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츠브유의 불빛
우에무라 나오미와 안나가 그토록 찾던 목적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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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의 소주 |  2006.09.14 20:29 미루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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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경험이 있습니다...아끼고 아끼다가 썩혀버린 달걀..
그 후론 절대 썩지 않는 김치를 안주로 삼고 있습니다...ㅎㅎㅎ
흐흐흐... 그런분이 또 있을줄 알았읍니다. 감사합니다.이젠 상한 계란 대신 김치로 안주 삼아야 겠읍니다.
  • 달하
  • 2006.09.16 18:29
진정한 술꾼은 안주 없이도...
ㅋㅋㅋ   ^^::
아직 진정한 술꾼이 못된것같습니다.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언젠가는 진정하고, 일관성 가진 그런 술꾼이 되지 않겠습니까... 요즘같이 노력하다보면...흐흐흐
  • 답글
  • 달하
  • 2006.09.18 22:35
ㅋ~~~
농담입니다.
진정한 술꾼은 되지 마세요~~~
좋은 작품 하실려면 건강해야지요.
특히 조각은 힘든 작업인데...
항상 건강 챙기세요오~~~   ^^
감사합니다. 오랫만에 따뜻한 말씀 들어 봅니다.
눈시울이 뜨거워 집니다.
건강하세요. 부자 되세요. 좋은 작품 많이 하세요.
그럼...
[그뭔가가 무엇인지 아직 모르지만...]누구는 얼마나 알고 산답니까?   다들 그렇죠 뭐
안녕 하십니까   그렇죠...내가 노을이 되어봐야 진정한 그의미를 알 수 있겠지요.
처음 오셨는데 대접 할 것도없고...그냥 소주나 한잔 하죠   멀리서...
안녕하세요~~^*^잠시 흔적남기고 갑니다~~~
흔적이 아니라 사연이 필요 합니다. 당신의 긴 사연 남겨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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