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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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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소지섭 vs. 어른 소지섭(지섭 속에 지섭이 있다) 2 | 마음 2006.07.28 13:29 angel57
지섭속에 지섭.. 넘 놀랍네요..^^ 모두 가져갑니다..^^ 전 이번에 제주도 갔는데.. 무혁의 흔적을 찾고 싶었는데.. 넘 아쉽게도 그냥 돌아왔어요.. ㅡ.ㅡ 갑자기 쏟아진 비도 한몫했지만,, 울머스마들 원성에... 그냥 발길을 돌릴수 밖에..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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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ngel57
  • 2006.07.28 19:59
부러워라!!!!제주도 여행이라~~~난 너무 네모난 세상 좋아라해서 아마 8월이 지나면 얼굴도 네모다랗게 되어 있을지도 몰라...
지섭 속의 지섭, 재미있지요^^
센스장이들...
놀라워요. 대단해요..ㅎㅎㅎ...이건 1탄보다 강도 세게 꽈당~~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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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ngel57
  • 2006.07.28 22:24
교과서에 보면 나이별 신체 비율이 나오거든요. 아기 때는 4등신 정도였다가 점차 자라며 머리가 차지하는 비율이 줄어드는 것이지요. 아기 지섭과 어른 지섭의 얼굴크기는 같은데 몸이 멋지게 자랐지요^^
정말이네요.
이걸 다 어떻게?
8월 5일 30명이 모여서
식사회를 해요.
같이 갔으면 좋았을 텐데...
일본에는 가끔 오시나요?
제가 한국 갈때는 일이 너무 바빠서
개인적으로는 시간내기 힘들어서요.
지금까지로 경험으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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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ngel57
  • 2006.07.28 22:30
대단한 지섭의 팬들이 이룬 결과물이지요^^

지섭의 일본팬클럽은 러브소닉과 브로코리에 미사폐인의 회가 크지요.
혹시 그들과도 친분이 있으세요?
일본에 자꾸 가고 싶어졌어요.
내년 2월에 가볼까 하는데요...
같이 갔으면 좋겠다는 말만으로도 기쁩니다^^
참 탁월한 관찰력과...관심입니다...
사랑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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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ngel57
  • 2006.08.02 22:01
그렇지요. 사랑이란 이름을 가진 여러 행위 중의 하나입니다. 틀림없는 사랑입니다.
그런 사랑을 보는 것도 재미있지요^^ 동접인가봅니다,. 거의...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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