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씨 아저씨의 공사판 이야기
현장생활 20년... 그리운 사람들 잊혀졌던 추억들 돌이켜보면 그리움이 밀물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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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도난 회사 직원들에게 당부하는 말씀 | 공사판일기 2009.01.10 11:03 박씨 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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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씨 아저씨가 힘드시더라도 어려운 입장에 있는 사람 도와주셔야죠
세상에 힘없는 사람 너무 많읍니다.
한 10년 동안 우리사회 어려우면서도 사회적 약자를 위한
인식이 관이고 일반인한테 많이 인식되어지고 있었는데
지금 분위기 180도 입니다.
힘내세요
그렇죠.저보다 힘든사람 분명히 있겠죠?
그런 사람들 도울수 있는 마음이라도 가지고 있으면 행복하겠습니다.
항상 남을 배려하는 마음 좋지요.고맙습니다.
힘내시길요,..

옛썰~~~
  • 로카르노
  • 2009.01.10 13:18
  • |
  • 답글
어려운 시기..모두들 힘내셨음 좋겠습니다..
정말 다들 힘내시고 홧팅하는 그날까지...
좋은글 감사합니다
평안하시고 좋은주말요
봄날.
예~
집에서 잘보내고 왔습니다.
박씨 아저씨님!

나보다 더 어렵고 힘든이들에 대한 배려가 없기에 거지같은 행동들을 하는 거이죠.
나만 잘 살면 되고,나만 덜 손해봐야하고,나는 힘들고 어려우면 안되는~
마지막까지 자리 지키며 정리를 하는 이들이 뭔 죄 입니까?
날도 추운데 마음,몸 고생들이 많은때 입니다.
건강에 유의하시고 꿋꿋하게 이겨나가기로 합시다.
홧팅!!!
꿋꿋하게 이겨 나갈겁니다.
별다른 방법이 없어요.이겨야지 안그럼 지는데...
지고는 몬살쟎아요^&^박씨아재 홧팅 할겁니다.
박씨 아재도 힘내시고~~
어려울때 일수록 최선을 다하고 이겨 나가야지요.
털보아찌님~
요즘 너무 잘나가시는거 같던데요^&^
  • water-hanmogum
  • 2009.01.10 17:27
  • |
  • 답글
박씨 아저씨 제가 돈이 많은 정의로운 사람이었으면 좋겠습니다..그런데 정의는 있는데 돈이없어서 도움을 못드려 가슴이 아픕니다..힘내세요..화이링.
돈이 없어도 님은 분명 부자입니다.
돈많으면서도 이웃 몰라하는 일부 인간들보다는 님같은 분이 이세상 밝힙니다.고맙습니다.
마음으로나마 벌써 몇십억 받은것 같습니다.
박씨 아저씨~
힘드시겠지만, 어떤 말로 힘을 드려야 할지요?

힘내셔서, 어려운 이 시기를 넘겼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아자 아자 ^-^
아자~아자~
드라마님 많이 춥지요?여기도 많이 추워요.그래지만 겨울은 좀 추워야해요.그래야 겨울이지요^&^
어려운 시기 일수록 힘내시고 기운내세여^^
물롭입니다.힘 팍팍 내려고 노력중입니다.
이런...
어제의글이니 .... 아직 모든게 글대로 이겟군요.......
씩씩하게 잘살고 있습니다.조금 춥기는 하지만.ㅎㅎㅎ
박소장님 드디어 부도가 낫군요
무어라고 위로의 말을 전해야 하는지.....
현장에서 밤낮으로 일한 죄밖에 없는 직원들 그리고 기능공들
이들의 생계는 어찌해야 할지.....
하여간에 위로의 뜻을 전합니다
어차피 주사위는 던져졌고...이제는 말을 움직여야 합니다.
던저진 주사위 숫자 나무란다고 어찌 되는일 없으니 나온 숫자대로 말 잘 움직여야죠^&^
날씨는 추운데 걱정입니다.
저도 우리회사가 세번 부도나서 마음고생을 한적이 있습니다.
다행이 원청이 00물산 이어서   근로자들 임금받는데는 큰 무리 없이 마무리되었는데
나중에 채권단 으로 자재반출까지 내가 책임지고
했던일이 생각 납니다.
모쪼록 순조롭게 정리가 잘되서 웃을수있는날이 오기를 바랍니다.
세상사 좋은일만 있어야 하는데,현실이 그러지 못하니,휴
맡은바 소임을 다 하시려는 박소장님 홧팅..
오르막이 있으면 순탄한 내리막도 있기 마련,,힘내세요
그렇죠^&^잘되겠죠.
너무 내리막만 있어도 달리기 힘든법이죠.오르막도 있고 평지도 있고해야
달리는 맛이 나죠^&^고맙습니다.
이런 나랑 같은 입장이신분이군요.ㅎㅎ   대구에서 모일때 연락한번 주소. 인도파 얼굴한번 봅시다
누구실까 이름을 밝히시요.안그럼 안부르지요^&^
빨랑 이름 안밝히면 ...
노씨 할배요, 만날때 만두도 가져옵니까??
노씨아자씨...대충 감 잡았네요^&^
좋은일 있음 연락한번 주세요^&^집에오면 만들어 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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