을 터인데..
이 놈의 게으름병은 영~ 낫지를 않습니다.

선생님, 우짤까요? ^^
무궁화꽃 한송이 한송이를 두고 바라보면
정말 아름답습니다 단점은 진딧물이 많다는 것인데
저는 그 이유를 무궁화가 남을 위하여 사랑을 베푸는
나무라서 그렇다고 사료됩니다.

우리나라 무궁화를 너무 사랑합니다
행복하세요! 사랑합니다!!
네, 맞습니다.
햇빛도 좋고 물빠짐도 좋아야 한답니다.
그렇다고 건조해서도 안되고요. 퍼 오지 말고 야산에 핀 그대로의 모습이면 좋을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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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미기
  • 2008.08.20 12:17
  • |
  • 답글
너무 예쁘네요 개량종인가요? 이뻐요
개량종으로 신품종도 이번에 몇가지 선보였네요.
그 외에 외국산품종도요.^^
잘보고 갑니다.
네, 감사합니다.
무궁화가 이렇게 다양한 줄은 몰랐네요...저는 3가지 무궁화는 본적이 잇는데..이렇게 많이 있을 줄이야....저의 블로그로 옴겨갑니다..
글쎄.제 얘기가요.
무궁화 하면 벌겅, 허영 그리고 허영벌겅..^^;;
우와~전 무궁화 종류가 이렇게 많은지 몰랐어요.
겹무궁화가 키우고 싶어요^^
직접 화분에 옮겨 심기에는 좀 어려울듯 한데..
그렇게 하시는 분들도 꽤 많은듯 합니다. 저는 분재 실력이 워낙에 밑바닥이라...^^
국화(무궁화)에다 무슨 짓을 한거지...불길한 징조군...음~   바로 그놈 때문일거야...왜 있잖아, 눈이 짝짝인 놈 말이야...음~세상에 별의별놈 다 보지만...난 그런 놈 첨봤다. 대체 그놈이 국화(무궁화)에 무슨 짓을 했길래...음 ~ 불길한 징조로군..음~~음~~
^^;;
잠시라도 편안한 시간 되시길요~^^
15번이랑 16번 사진은 같은데 이름은 다르네요 ^^;;

무궁화 너무 예쁜데 우리주변에서 자주 못봐서 좀 아쉬워요 ㅜㅜ
소중한 지적에 감사드립니다.
이건 뭐 답안지 밀려 쓰는 것도 아니고..ㅡㅡ;;

10번과 11번이 같은 꽃이라 생각하고 버렸는데, 지금 확인 해보니 다른 꽃입니다.
소중한 지적에 바로 수정 하였습니다.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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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은 관공서에서도 찾아 볼수 없는 우리나라 꽃을 많이 보고 가네요

아마도 요즘 아이들은 나라 꽃이 무궁화라는 것은 알아도 어찌 생겼는지는

모를거예요
그럴수도 있을듯 합니다. 무궁화는 알아도 꽃의 생김에 대해서는..
그리고 이렇게 많은 종의 무궁화가 있다는 것도..
이번 기회에 저 역시도 많이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코스모스같은 무궁화 처음 보았습니다.
펜펜님 ㅡㅡ;;
저, 펜펜님 뒤따라 간 길인데요 ㅋㅋ;;
관공서나 학교에서라도 무궁화를 좀 많이 심었으면 하는 마음이에요..
저 초등학교까지만 해도 학교에는 미류나무와 나머지는 온통 무궁화 였는데..
요즘은..
몇그루 정도의 이름표가 대신하고 있지요. 아쉽기는 한데 그네들 대로 사정이 있겠지요 뭐,~^^

즐거운 오늘 되세요^^
가까이 살아도 자주 못가는데..
무궁화 종류가 참 많네요
저도 한번 가봐야 겠어요..
등잔 밑이 어둡지요.
저도 제 주위는 못보고 이리 멀리만 다닙니다.
대신 , 다른 분들이 제 쥐위를 다니시지요..참..^^
길손여행님하세요

<길> 입니다.
무궁화(國花) 올려 주신 그 뜻에
이 마음 보태 드립니다.
저의 블로그 대문에 먼저 옮기고 댓글 씁니다.

이제 더위쯤은 걱정 안 되는 초가을입니다
여름동안 지치신 심신 추스리는 가을 되시기 바랍니다.
네, 감사 드립니다.
조석으로 시원한 바람이 불어 주니, 정말 가을인듯 합니다.
늘 겅강한 웃음 함께 하시는 나날 되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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