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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저런.... (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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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지섭을 너머, 한류를 지나... | 이런저런.... 2007.11.06 16:00 angel57

'이런저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와~ 첫번째 댓글입니다.ㅎㅎ
말이 쉽지, 한팀도 아닌거 같고 힘드셨겠어요.

저는 잘모르지만, 소지섭씨가 일본인들 한테 그렇게 인기 있는줄 몰랐어요.
그냥 배용준, 박용하, 최지우, 보아, 김연자 이정도가 제가 알고 있는 수준
이지요. (엔젤님 섭섭하실려나?) 하하하
제가 원래 배우들 이름하고, 얼굴하고 매치를 잘못하는데 그래도 소지섭은
알고 있었다구요.(자랑)
그런데 놀랬어요. 생일파티하러 100명이 넘게 오다니......대단하군요!

이럴때 좋은 관광거리가 있어서 계속 오도록 개발을 해야할텐데....
요즘엔 한국으로 가는 관광객 숫자가 줄고, 일본은 비자면제 이후
한국관광객 숫자가 늘고 있다는군요.

하여간 엔젤님께서 숨은 외교를 단단히 하셨습니다.(짝짝짝)
진심이예요~ 그럼 푹쉬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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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ngel57
  • 2007.11.07 16:44
저도 생각해보면 드라마도 잘 보는 편이 아닌데 어찌 드라마의 캐릭터에 꽂쳐서, 내 일생과는 썩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했던
동네에 와서 재미있게 놀았어요. 몇년동안..

일본에서는 케이블티비에서 계속 한국드라마를 보여주는 모양이예요.
디비디대여점에서도 한국 드라마를 대여하고 있고요,
보실거라고는 생각하지 않지만
그래도 관심있다면 '미안하다사랑한다'보세요.
말이 영 안되는 드라마인데..정신놓고 살았어요. 방영하던 시기에...

지섭이 나올 때는 천명은 금방이지요..별세계지요^^
언니, 발이 아프다시면서 천천히 걸으시던데....무리 하신건 아닌지..
타마님이 언니 덕분에 구경 잘 했다고 하시더라구요,
우리 언니야, 민간외교 짱이십니다요.
지섭이 덕분에 알게 된 분들.
영원히 함께 끼여 있고픈 그런 언니들이십니다.
다음에 또 뵐 수 있기를...
저도 빨리 낫고, 언니두 건강하시길...빌어요.
  • 답글
  • angel57
  • 2007.11.07 16:46
발은 앞으로 약먹고 염증가라앉히면 될 것같아요.
그런 행사가 있을 때는 이야기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헤어지기가 십상이지요.
영 아쉬웠다는..
곧곧...만날 계획을 만들고 있다니.....
하하하, 기다립니다..
악~ Birthdday... d가 두개네요...
엔젤님 좀 쉬세요~~~ ㅠㅠㅠ
  • 답글
  • angel57
  • 2007.11.07 16:47
월요일 초저녁부터 진짜 푹 잤어요.
일이 많은 게 아니라 내가 나이들었다는 것을 실감하고 있다오.
그런데 왜 몸은 날로 불어나니..정말 모르겠다...ㅠㅠㅠㅠ
맞아요~. 전 지섭팬이구, 영.소.사.팬이구, 엔젤팬이거든요^^.
언니 덕분에 진짜 멋진 시간이 지냈어요, 고마워요.
그리고 삶은 문어...! 잊을래야 잊을 수 없는 추억이 될까 싶어요 ㅋㅋㅋ.

집에 돌아오자 다시 가고 싶은데요. 꼭 꼭 다시 만납시다.
  • 답글
  • angel57
  • 2007.11.07 16:48
삶은 문어, 생각만 해도 웃겨 죽겠어요!!!!!!!!!!1
내 얌전한 운전솜씨를 맛보고 가게 되어서 정말 다행입니다.
아니면 서울의 난폭운전자로 토쿄에 소문났을 거 같아...

곧 다시 만나요...
딴 데 신경쓰느라 화면도 안 보고 실수로 마우스 클릭 한 번 했다가 여길 들어왔습니다.;;;;;;
기냥 daum 화면이었는데.... 지금도 제가 뭘 눌렀는지 모른다눈.....
역쉬 우리는 대단한 인연이라는 생각을 하면서~ㅋㅋ

여전히 바쁘시고 고마운 엔젤님,
그 친화력을 배우고 싶다는 생각이 들 때도 있지만
제 능력으로는 도저히 감당이 안 될 것 같습니다.

조만간 꼭 뵐 수 있기를 바라면서.... 갈수록 그리움이 쌓입니다.
  • 답글
  • angel57
  • 2007.11.07 16:51
글쎄말이야...제천팀이 없으니 써늘하더만..
우리의 연금술사님이 뭔가를 계획하고 계시고 있으니 넉넉하게 이야기를 즐길 시간이 올거 틀림없삼!!

요즈음 조용하게 살고 있어요.
가을이잖아.
그래도 5월이랑 11월을 늘 잔치같아서 좋아..

나두나두,,,
그리움만 쌓인다는 말 맞아..
우와 대단하십니다
금토일...얼마나 바쁘셨을까?
좋은분들 많이 만나고 즐겁게 시간보내고
바빠도 행복했을리라 여겨집니다
전 딱 소현(Rainbow)씨만 만났는데.....ㅋ
이리 인간관계의 폭이 차이가 나네요-.-;;

카인과 아벨 촬영이 또 늦춰진다는 얘길 생파 몇일전에 들었는데
다행히 차질없이 진행되나보네요...
왕과 나 30부작 연장될지도 모른다는 얘기도 들리고
암튼 카인과 아벨 참 골치아픈녀석임엔 틀림없는듯 합니다
어제 기사인가 권상우는 또 차기작 촬영에 들어갔더군요
전 지섭도 좀 왕성하게 활동했음 합니다-.-;;
  • 답글
  • angel57
  • 2007.11.08 20:37
어허, 나도 만났으면서..ㅋㅋ
사전제작은 어려운 거 아닐까?
태와사신기가 산고를 겪고 대박났듯이
카인과 아벨도 뭐, 잘 되겠지뭐...

하하하, 제일 걱정은 바로 자신과 회사아닐까요...
여러가지 이야기...
재미 있네요.

초상화 화실에는 꼭 있었던 고개를 숙인 카라얀의 흑백 초상화
많이 본 기억이 나네요. 젊어서 한 때 초상화 화실 자주 드나든적이 있었거든요.
  • 답글
  • angel57
  • 2007.11.09 15:24
언니의 경험도 참으로 다채로우심니다요..
가을이 깊어 가는데 편안하세요...
밖에 비와요...
쉬고 싶단 생각이 드시면
어떡허시든지 좀 푹,,,쉬셔요..
제가,,쉬고 싶다를 입버릇처럼 달고 다니다 요즘 이렇습니다..
저도 통점이 둔감한가,,아파도 늘,,병원 갈 정도는 아니다고 제쳐두는 사람인지라..

氣가 바닥이 났답니다...ㅠㅠ
  • 답글
  • angel57
  • 2007.11.11 18:33
그래도 나들이 온 거 보면 좀 나은 거 아닌가 싶어..다행이구려..
쉴 수 있다면야 기 살때가지 쉬어보기를...
우리들은 푹 쉴 수 없어요. 방학때나 기다려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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