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손의 旅行自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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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진도] 새때들을 보듬는 어머니의 섬, 조도(鳥島) | 전라남도 2009.06.29 03:30 길손旅客
Daum view로 발행되었습니다. MY view
다시 보니 안개깔린 조도도 괜찮네요.
물론,
아쉬움이 있긴 했지만..
가리워진 아름다움도 있네요. 언젠가는 이라는 약속도 하고요.^^

감사합니다.
조도 풍경이 한눈에 들어오네요. 풍경도 좋고 무엇보다 인심이 흐르는 아름다운 곳이군요.
잘보고 갑니다.
풍경만큼이나, 바다 만큼이나 너거넉한 분들이 사시는 땅입니다.
언제라도 반겨 줄것 같은 그런곳,

참 좋은 기억만이 가득합니다.

감사합니다.
조도를 상세히 알수 있어서 기쁘네요..
행복한 하루되세요 ^^
멋진 조망을 얻지 못한 아쉬움은 있지만..
조도를 돌아보는데에는 그리 지장이 없었습니다.
오히려 신선의 세계를 오간듯..멍 합니다.^^

감사합니다.
  • pennpenn
  • 2009.06.30 09:27
  • |
  • 답글
한번 가보고 싶습니다.
도리산 전망대가 있는 곳으로
제가 갔던 날도 많은 산객들이 찿고 있었습니다.
거의 조도를 일주를 하시더군요 그 체력에 그저 놀라울 따름이지요.^^

감사합니다.
  • dalong
  • 2009.06.30 12:29
  • |
  • 답글
보듬다는 지역 사투리입니다..
경우에 따라선 지방 사투리가 맛갈스러울수도 있씀니다..
보살피다를 썻으면...
아, 보듬다라는 말이 지역말인줄 처음 알았습니다.
보살피는 것과는 다르게 보듬다는 '내 품에 안는다' 라는 의미로 사용 했습니다.
불편하셨다면 죄송 하구요.
좋은 지적에 감사드립니다.

즐거운 하루 되시구요.
보듬다는 지방사투리가 맞구요 보살피다가 아니고 "내 품에 안는다"는 의미가 맞는것으로 압니다
아는만큼 보인다는 말을 그대로 증명해 보이십니다....
사물을 보는 시각도 역시 다르시네요....

아름다운 진도....아름다운 포스팅입니다~^__________^*
저마다의 개성이 뚜렷한 공간이 온라인이지요.^^
저마다의 매력 또한 다르구요.
그래서 참 재미있는 공간입니다.

감사합니다.
조도 정말 가보고 싶네요.
사진도 멋지지만 글도 너무 아름답게 써주셨네요.
잘보고 갑니다.
참, 멋진 섬입니다.
인적도 없고, 조용하고 멋진 풍경..
올 여름 텐트 하나 메고 갈수 있었으면..하는 바램입니다.

감사합니다.
와..정말 아름다운 곳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7월 맞이 하세요.
시계만 좋았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남았지만
그래도 조도는 그 자체로도 참 매력적인 섬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진도에서 군생활 할때 잠시 다녀온적이 있는데....옛생각이 많이 나네요.. 하조도 등대, 전망대에서 보는 조도군도들... 완전 감동이었답니다.
오~,
군생활 중에 다녀온 조도라면..지금의 느낌은 좀 다를듯 하네요~^^
그래도 조도의 그 멋진 아름다움은 그대로..

감사합니다.
길손님..^^
정말 이렇게 꼼꼼하게 하실꺼에요..??
전 아직 올리지는 않았지만 비교가 되잖아요..ㅡㅡ

역시나 실망시키지않은 포스팅..
잘보았습니다
아이 이거 왜이러십니까.
세방낙조 베스트까지 가셨던데요.

지금 약올는거? ㅋㅋ;;
지난 봄에 자전거로 여행했던 곳입니다...   인심도 좋고.. 참으로 푸근한 곳...   도라산전망대까지의 업힐이 생각나네요...   ^^*
전망대 오를때 잔차타시고 오르시는 분을 뵈었지요.
정말...후~ 그 체력은 대체 어디서 나오는지..대단하다는 생각뿐..멍~했었습니다.
건강한 오늘 되시구요.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전 조도에서 조느라 정신없었어요..
버스에서 졸고, 배에선 자고 ㅋㅋ
우와 사진 멋져요~!
많이도 피곤 하셨나 보네요.
차에서, 배에서..^^ 맛난 식사는 제대로 즐기셨는지요?^^

통영 잘 다녀오시구요.
관광공사 모니터링..정말 대단한일 하시네요. 저는 언제나 그런 멋진일을 해보려나요~ ^^
  • 소마도
  • 2009.07.03 07:56
  • |
  • 답글
나는진목도가고향인대사진으로보니까참좋내요
우와!
멋진 사진 많이 올리셨네요.....
고생많으셨습니다.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우리나라에 아직 많이 알려지지 않은
천해의 섬들이 많은것 같아요^^
덕분에 시원해지는 하루네요^^
자세한 설명에 멋진 사진들....
직접 조도를 다녀온 것 같습니다..
꼭 한번 찾아보고 싶은 곳이네요...^^
출퇴근하며 진도에서 몇년 근무를 하고도 조도를 못가 보았습니다
그 멀다는 외도는 갔다왔으면서 정작 가까운데는 소월하나 봅니다
식구들 데리고 올 여름에 갔다올 생각을 올려주신 사진을 보고     생각을 하게되었습니다
자세한 정보 감사합니다
  • 동백아가씨
  • 2009.07.26 14:43
  • |
  • 답글
저희고향을 올려주셔셔 감사합니다. 어릴때 매일학교를 배타고다니고 소풍을 돈대봉으로 다니면서도 사는게 바빠? 멋있는곳에 태어났다고 생각하기보다 유배지에 사는것같다는생각을하곤 했는데..올여름은 친정나들이라도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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