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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누 는 기 쁨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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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블로거 자선 경매 모금액과 사진, 후기모음 | 나 누 는 기 쁨 2006.12.10 01:06 심샛별
에고에고~ 차가 11시에 있어 타고 오니까 1시네요~ ^^ 너무나도 많은 수고와 저를 포함한 모든 블로거기자들 그리고 찾은 이웃들에게 많은 감동을 전해 주시는 우리 샛별님의 마음이 닿았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내일 오후까지 최대한 동영상 올리 도록 하겠습니다. ^^
저도 돈 다 계산하고 댓글 좀 달고 보니, 벌써 시간이 이렇게 되었네요.
오늘 수퍼카메라맨님 막 날라댕기~면서 온갖 일을 척척하시는거보니까..
진짜 수퍼맨인듯! ^^ 오늘 정말 고마왔고....동영상은 내일중이라면 너무 서두르지 않아도 괜찮으니까 차분하게....생각 한번 하시고, 수퍼카메라님의 마음으로 본 오늘 이야기...만들어 주세요~ 고마와요~
저는 오늘에서야 글 읽었네요!   계절에 어울리지 않게 장염을 앓고 있어서 그만~ --; 자선바자회 행사가 성황리에 잘 치뤄졌다니 참 기쁩니다.   뒤늦게 알게 된 저 같은 사람도 아프리카 어린이들을 위해 도울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심 안 될까요?     샛별님과 블로거기자님, 찾아오신 모든 이웃들의 따뜻한 마음이 느껴집니다.   모두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제가 있는 남아공의 아이들을 도와 주셔도 좋겠지만, 월드비전이나 굿네이버스를 통하시면 조금 더 편하게 여러 아프리카 국가의 아이들을 도울 수 있답니다. 개인적으론 월드비젼이나 굿네이버스를 통해 남아공 아이들도 도울 수 있는 길이 있었으면 정말 좋겠는데 말이예요...........
어쨌거나 장염은 다 나으셨어요? 얼른 털고 일어나세요~~~
잘 마치셨군요. 저도 이런저런 정리하고 이제서야 잠깐 확인하고 댓글 남깁니다. 동영상과 사진들 기대하겠습니다. ^^
자려는데....아드레날린 폭주가 아직 그치지 않아서인지...
잠이 오지 않습니다.
감상이라도 쓰고 자려구요.....
이번엔 사진이랑 동영상 잘 찍는 분들이 오신다고 하셔서 어설픈 저는 처음부터 나설 생각을 하지 않았는데....똑딱이라도 하나 가져갈껄....하는 아쉬움이 있네요. ^^ 관심 고맙습니다.
영화 리뷰 하나 올리고 잠들기 전에 글 읽습니다.
성공적이군요... 정말 저도 참여를 하면서 저 자신도 뿌듯했습니다.
사진도 저도 몇 장 찍었는데 일요일 좀 올려봐야겠군요.

판매하신 분들, 구입하신 분들...
그리고 미디어 다음의 기자분들과 심샛별 님 모두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다같이 뿌듯하니, 저는 더 뿌듯합니다.
모두 애 많이 쓰셨어요. ^___^
내가 지금 기아대책이라는 곳에서도 아들 과 딸이 있어요
그런데 에이즈 어린이 도우려고 해도 서로 의사전달이 잘 않되는지
에이즈 어린이 결연이 힘들더라고요 제가 에이즈 어린이을 도우고 싶은것은   방송에서 죽어가는 아이가 한 사람에 후원으로 새 삶을 살고 있는것을 보았네요
일반적인 사람에게 5만원(내가 알고 있는단체에 에이즈아이 후원금) 담배값 한자리에 술값 정도거든요
전 이것을 5만원에 행복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리고 오늘 전 또아이에 아빠가 되기로 맘먹었고 오늘 행동을 했는데 단점이 보이더라고요 그 단점이 오늘 알게된 외한 수수료 아직은 정확하게는 잘 모르지만 그 수수료 감면할수 있는 길을 찾아볼께요 그리고 오늘 바자회에서 남은 씨디 제가 다 구입했고 그 씨디을 뜻을 전달하면서 다른 사람들에게 나누어주었네요
잘 하셨어요~~~
안되면 남부 아프리카 다른 국가에도 에이즈 고아 문제가 심각한 곳이 많거든요. 짐바브웨도 그렇고요. 우선 그쪽 아이라도 도와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위의 기관을 통해 짐바브웨 어린이를 도울 수 있는지 내일 알아 보겠습니다.

누구 월드비전이나 굿네이버스와 저를 좀 연결해 주실 분 없으신지......? 쉽게 남아공 아이들과 결연을 맺을 수 있는 공식 채널을 열 수 있으면 참 좋을 것 같은데요......무작정 메일을 써야 될른지....ㅡ.ㅡ;;;
돈의 액수보다 더 중요한 정성과 관심 그리고 하자~~!!하고 시작하면 팔 걷어붙이고 모두 달려들어 내 일처럼 나서서 허드렛일마저 감사히 해치우는 그 움직임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한국 사람, 정말 대단해요.
블로그, 정말 대단해요.
마치 지구촌 한마음 축제같습니다.
정말 누가 뭐라고 하지 않아도 팔 걷어붙이고 나서는 우리 이웃들 덕분에....
정말 저부터 감동 먹었습니다.
쌈바님도 잊지 않고 전화까지 주시고....^^
행사 잘 진행 되었군요, 와 200만원이나 모였구요, 대단하3, 샛별님, 참가하신 모든 블러거님들, 다음 운영자님들 다들 수고 수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자선 바자회에 들리신 분들도 좋은 일들 하셨고요, 샛별님은 이제 부모님도 찾아뵙고 푹 쉬시고요.
정말 다들 바쁘신 중에 애 많이 쓰셨고, 좋은 결과(다들 즐거우셨다고.....^___^ 또 하자고....^_____^)가
있어서 참 기뻤습니다. 티비보다가님도 댓글로 이렇게 응원 많이 해 주셔서~ 도움 많이 주셨고요.
이제 소은사랑님도 시드니에서 뜨거운 블로거 연대~ 실현하시길~
스크랩해갑니다. 사진이 추가되서리...ㅎㅎ
헤에~ 수퍼카메라님이 동영상도 만들어 주셨네요. 그것도 보세욤~
아주 많이 늦께 댓글 다네요..하루 종일 교회일 하다 지금에야 행사 결과를 봅니다..많은 분들이 애를 많이 쓰셨네요..모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음 모두가 소중한 물건을 내놓아 이만한 수익을 �은 것은 정말 성공적이라 봅니다..^^

일단 일은 끝났으니 셋별 님은 이젠 편안한 마음으로 쉬시길~~
네 마음 편히 쉬고 있답니다~
후기 정리하고 다음주에 남은 물건 정리하고......조금 일이 남았지만요.
이번에도 많은 분들의 도움을 아아주 많이 받았습니다......^^
훈훈했던 현장의 동영상까지 보니까 참석하지 못한 자신이 부끄러워지네요. T_ T 괜히 부끄럽네요.
뭘 그런 말씀을.....인터넷으로 함께 해 주셨잖아요~ ^^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약속때문에 마지막 청소까지만 하고 기념사진만 찍고 바로 돌아 왔네요!~
뜻깊은 행사에 참가한것 마음 한가운데 아름다운 이미지로 곱게 자리잡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청소만 하고 식사를 같이 못하셔서 좀 아쉽지만....바쁘신데도 함께 해 주셔서 기뻤습니다.
등산복을 입고 환한 웃음으로 오신 모습을 보니, 아! 고산님이시구나.....딱 알아 볼 수 있어서 개인적으로 온라인 이미지와 오프라인 이미지가 제일 잘 맞는 경우셨어요. 앞으로도 늘 좋은 글로 뵙게 되길 바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너무 포근한 자리였습니다. 처음과 마지막 식사를 빼먹은 채 너무 늦게 당도한 데다 초기 물품 기증도 제대로 이뤄지지 못해서 얼마나 미안하던지요. 조만간 따로 그 이상의 기부 방법을 찾아 연말 맘 편히 지내보겠습니다. 고생 많으셨구요. 일부러 생경스럽게 배회한 것 같아 죄송합니다. 그 자리에서 일부러 자기 소개하고 아는 척 하고 그러지 않았습니다. 그냥 작은 블로거의 방문이었거든요..^^
제가 독자의 입장에서 알고 지내던 분을 오프라인에서 만난다는 건 참 흥미로운 일입니다. 바쁘신데 와 주신 것만으로도 저에게는 큰 기쁨이었답니다~ 막판엔 다들 정리하느라 어수선해서 자료 영상이 없었는데, 그만님의 동영상을 보니, 엄청 활기가 넘치는 느낌~~~ 선물을 받은 기분입니다.
그만님뿐만 아니라....다른 모둔 분들도....사회에서야 무슨 일을 하던 간에 "작은 블로거"라는 이름으로 서로 동등하게 함께 할 수 있어서 참 기뻤습니다. 그 점이 바로 제가 블로깅을 좋아하는 이유이고요.

(그만님의 "동안"도 직접 확인하게 되어 더욱 기뻤습니다....홀홀~)
ㅎㅎㅎ 월드비젼 에서 자매결연 되서 연결된 친구들 주려고 가지고 있던 인형이었는데 큰 액수는 아니지만 도움이 되서 무척 기뻐요 ..ㅋㅋ
인형이.... 생각보다 아주 인기가 있었답니다.
요랑이님 마음이 담겨 있어서 그런가봐요. ^^
기증 물품에 추가했습니다,ㄳㄳ~
정기적으로 도와줄수 있는 방법은 없는건가요?
매월 작게나마 얼마씩 입금한다던지요....
아쉽게도 별"가사리 재단이나 홈프롬홈도 한국에 계좌가 없습니다. 따라서 영국이나 남아공으로 직접 송금을 해야 되는데, 매달 2만원을 송금한다치면 송금 수수료가 지나치게 들어가는 감이 있어서, 개인적으론 무척 아쉽지만......ㅠ.ㅠ 월드비젼이나 굿네이버스를 추천드리고 있습니다.
월드비전이나 굿네이버스는 대상이 남아공 에이즈 고아가 아니라는 차이 뿐, 전세계 수많은 나라의 나눔을 기다리는 아동들도 돕고 있으니까요. 매달 2만원 정도면 넉넉할 것 같고, 백원의 기적이라는 프로그램도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제 블로그 상단 오른쪽에 링크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따뜻한 마음 정말 감사합니다.
훈훈한 겨울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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