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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영의 폭력은 우려스런 청춘스타의 폭력 | 연예와 스포츠 2007.09.18 11:37 김석수
우선 사실관계를 확인한후 이런 글을 쓰셔야 하는게 순서 아닐까요?
  • blooming freesia
  • 2007.09.18 15:35
  • |
  • 답글
청소년팬을 확보하고 있는 최진영? ㅎ 최진영이 언제쩍 스타인지 알고나 쓰시는 건지.... 일벌백계? ㅋㅋㅍㅍㅎㅎ 맞은놈이 고소를 하든 합의를 하든 대한민국 법앞에 그들이 알아서 할일이오..
ㅎㅎㅎ님 굉장히 신중하면서,웃기시는분이군요.....일벌백계라..푸힛~
일단 일벌백계의 정신으로 이런 무개념 안드로메다 작자를 벌하여 뉴스화한 뒤 자라나는 어린 네티즌이 올바른 가치관을 가질 수 있도록 해야겠다
전 폭력으로 목숨을 잃을 뻔 했었던 적이 있습니다.
상대가 저 위에 올라 타고 네 말이 맘에 들지 않으니 사과해라고 했죠.
귓 밑으로는 칼을 들이 댄채 말입니다.
지금 귀 밑은 성형 수술로 흔적을 찾기 어려울 정도로 기억에서 멀어져 가고 있지만, 폭력의 황당함을 당하지 않은 일반인들은 결코 모르실 걸로 생각합니다.
폭력이 싫으면 폭력에 근거한 모든 제도 자체도 부정하시지요. 혹시나 여호와의 증인인가요? 군대가셔서도 집총을 거부했나요? ㅎㅎ 폭력에 대래 옹호하는게 아닙니다. 최진영이 진짜 폭행을 가했는지 사실확인도 아직 안되었는데, 검색에 순위에 맞춰 억지로 찌라시를 만드느라 애쓰는 전 데일리 편집위원님이 따따부따 떠드는게 웃기다는 겁니다. 얼마나 급하면 알지도 못하는 최진영의 청소년팬얘기를 하겄소, 그 청소년 팬들 지금 다 애낳고 살고있겠수다
전 이미 31사단에서 군대 생활을 마친 사람입니다.         나름대로 스포츠를 좋아하는 사람이기도 하구요. 제 말은 최진영이 어떻게 했냐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폭력이란 것은 당한 사람이 직접 경험함으로써 각인 된다는 겁니다.
일단 본인이 당해 보면 일반인들이 쉽게 말하는 '폭력'이라는 단어가 새롭게 다가올 때가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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