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블로그에 누가 놀러 오겠어
혼자서 밥먹고 혼자서 영화보고 혼자서 쇼핑하는 씩씩한 여자의 방

모니터링 (334)

목록열기
백상 시상식의 웃는 소지섭..참 이쁘다.. | 모니터링 2006.04.20 17:16 angel57
외향적인 모습을 보는 것도 좋습니다.ㅎㅎㅎ
  • 답글
  • angel57
  • 2006.04.20 21:04
어디서 사진 구해오는 능력도 대단합니다^^
  • 소지윤
  • 2006.04.20 21:32
  • |
  • 답글
안녕하세요.저는 지섭씨 일본 팬이에요.멋진 사진들을 보여 주셔서 고맙습니다.음악도 좋아하구요...^^ 미사는 5월17일부터 일본 TOKYO 방송국에서 방송 될 예정이에요.방송이 시작했다면 일본에서도 지섭씨는 더욱 많은 인기를 받을 거에요. 다시 놀러 올께요.*^^*
  • 답글
  • angel57
  • 2006.04.20 21:46
일본분이신데, 이름도 한국분같고, 한국어도 무척 정확하게 구사하는군요. 놀랍습니다.반갑습니다. 자주 놀러 오세요.//별 것 없는 블로그인데 좋게 봐주셔서 고밉습니다. 가끔 일본분 블로그에서 가져오기도 한답니다. 모두 지섭을 사랑하는 마음 하나로 함께 걷는 길입니다.

angel 언니!
브로그를, 즐겨찾기에 등록 해도 괜찮습니까?
나의 브로그도 해 주세요.
그러면 다른 비공개의 기사도 볼 수 있군요?

나도 이런 오빠와 이야기가 해 보고 싶다^^

  • 답글
  • angel57
  • 2006.04.20 23:49
즐겨찾기는 말 그대로 즐겨찾는 곳이랍니다. 비공개 기사를 보는 의미는 아니예요.
통하기 신청이라는 게 있어요. 통하는 블로거끼리만 볼 수 있지요. 하지만 이곳은 비공개 기사라기 보다는 주로 사적인 이야기들을 통하는 블로거끼리 봅니다. 한 번 통하기 신청해보세요.
오~~ 저 눈 !!(블랙홀과 같다하셨죠? ) 미소 그리고 여자보다 더 좋은 저 피부.... 이리봐도 저리봐도 블랙홀이네요.... ㅎㅎ
  • 답글
  • angel57
  • 2006.04.21 12:09
실제로 보면 어둡지가 않아요. 저 사진 피부를 까맣게 했지만 뽀얗고 밝고 환하고 이뻐요.ㅋㅋ블랙홀 맞아요^^
안녕하세요.초등교사이신가봐요. 저랑 우연히도 직업도 같고 좋아하는 배우도 같아서 무지 반가워요^^*..저두 소지섭씨 너무 좋아한답니다.잘 꾸며진 블로그네요
  • 답글
  • angel57
  • 2006.04.24 14:45
반갑습니다. 지섭의 팬중에는 교사가 참 많아요^^ 그래서 함께 이야기하기도 편하답니다. 가금 놀러 오세요.
저도 미사보고 소지섭 좋아하게 됐어요. 아, 얼마전 제가 아는 언니 사촌동생이라는 분(중국에서 대학다닌다고 하는데)을 봤는데 너무 닮아서 소지섭인 줄 알았던 적이 있죠. 닮은 사람만 봐도 좋더군요. 이뻐서...^^
  • 답글
  • angel57
  • 2006.04.25 09:07
주변에 그렇게 멋진 사람이 있나요? 좋으시겠어요. 지금도 미사 음악을 들으면 가슴이 떨려요.
지섭의 소자만 봐도 눈이 동그레지고요^^
  • 전단지왔어
  • 2009.02.28 13:02
  • |
  • 답글
잘 보구 갑니다 시간 되시면 제 카페도 들려 주세요 ※◇cafe.daum.net/p
pp8
이전1


텍스티콘 텍스티콘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