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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한 장의 사진, 미안하다 사랑한다의 소지섭, 카메라가 돌지 않는 순간에도 차무혁이 되어.. | 모니터링 2006.04.18 10:23 angel57
  • 김태겸
  • 2006.04.18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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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했어요..잘봤어요..다시 가슴 에 묘한 감동이!!!!!!!!!!.....[아녜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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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ngel57
  • 2006.04.19 01:57
가끔 이렇게 흔적남겨주셔서 얼마나 반가운지 몰라요. 여전히 지섭 이뻐라 하시지요? 영상회날 뵐 수 있을까요?
정말 완벽한 무혁이었죠... 이렇게 역할에 빠졌으니 우리의 마음을 앗아갔지요... ^^ 그렇죠?
  • 답글
  • angel57
  • 2006.04.19 01:58
뭐라 설명할 수 없지요. 무혁이가 지섭이고 지섭이 무혁이었으니까...캐릭터에 대한 사랑이 배우에게까지 옮아갈 수 있다는 놀라운 경험을 주었지요.
뭣이라?..드라마 장면이 아닌데도 둘이 저러고 있었다고라?헉~!....ㅎㅎㅎ
사랑스런 연인의 모습입니다.부드럽게 웃고 있느 그들이 곁에 있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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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ngel57
  • 2006.04.19 01:59
나도 놀랐어요. 드라마장면이 아니었다니...참 이뻐보이는 아이들이예요.
정말 묘~~한 감동이 밀려오네요,,,마치 내가 스틸사진작가가 된 듯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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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ngel57
  • 2006.04.19 02:00
사진 작가가 그 순간을 경이롭게 느끼고 있네요. 운명처럼 그에게도 느껴지겠네요. 우리 무혁이, 은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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