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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누 는 기 쁨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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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안] 우리 모여서 한 명의 에이즈 고아라도 도와 보아요! | 나 누 는 기 쁨 2006.11.27 16:02 심샛별
에구구구~~~!
첫번째 트랙백한 글은 삭제해 주시와요.
본문 내용으 주소를 고치지 않아서리....
그리고 고생이 많으십니다.화이팅!!*^^*
와, 트랙백.....엄청 빠르시네요....!!!
호호야님이야말로 손마디가 다 발갛게 붓지 않을까 걱정됩니다...쉬엄쉬엄 하세요~
샛별님 도울수 있는 부분이   어떻건지 알려주세요 장기적으로는 할수 없지만  
할수만 있다면 돕고 싶네요   방법 알려주세요 많은건 아니지만~~~
어찌나 고마운지요....^____^

제일 간단한 것은 이 글을 스크랩해가서 널리 나눠 보고 동참을 권유하는 것이 있겠구요
(무슨 다단계스러운....ㅋㅋㅋ)

시간이 되신다면 12월 9일에 오셔서 혹시라도 마음에 호소하는 물건이 없는지 살펴 봐 주시면 더 좋겠죠. 기념 뺏지나 무공해 수세미처럼 저렴한 물건도 많이 있어요~ 몇 개 사서 주위 분들과 나누시면 얼마나 좋을까요~~

만일 마음에 드는 물건이 없다면 그냥 모이신 분들과 체온을 나누는 것도 좋겠구요( 많은 분들이 모여서 따로 난방이 없어도 후끈후끈했으면 하는 바램이....^^)

제임스권님과 제일 같이 나누고 싶은 것은....역시 나누는 즐거움을 함께 체험해 보자는 거죠. 은근히 중독성 있답니다...^^ 마음만으로도 감사하지만, 이것 저것 막 압력을 넣어보렵니다......
아이들을 위한 거니까요.....^^
행복하세요~

저도 참여하고 싶네요 장소와 시간을 알려 주시면 12월 9일에 꼭 가보려 합니다^^
장소는 대략 인원수가 파악이 안되어서 확정을 못 지었지만, 토요일이니 직장인들도 근무 끝나고 여유있게 오실 수 있게(극한 야근환경은 도저히.....ㅠ.ㅠ) 할 예정이구요. 장소는 점점 강남역 인근으로 정해지는 분위기입니다. 확정되면 블로그에 커다랗게 써 붙일께요. 그 전에 미리 한번 블로그에서 확인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따로 비공개로 메일 주소를 알려 주시면 확정되는대로 메일 드릴 수도 있구요.

댓글 감사합니다~
9일 나눔의 장소에 몸으로(일명 몸빵) 실천하도록 하지요.     시간과 장소 공지는 겁나게 빠르면 좋겠습니다. 12월은 마음이 더 바뻐서리^^*그럼...    
다른 건 몰라도 12월 9일 오후 4시경부터 강남역 근처 모처!....이 정도는 거의 확정입니다.
시간내서 꼭 오세요~~~그때 뵙겠습니다..
바쁘신줄 아는데......시간내주셔서 ㄳㄳ~
처음 트랙백 걸었던 글에 오류가 있어서 다시 보냈습니다. 처음 것은 삭제해주세요~
네 수정했습니다. 고맙습니다~
  • 준세이
  • 2006.11.28 14:29
  • |
  • 답글
메일로..장소와시간을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메일 주소를 비공개 글로 남겨 주실래요?
고맙습니다~
사진 액자 맞추러 갔는데 모레나 된다네요,
ㅜㅜ
그렇게나 빨리요????? ㅋㅋㅋ
남아공 같았으면 3주쯤 걸린다고 할 것 같은데......아니구나 나무 심으러 가야 된다고 할지도....
터님이 좀 번거로우시겠지만, 느긋하게 그냥 12월 9일전에만......되면 저는 행복합니다.
ㄳㄳ~
  • 답글
  • 2006.11.28 21:59
헤헤...
뭐 많이 번거롭진 않아요^^
그 안에는 충분하삼 ㅜㅜ
아..서울에 살지 못한 게 -_- 안타까운 적 별로 없었는데;; ㅎㅎㅎ
택배로 책이라도 몇권 보내도 될까요? 사랑의 유산이나 다빈치 코드와 같은 소설종류예요. ^^;(주변 친구들한테 말해보고 모아서 보낼 수 있도록 할께요. 주소를 어디로 해야될까요? 덧글 보시면 연락주셔요 ㅎㅎ 9일전에 도착하도록 해야할테니;; 조금 서둘러야겠네요 ^^:;)
이렇게 감사할 일이.....^^
제가 서울에 집이라도 있으면 버스만 타고 일단 오시라고 하겠는데.....안타까움.
보내실 주소는 제가 수배해서 내일까지 알려드리면 될까요?
택배비가 더 나오는 거 아닌가 모르겠네요,하하하~
정말 감사합니다.....(_._)
정말 숭고하신 뜻에 깊은 공감을 표합니다. 방명록을 보고 찾아왔구요. 좀더 생각해서 제가 도움을 드릴 수 있는 방법을 고안해보겠습니다. '미디어 2.0'적이진 않지만 개인적으로 소장하고 있는 북한 작가의 그림을 제공드릴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북한 어린이(--; 확신할 수 없지만)와 아프리카 어린이를 동시에 도와드릴 수 있지 않을까요?^^; 9일 오후라면 참석 가능할 듯 싶습니다.
관련 포스팅은 내일쯤 동참하는 의미에서 올리도록 하죠. 감사합니다. 뜻깊고 소중한 행사를 알려주셔서...^^
숭고한 뜻...그런 거 여기 없습니다. ^^;;;
그냥 혼자 맛난 것 먹고 놀기엔 좀 찔려서....시작한 것인걸요.
경과를 잘 기록해서 다른 분들과 공유하려고 합니다. 저 자신도 어쩐지 "자선"하면 뭔가 멀고도 아득한 느낌이 들었었는데...첫 걸음만 그런가봅니다. 그리고 받는 사랑이 더 크고요.
12월 9일 시간을 내 주신다니....제 개인적으로는 더 큰 선물이 없겠습니다.
함께 하셔서 뜻깊고 소중한 행사로 만들어 주세요~~~~ ㄳㄳ~
그럼 주소 부탁드릴께요 ^^;; (택배비는 얼마 안될겁니다 ㅋㅋㅋ)
제가 마땅한 주소가 없어서....부탁을 드렸더니, 흔쾌히 도와주시겠다고 하시네요.
아래 주소로 보내 주시면 됩니다.

우편번호 137-862
서울 서초구 서초동 1357-10
다음커뮤니케이션 2층 미디어본부
고준성님

삽살님이 직접 판매를 하지 못하는 관계로 삽살님이 트랙백 걸어 주신 글을 삽살님 얼굴 삼아 판매할까합니다....^^ 고맙습니다아아아~
도움이 될 만한게 없어서 트랙백만 걸었습니다.
제 블로그 대문에 표시를 해두고요.
9일은 저도 시간이 되면 가려고 합니다.


포장지만 뜯고 듣지 않은 CD와 DVD 타이틀이 있긴한데 도움이 될지 모르겠군요!

아, 그리고 저도 스폰지 밥 좋아합니다.
한국에서는 EBS(교육방송)에서 방송하는데 중 3 여동생이랑 같이 보곤하죠 ^^;
극장판도 극장에서 봤다는 사실~! 저혼자서 ^^;
불가사리.....어민의 적"이라는 반응으로 그냥 아이들 이야기는 빛을 못 보나 걱정했는데......
스폰지 밥이 있어서 얼마나 다행인지.....^^;;;
뭐든 해 보는거죠. DVD도 좋은 분 만나게 되리라 생각해요!
인터넷문화가 따뜻할 수 있다는 걸 느끼고     갑니다.
댓글들 보면서도 막 웃었지 뭡니까?
소소해서 더 이쁘게 느껴지는 여러분의 마음을 엿보며 다른 세상, 차이를 만들고자 하는 작은 노력에 대해 믿음을 갖게 됩니다.        
지방의 대학에서 일하고 있는 저는 아이들에게 심샛별님의 블로그 방문을 권유하고 자선의 의미를
공유하는 것으로 이기적인 동참을 하겠습니다.
저만큼 이기적인 분이 여기에!!!! 헤헤헤~
물품이나 금전적 지원, 몸으로 돕는 것과 함께 천사님처럼 이야기를 나누는 것도 아주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고맙습니다~
남친이 남아공 사람이라 남아공 어쩌구.. 하는 기사에 눈길이 끌려 왔더니
좋은 일 하시네요.
미국에 있는지라 자선바자회에 갈수는 없고..
마음만이라도 보내겠습니다. ^^
그리고 home from home을 통해 아이를 후원할까 싶네요.
안그래도 월드비전 등을 둘러보고 다녔었는데 왠일인지 마음이 안끌리더니
마음 끌리는 곳을 기다리고 있었나봐요. ^^;;

좋은 일 시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 미국이시군요~
home from home은 American Fund for Charities에 등록되어있어서 필요하시면 세금혜택도 조금 볼 수 있을꺼예요.^^ 홈페이지로 들어가셔서 how you can help로 들어가시면 후원 양식이 있답니다.

월드비전처럼 큰 단체에서 여러가지 연구를 통해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만한 자선방법을 개발한다면,
소규모 단체는 운영비는 줄이면서 그걸 더 현지 사정에 맞춰서 실천한다는 장점을 서로 갖고 있는 것 같아요. 남친님께도 남아공인이어서, 그래서 아르테미스님이 아이들을 돕게 되는 계기가 되어 주어서 고맙다고.......꼭 전해 주세요~
기회가 되면 그곳에서도 조그맣게 파티한번 해 보시길~
재미난 파티아이디어는 별'가사리 재단에 가면 많이 있답니다....^^

크신 마음을 받아서.....비행기 탈때 무게초과할 것 같아요...ㅋㅋㅋ~
평소에 블로그 뉴스를 습관처럼 보곤하는데 심샛별님의 뉴스를 접하고는 잠시 가슴이 따뜻해짐을 느꼈습니다. 평소에 그렇지 못한 저로서는 좋은 일에 뜻을 두며 실천에 옮기는 분들이 존경스럽습니다.
조그마한 마음으로 힘이 되고자 합니다. 음악 듣는게 취미다 보니 시디를 모으고 있습니다.그 중 나나무스꾸리의         2005년도     콜렉션 음반을 바자회 물품으로 기증하겠습니다.시디 17장과 해설용 책자가 들어 있습니다.     추진하시는 일이 잘되길 기도합니다
어디를 둘러 봐도 도움이 필요한 곳이다보니, 저마저도 나서게 됩니다.
선물....감사히 받겠습니다. 꼭 좋은 곳에 쓸께요.
12월 9일 오후 4시 서초동의 다음 사옥 3층입니다.시간되시면, 가족이나 친구..함께 오셔서 행복을 나눴으면 좋겠고요. 해린님 블로그에 조그맣게라도....해린님께 나나무스끄리가 어떤 의미가 있는지...혹은 음악이 어떤 의미가 있는지....작게라도 마음을 나눠 주시면 다른 분들도 한분이라도 더 해린님으로 인해서 따뜻해지실꺼예요.
자세한 내용은 오늘 중으로 마무리해서 새글로 알려드릴께요.
행복하세요~!
  • 손호석
  • 2006.11.30 02:27
  • |
  • 답글
안녕하세요. 저는 대구에 사는 안분지족이라고 합니다.
지금 3개월 일정으로 남미를 여행 중이고 1월 2일에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요하네스로 아웃합니다.
남아공 스탑오버가 무료라서 한 일주일정도 일정을 잡아 두었습니다. 가서 무얼할까 고민하던 차에 님의 글을 읽고 마음이 움직이게 되었습니다.
혹시나 가서 폐만 되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지만 혹시나 29 먹은 남자가 몸으로 할 일이 있다면 돕고 싶습니다.
혹시나 얼굴을 보고 한 아이와 결연을 맺을 수 있다면 평생에 큰 선물이 될지도 모를 일이구요.
그쪽 상황을 몰라 일단 건의만 드립니다. 1월 3일 정도부터 일주일간 제가 할 일이 있을까요?


  • 답글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손호석
  • 2006.11.30 02:36
  • |
  • 답글
일단 저의 싸이와 대구 문화 싸이트 이놀자 닷컴(www.enolja.com)의 블로그와 딴지 관광청(www.nomad1.com) 의   한량 게시판과 네이버 블로그와 대구 동성 아트홀 네이버 카페에 글을 퍼서 옮기겠습니다.
좋은 결과 있으시길.
엄청난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귀국하시면 저보다 좋은 모임 많이 가지실 것 같은데요.^___^
댓글만 읽어도 막 힘이 팡팡 솟아요!!!!!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글을 너무 늦게 읽은 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물건을 좀 기증하고 싶은데....위에 적혀있는 주소로 보내면 될까요????? 음....직접 가보고는 싶지만...마음 한가득 같이 넣어 보내드리겠습니다. 근데 기증 받으시는 건 끝난거 아닌가 모르겠네요..^^;;;;;(의류라 아마 인기는 있지 않을까요...반팔이라 좀 머시기 하긴 해도...ㅋㅋ)
행사에 참가하신 분들께 팔 수 있는 옷이면 괜찮을 것 같습니다....다만 남아공으로 가져 오기는 배송비랑 관세문제로 힘들 것 같아요. 마음 써 주셔서 감사하구요. 만일 팔고 남은 것이 혹시라도 생기면 한국의 다른 단체에 기증해도 될까요? 그리고 대략 할인해서 적당히 받아야 될 가격도 좀 붙여 주시면 완전 감사~~~~

고맙습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너무 좋은일 하시는 것같아 감사하고 동참하고 싶네요. 어느 계좌에 어떻게 송금하는지 알려주세요. 제가 386세대라요.
온라인으로 계좌번호 알려드리고 도움받는 것은 법적인 문제의 소지가 있다고 합니다.
악용하는 사람이 생길 수 있으니까요.
아쉽지만...대신 월드비전이나 굿네이버스(오른쪽 위에 링크있어요~)를 통해 세상의 다른 아이들이라도 좀 도와주시길 부탁드려도 될까요???
마음을 나눠 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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