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프타운에서
이제는 어디로 가나....?

남 아 공 (S.A.) (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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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공의 이해 101 - 브라이 ㅋㅋ~ | 남   아   공 (S.A.) 2008.04.25 22:37 심샛별
먼지는 몰라도 조금은 웃기는 야그같은데
번역을 보니 그렇구만요^^
그랴서 행님이 남아공을 아직 모른다는 거쥐...ㅋㅋ
암튼 여그는 주말이니 잘 보내시고~
오늘은 이사할 집 장판 깔아야쥐
행님이 이사를 가신다고 하믄 퍼뜩 궁뎅이를 들고 뛰어 가서 청소라도 하고 그래야 되는디~~~
지가 이래요~
^^;;;
머 낭중에 집들이 할 때
비누 한장 사들고 옴 되지,..
재미있네요. 텍사스에도 비슷한 이야기가 있지요. 바베큐를 보면 그 사람을 알 수 있다나 뭐라나... 아무튼 텍사스 바베큐도 신참은 구경만 할 뿐 기회가 오지 않습니다. 심지어 숯불 붙이는 것도 상당한 내공이 쌓여야 한다고 주장하는 사람도 있더군요. 당연 고기 뒤집는 것은 최고참의 영예로운 몫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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