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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로 우리의 주와 그리스도 이시며 만주의 主 만왕의 王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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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
2008.06.08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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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동영상을 본 후 이해가 안 되는 것을 여러분들한테 질문하고 싶어 댓글 올립니다. 그 지옥이라는 장소에 가신 부처님은 지금도 계시겠지요? ‘항상’ 계신다고 했으니까요. 그런데 그 지옥은 부처가 만들었나요? 아니면 기독교인들이 말하듯 하나님이 만들었나요? 아니면 성철이라는 고승이 숭배하는 사탄, 아니 부처가 만들었나요? 아니면 성철이? 이게 좀 궁금합니다. 성철 스님은 사탄이 부처라고도 말했더군요. 그럼 사탄을 숭배한다는 성철 스님은 사탄숭배자? 만약에 부처가 지옥을 만들었다면 왜 만들었을까요? 자기가 들어가서 고통 받으려고? 만약 부처가 지옥을 만들지 않았다면 누가 만들었으며, 부처는 왜 그곳에 항상 가 있을까요? 자기가 만들지도 않은 곳에 뭐 하러? 성철은 부처가 그곳에 가 있는 줄 깨닫고 뭘 얻었을까요? 부처가 되었을까요? 아니면 자기가 추종하는 교주가 계신 곳으로 자기도 가길 원했을까요? 아니면 ‘불자들이여, 어리석은 중생들이여, 우리 다함께 우리 교주가 계신 지옥으로 가세나! 가서 항상 그곳에서 고통받아봄세!’라고 죽어서까지 지옥찬양자가 되었나요? 아래는 성철 스님이 사탄을 숭배한다는 석가탄신일 법어입니다. 그리고 스스로 자신이 거짓말쟁이라고 고백한 열반송입니다. 퍼왔습니다. 1987년 석탄일 법어 중에서 사탄이여! 어서 오십시오. 나는 당신을 존경하며 예배합니다. 당신은 본래로 거룩한 부처입니다. 사탄과 부처란 허망한 거짓 이름일 뿐, 본 모습은 추호도 다름이 없습니다. 사람들은 당신을 미워하고 싫어하지만 그것은 당신을 모르기 때문입니다. 당신이 부처인 줄 알 때에 착한 생각, 악한 생각, 미운 마음, 고운 마음 모두 사라지고 거룩한 부처의 모습만 뚜렷이 보게 됩니다. 그리하여 악마와 성인을 다 같이 부처로 스승으로 부모로 섬기게 됩니다.… 성철의 열반송 일생 동안 남녀의 무리를 속여서 하늘을 넘치는 죄업은 수미산을 지나친다 산채로 무간지옥에 떨어져서 그 한이 만 갈래나 되는지라 둥근 한 수레바퀴 붉음을 내뿜으며 푸른 산에 걸렸도다
이런..
이런..
Y
2008.10.12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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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한게 있는데요. 하나님은 왜 자신을 믿지 않으면 지옥으로 보내죠?? 믿는게 그렇게 중요한가요? 하나님은 우리 인간에게 그렇게 가혹하신 분인가요? 아무리 착한일을 해도 자신을 믿지 않으면 지옥으로 간다? 글쎄요. 그럼 아무리 나쁜일을 해도 하나님만 믿으면 천국가나요?
하늘
하늘
Y
2008.10.17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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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진정으로 믿는다면 나쁜일을 할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모든걸 알고 계시기 때문에 더 겸손하고 낮아지며 행동을 조심합니다. 만약 그렇지 않은 사람이 있다면 이는 분명히 하나님을 진실로 믿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사람을 창조하셨습니다. 그런데 이 사람이 창조주가 아닌 다른 신(우상)을 믿고 따라간다면 창조주로서는 당연히 기가 막힐 노릇입니다.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내가 아들을 낳았는데 그 아들이 글쎄 옆집 아저씨한테 가서 아버지라고 하면서 내 말은 듣지도 믿지도 않으면서 옆집 아저씨만 믿고 따라다닌다면 내가 낳은 아들이지만 얼마나 기가 막히겠습니까!
"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아는데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 (딤전2:4)
하나님을 믿거나 말거나, 부처를 믿거나 말거나 종교의 자유는 있겠지만,
한 번뿐인 인생. 진정 나 자신을 사랑한다면 어떤 종교를 선택하기 전에 어떤 것이 참 진리인지 참 종교인지 확실하게 따져보고 믿을 일입니다.
내 인생이 걸린 문제이며, 나에게 다가올 내세에 걸린 문제입니다.
김형근
김형근
Y
2009.01.28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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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궁금증과 함께 반발이 일어나는 것이 신앙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창조자이시고 인간은 피조물입니다.
인간이 아무리 지혜로워도 하나님의 우둔함보다 못하다고 성경에서는 기록합니다.
어떤분은 구라다~~이건 거짓말이다~~라고 말하지만
인간은 철저한 피조물입니다.
그러니 이의를 제가한다는 것은 어리석은 일입니다.
우리가 만든 로봇트가 아무리 인공지능이 있어도
로봇트를 만든사람보다는 못합니다.
물론 비유가 맞지 않을수도 있지만
역시 인간의 육신은 흙에서 왔다가 흙으로 돌아갑니다.
오직 영혼만이 하나님께로 다시가는 것이죠.
이점을 잘 기억하십시요.창조자와 피조물의 구분을 말입니다.
그것만 기억해도 교만해지지 않습니다.
교만은 패망입니다.그리스도인이든 비그리스도인이든
그리고 지식으로는 믿음에 이르지 못합니다.
만일 지식으로 구원을 받을 수 있다면
석좌교수인 도올 김용옥교수는 신학대학교를 수석으로 입학해서
중퇴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아마 훌륭한 목사님이 되어야 수순이 맞지요
오직 성령이 임하셔서 우리에게 믿음을 주셔야 우리는 그 진리의 말씀을 이해하게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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