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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단계, 1년에 얼마벌까? 상위 1% 3천5백만원, 상위 60% 2만2천 | 건강한 소비자 2009.07.06 15:59 공정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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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직도 다단계를 하십니까
  • 2009.07.07 0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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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들 제정신들입니까?
암웨이는 괜찮다는 분들이 꽤 많으시네요. 그만큼 제 정신이 아닌 회원이 많다는 증거겠지요.
좋습니다. 국내기업이고 외국기업이고 떠나서 한번 따져 봅시다.
물건좋다고 하시는 분들은 좋은 물건 그냥 쓰십시요.
다만 수입을 위해서 여기에 종사하시는 분들 위주로 정리해봅시다.

암웨이의 1년 매출이 6천8백7십5억원입니다.
전체 종사자의 1년 평균 수령액이 7십6만원입니다. 한달에 6만3천원 벌었네요. 버스비나 되겠습니까.
상위1%는 일년에 5천만원 벌었군요.
상위 1%가 전체 수당의 66%를 가져갔습니다. 99%가 나머지의 44%를 나눠가지고요.
30만명인 99%가 1%인 3천명을 먹여 살린 꼴입니다.
이게 정상적인 직장입니까? 설마 가입시킬때도 이 정도의 수입이라고 말하진 않았겠지요.

매출은 많지만 회원수도 많으니까 개별 회원의 수입이 적어지는것은 당연지사이고
그래도 회사야 하나뿐이니까, 연매출의 10%가 회사의 순수익이라면 회사는 6백8십7억원 벌었네요.
회원은 죽어도 회사는 살이 찝니다.
결국 고생해서 회사와 상위 1%만 좋은일 시켰습니다.

암웨이는 다르다고 하시는데 암웨이나 마나 다단계의 원리는 다 똑 같습니다.
회사는 손 안대고 코풀겠다는 얍삽한 심보이고 회원은 제 살 제가 깍아먹는 상술입니다.

개인적으로 제 처남이 앨트웰에 발들여놓았다가 신불자되고 패가망신했습니다.
정수기를 사라고 합디다. 그래서 정수기는 그만두고 차라리 정수기값을 그냥 준다고 했습니다.
자존심때문인지 그렇게는 안 하겠다던군요. 물론 저도 끌려가서 교육받았고요.
교육가니까 신기한겻들을 많이 보여주더군요.
구경은 잘 했습니다만 세상에 특별한것이란 잘 없습니다.
정수기가 거기서 거기입니다. 다 속임수일 뿐입니다.
제발 친척들 친구들 끌어들이지 마십시요.
왜 같이 죽으려고 합니까. 저는 그때 딱 잘라서 거절하지 못한것을 지금 후회합니다.

새겨들으십시요.
세상에 공짜는 없고 땀 안 흘리고 돈버는 길은 사기뿐입니다.
제발 일확천금을 꿈 꾸지 마십시요.
차라리 로또를 사십시요. 그러면 나는 죽을지라도 남들에게 피해는 입히지 않습니다.
만약 내가 일순간에 일확천금을 얻었다면 그 뒤에는 피눈물흘리는 사람이 있습니다.

더군다나 앞길이 창창하고 인생의 기회가 얼마든지 많은
젊디 젊은 학생들이 다단계를 하는 현실이 너무나 안타깝습니다.
물론 이런 환경을 만든 기성세대의 잘못이 적지 않겠지요.
반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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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돌고래
  • 2009.07.07 10:02
저와 같은 생각을 가지고 계시네요..   방가..
대체적으로 다단계가 어떤 회사인지에 대한 정확한 개념들을 가지고 있지 않은듯해요.
상위 1%의 1% 즉 30여명 정도가 아마 1500억의 상당부분을 가져가겠지요..
겉으로 화려하게 보여지는 그 사람들을 미끼로 계속 끌어들여야 하니까.
또 그사람들이 사실 한국암웨이의 정책을 조절한다는 거....
그리고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그 사람들이 팔아먹는 각종 서적과 테이프들이 사실
엄청난 부가 수입이죠..
하나 더 다이아몬드 되면 시간과 돈으로부터의 자유인 것처럼 말하지만
사실 조직관리 때문에 시간으로부터의 자유는 솔직히 없는 듯.....
밤늦게까지 여기 저기 쫓아다니느라 더 정신 없더구만....
전 사업을 무조건 반대하지는 않습니다.
여유돈 2~3천 정도는 깨질거 각오하시고(아마 모자랄 겁니다)
사업하기 전에
매달 꾸준히 건강보조식품 30만원 이상 먹을 사람들이 주변에 얼마나 있는지
판단해 보신 다음 사업하세요.
암웨이 매출액의 절반 이상이 건강 보조식품이니까
이거만 집중하면 됩니다.
그리고 설명회가면 사업하란 소리 안한다고 어떤 분이 그러시던데
웃기는 얘기 좀 그만하시구요.
다단계의 기본은 리쿠르트 즉 사람 모집이거든요.
얼마나 많은 사람을 끌어들이느냐인데 사업하란 소린 안하면 안되죠.
그럴듯하게 포장해서 유혹하죠.
암튼 잘들 판단하세요.
위만 보고 가다가는 목디스트 옵니다....
정말 제품만 좋아서 쓰는 사람은 과연 몇 프로나 될까요? 친분/인맥/호기심 등으로 사용하는 사람들도 꽤 있으리라 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다단계하는 사람들 존경합니다. 최소한 그들은 꿈이 있으니깐요~
하지만 암웨이는 아니죠! 외화벌이는 못 하더라도 내가 앞장 서 굳이 해외 유통업자들을 도와 줄 필요가 있는지... 이왕이면 암웨이에 필적할 국내 토종 다단계 회사를 키워 주세요~ 그래서 우리도 암웨이가 우리나를 좀 먹듯 해외에서 외화벌이 한 번 해 봅시다! 진짜~로 암웨이 같은 다단계 우리나라에서 수출할 수 있다면 그 기업 정말 존경할 겁니다!!
  • 암웨이 물건이 좋다고 하시는분들
  • 2009.07.07 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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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적인 사고를 하시는 분들입니까.
치약 비누 등등 말씀하시는데 한마디로 지나가던 소가 웃을 일입니다.
치약 비누 등등에 목숨걸고 제품개발하는 제조업체들이 국내외에 쎄고 쎘습니다.
어떤 제품이든 마찬가지입니다. 제품개발에 사운을 걸고 전 사원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일개 유통회사의 제품이 전문 제조업체보다 품질이 뛰어나다고요.
정신이 어떻게들 된 것 아닙니까.
입은 비뚤어져도 말은 바로 합시다.
그리고 최소한의 양심은 지킵시다.
인간이라면 말입니다.
소비자가 판단할문제 ..양심은 무슨.
난 암웨이 치약 별루던데... 성능은 어떨지 몰라도... 닦고 나면 맛이 영...
아마도 양놈 입맛에 맞게끔 만들어서 그런가봐... 조선 사람은 김치/마늘/된장 먹으니까...
치약도 우리 것이 좋은게 아닐런지...
그런데 벌써 세제용품에서 암웨이가 20% 안팎으로 잠식했다는 소문이 들려서...
대한민국 국민으로 안타까운 현실...ㅜㅜ
맞아요~ 그 치약 마치 안티프라민/후시딘... 그런 연고로 이빨 닦는 느낌! ^^
여기 바보들 많네.
우물안에서 아무리 하늘 크기를 재봐라. 그래봤자 우물 직경이지.
옆집 S 전자회사 다니는 총각이 월급으로 총 매출의 얼마를 받을꺼 같니?
  • 인터우드
  • 2009.07.07 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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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나라든 다단계 하고 싶어하는 종자들 꼭 있다! 너희들이 뭘 하든 상관 안 하겠는데...
이왕이면 우리나라꺼 해라! 그리고 할 꺼면 제대로 해서 ...
외국 다단계로 부터 우리나라 다단계 시장 꼭 지켜라!
너희들의 손에 우리나라 다단계시장이 달려 있다! 홧팅!!
  • 행복만땅
  • 2009.07.07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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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빈치 치즈 광고에 색소를 뺐다고 하죠..
전 아이들이 먹는 치즈에도 색소를 넣었다는걸 아니 황당하더라구요..
아이들 약이 분홍색, 노란색이예요..         달콤한 냄새까지 나죠..
아이들 약에도 색소랑 향을 넣는거죠..
우리주변에는 너무 많은 화학성분이 다량 포함되어 있고..
정부쪽에서도 이로 인한 세금 지출이 계속 증가 발생이 되기 때문이라 생각하는지..
뉴스나 소비자고발 같은 형식으로 샴푸, 치약, 화장품 등 많이 방송을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 앞으로도 얼마나 많은 제품들이 뉴스에 올라올지 모르는거죠..
색소나 향이나 화학성분을 넣지 않는다면 조금 불편은 할 수 있지만 사용할거예요..
우리나라 제품에는 너무 많은 색소, 향, 탈크, 개면활성제 등이 많아요..
그런걸 사용하기 싫은 사람들에게도 선택권을 줬음 좋겠습니다.
이 글이 도움이 되어야 해요!
지나가다 한마디 하자면...
암웨이나 다단계나 둘다 피라미드구조로 이루어진 다단계인것은 뿌리가 같지만..
보통의 다단계는 순도가 상당히 높아서 금방 타오르다 금방 대가리들 해외로 뜨고 끝나는 구조..
암웨이는 좀 순도가 낮은 피라미드 (속칭 네트워크 마케팅) 이라서
다단계성은 있지만 순도가 낮다보니 롱런하는 구조임.. (나름대로 건실한 기업인거다..!)

하지만 암웨이의 네트워크 시스템도
중요한건 대부분의 이익은 "물건을 파는 자", 즉 암웨이가 가져간다는 것.

뭐, 암웨이 물건이 좋다고 생각하면 암웨이 물건 쓰세요.
다만 그 다단계로 발생하는 이익대부분이 회원들에게 돌아간다는 환상은 버리시길.
암웨이가 비영리 자원봉사단체도 아니고 ㅋㅋ..
물건을 판매함으로 발생하는 이익의 대부분은 사실 암웨이가 다 빨아먹고 찌꺼기 남은것이죠.
어느 물건 취급하는 다단계던지 회원보다는 결국 물건 제조사가 돈을 가장 많이 버는 것입죠.

암웨이사의 이익을 위해 미래도 없이 오늘도 발로뛰는 수많은 자발적 비정규직 방문판매원님들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오늘도무사히
  • 2009.07.07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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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단계를 할려면 자기가 다단계회사 사장이 되던지... 다단계회사에 물건대주는 사장하면 된다.
  • 수앤화
  • 2009.07.07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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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암웨이 제품을 좋다고 하는가?
그들이 그렇게 게거품 물고 좋다고 하는 주방세제--우리 식당 아줌마가 그걸로 설겆이하시다 손이 무슨 화상 환자처럼 피부병이 나서 그 이후로는 암웨이라면 덜덜 떨면서 무서워 하신다....


다단계 픽업 센터인지 한 번 가보면 다단계가 뭔지 알 수 있다. 전부 뭔가 허술해 보이는 이상한 사람들 뿐... 정상적으로 일해서 제대로 된 삶을 사는 대다수의 사람들과는 눈빛부터가 다르다.
예전 우리도 암웨이 다이아몬드인가 뭔가 하는 거지같은 자식한테 당한 적 있다.
알고 보니 아주 개털 그지였었지....내 주변에도 암웨이에 매진했다가 완전 인생 거덜난 사람들 한 둘 아니다.
대체 왜 이런데 빠지는지 모르겠다.
다단계는 불법이든 합법이든 기본 법칙과 형태는 모두 똑같다.
거의 사이비 종교 수준----


한 마디로 다단계라는 것은 건전한 경제 활동과 부에 대한 인식 자체를 망가뜨리는
아주 암적인 사기 업체들이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암웨이 제품, 하나도 좋은 거 없다!
기업의 시스템은 안좋아도 제품은 좋다는 말조차 말도 안되는 이야기란 소리다!


다단계...로 돈을 벌어가는 분들이. 있긴 있군요!
꼴깞들을 해요.... 할 말이 없네 그러니까 그렇게 사는거지..... 맨날 비난만하고 잘 알지도 못하면서 잡다한 상식으로 예기만 하니.... 그냥 그렇게 사세요 자기 인생은 자기가 사는거니까. 근데 다른 사람한테 당신들의 얼마되도 않는 짧은 잡 상식으로 예기하진 마세요 선무당이 사람잡습니다
암웨이에 대한 생각

다단계는 말 그대로 여러 단계를 만들어 놓고 사람들의 목표의식을 자극해서 하는 영업이기 때문에
규모가 크든 작든 그 폐해가 어느 정도 있는 것은 사실이다. 미국계 기업이라 외화유출 뭐 이런 말들하는데 그런건 문제점이라고 할 수는 없다고 본다.(실제 유럽쪽 페이퍼컴퍼니가 100% 지분을 가지고 있지만 그리고 순이익의 거의 대부분을 배당하지만 말이다.)
우리나라 수입원가에 비해 턱없이 비싼 판매가격으로 실은 엄청난 이익을 챙긴다.
암웨이 매출의 절반이 건강보조식품이다. 광활한 농장에서 유기농으로 만들어진 원료를 가공하다보니
원가가 비쌀 것으로 생각하지만 실제 수입단가는 그리 높지 않다.(아마 이 부분에 대한 것은 관세청이
자료를 공개해 주면 좋겠다) 거기에 유통 마진을 엄청나게 붙인다. 그리고 후원수당 조금 띠어 준다.
그들 말로는 다단계는 직거래나 마찬가지기 때문에 오히려 저렴하다고 하지만 그건 속임수에 불과한거다. 그들이 교육하는대로 하고 있지 않다는 것이다. 암튼 팔리기만 하면 그들의 당기순이익보다 훨씬 큰 이익이 발생하는 구조라는 것이다.
그리고 암웨이는 피라미드 아니다. 역피라미드다. 3000명 정도가 1500억을 나누어 갖는다.
상위 1%가 이익의 40% 이상을 나누어 갖는다. 사람들은 그 1%에 들려고 노력하지만
웬만한 인맥가지고는 들어가기 어려운 것이다. 사회적 지도층에 위치하거나 인맥이 대단한 사람들이
그 자리를 가져간다. 보통 사람들은 그래서 꿈을 좀 접는 것이 나을 듯...
이래저래 치이는 서민들은 제발 꿈깨고 자기 할 일에 충실했으면 좋겠다...
다단계 마케팅의 장점은 소규모의 마을같은 아주 작은 시장에서 서로 이익을 나눌 경우에만 생기는거 아닌가요? 미국에서 한때 다단계가 번성한 이유가 미국이라는 나라가 워낙 땅덩어리도 넓고 교통도 편하지가 않아서 작은 마을 공동체 같은 소규모 다단계가 번성했었다고 알고 있는데요.
인터넷 쇼핑몰의 매출이 오프라인을 위협하고 있는 상황에서 다단계는 무슨...
이미 사장되어 가고 있는 마케팅 기법을 마치 첨단인것인양 선전하는 사람들 참 한심합니다.
그리고 요즘도 대학생들 납치해서(제가 보기엔 납치에 가까운 행위로 보여 이런 표현을 씁니다.)가둬놓고 세뇌교육 시키나요? 예전에 그 얘기 듣고 참 무섭던데...
다단계하는 사람은 다단계만 합니다
여기 하다 안되믄 저기로 가고 또 저거하다 안되면 다른거하고......
자기가 하고있는게 최고라고 말하고...빠뀌면 또 지금 하고있는게 좋다고 ..상품도 좋고.. 쓰라고.....
넘흐 웃겨요 . 옆에서 보구있자니 한심하기도하고         애들도아닌데 이랬다 저랬다 왔다갔다
그래 ..너 열심히 해라.. 얼마나 하는지 두고보자         라고 생각하죠
열심히 열심히 해
좋은물건 마니쓰고 평생 다단계로 먹구 살아~~
다단계 여려분들 와이팅~~!!!!!!!!!!!!!!
난 다단계하는 사람이 좋더라

결국엔 마지막 으로(돈도없고 아는사람은 모두다 다단계소개 해줬으니 ....)
나 이젠 제품만쓴다고하죠   이거 제품은 좋거든   ......
치약도 좋고 라면도 좋고 세제도 좋아   이왕쓰는거 너두 이거써라~~~~~~
할말없고 염치없으니까 물건이라도 좋아서 쓴다고 고집이라도 부려야 체면이 슬꺼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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