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씨 아저씨의 공사판 이야기
현장생활 20년... 그리운 사람들 잊혀졌던 추억들 돌이켜보면 그리움이 밀물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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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8시 그곳에서 작은 희망을 보았습니다. | 공사판일기 2009.07.06 09:34 박씨 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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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찬밥 남은거 없습니까,,
가끔 오면 푸집한 요리가 있길래,,
오늘은 요리 안해요,
핏자 먹을려니 좀 그시기해서요,,
오늘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평온한 밤 되셔요,,
찬밥 물말아서 그냥 드시고 가세요
저는 오늘 쇠고기 묵었심더
오 역시나 상당한 인기인이셨군요.ㅎㅎ
오늘 봤네요. 전체 방문이 250만을 넘었더군요.
대단하십니다.짝짝짝
맛집멋집에서도 자주 뵐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실제로 뵈면 더 좋을텐데.ㅎㅎㅎ
언젠간 그런 날이 오겠죠.
꽃보다 소주님 저도 소주가 좋습니다.ㅎㅎㅎ
아직도 정이 훈훈한 곳이 있어 희망이 보이는군요.
추천을 해도 얼굴이 잘보이지 않아 미안하게 생각합니다.
조만간 해결될것 같기는 한데...
즐건 한주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항상 고맙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자주 찾아 뵈어야 하는데...잘 해결되시길 빕니다.
금성인가 보네요^^

인터넷 상으로 고향소식을 들으니 더욱 반갑습니다^^
금성이 고향인 모양이죠? 저야 잠시 머무르는동안 소개도 해드리고
즐겁게 봐주시니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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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왔다갔다하느라 님을 잠시 잊었습니다..늦은시간.. 블러그를 다녀가신 님을 보고 보고싶어 좋은글 보고갑니다..고맙습니다..
ㅎㅎㅎ 감사합니다. 종종 들러주셔서 충고도 해주시고 쉬다가세요~
참 좋은 글 입니다. 촌로에게 농기계는 자식 이상 일거라는... 감명깊게 봤던 워낭소리도 생각나고.. 채근담...저도 즐겨보던 책인데,오랫만에 전문을 보네요. 잘 보고 갑니다.
좋은하루 되십시요~ 이제 혼자서 시간 많이 나시겠어요^^

이짝에는 비가 억수로 옵니다,
비 피해 없으시길,,
답글이 늦었습니다. 땡땡이 친다고
비가 많이 옵니다.
오늘은 부침게묵는 날?
소고기 먹었습니다.ㅎㅎㅎ 소주도 일잔하면서 오래간만에 여유를 즐겼습니다.
조그마한 배려가
때로는 큰 희망으로 전해지기도 합니다...
그래서
살맛나는 세상이기도 하고요.. ^^

맛습니다. 작지만 큰 실천으로 한가지 한가지 우리가 만들어 가도록해야죠^^
희망 ...
죠 어르신보다야 젊겟지만 ...늙는 다느것은 희망이 줄어드는거..실감해요
언제나 활기찬 모습에 내가 활기를 얻어요
참 좋은 블로그 이웃들 이십니다 ^^* 우리모두 다아~
님도 마찬가지이십니다. 참좋은 블로거이웃분들~사랑합니데이~마카다~
일상의 작고 큰일들을 허투로 놓치지 않는 눈썰미에 마음에 감동입니다.
감동까지나~ㅎㅎㅎ
감사합니다. 님은 역시 순수하십니다.
잘 읽었습니다. 좋은 글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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