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하늘 뭉게구름
가을을 사랑하고 그 품에 안기고 싶은 ~~~

나의 허울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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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리산 법주사 | 나의 허울 2007.10.23 19:18 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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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
달랑 네장?
오짜???
촐랑그리당 글캐로 몬찍어 오셨능가베러,
군디 사회꺼정 바바부러라?
으헤헤~~~
을매나 웃기실꼬야~
끼다랗긴 와 글캐 낄당강?
허기사 낄어야 미인축에 드시지라이~
함튼지롱 잉끼는 인정햐 드리긋구마니라우!
어험 알긋슈!
긍깨러,
사히를 보다봉깨러 달랑네장 박아오셨구마니라우~~

사진이 더있으믄 지기긋구마이라!
쩌까 아쉼당~~
구나저나 가을님?
시방 밥은 자샀능게라?
열시미 무거야 딘당깨러,
마니 잡사?
심내서 열시미 하세영 요새로 바쁘실 거인뎅.^&^**

  • 답글
  • 가을
  • 2007.10.24 08:43
남강님
사진을 제법 찍았는디
여풀때기가 모가지를 삭뚝 잘라놨지뭐유
내 목 돌리도고 캉께렁
절대로 반동가리 안찍었다꼬 오리발 쑥 쑥 내밀지 뭐유
별수 있겠씨유
안그람 �기나문 내만 손핸디
갈때도 엄꼬 미기주제 잠재주제
월매나 좋은기요
그래서 고마 수구리고 말았땅께러
스빨 서방님아
마누라가 그리 밉더냐
카카카 ~~~~~~^^
이뿐디~~!
으후~~~낄낄낄~~
이쁘니 선전마니 디믄 신경쓸일이 한두가지가 아니지라이~~
으히히~~ 랑께서리 잘허고 기싱 금니다요~~ 아씨! 우헤헤~~
  • 답글
  • 가을
  • 2007.10.24 09:49
히히히
글타꼬 모가지를 댕강 난리모 우짠당께
  • 답글
  • 남강
  • 2007.10.25 20:33
우헤헤 @@@~~~럴럴럴~~
욜캐 웃아쁠믄 더 싱질 나쁠거잉깨러,
낄낄낄~~ 욜캐 웃고 강깨러 싱질 지기뿌라시라고영 가을아씨! 우헤헤헤~~
군데루 다시 감봉깨러 낄다라긴 와그리 낄다랑강?
법주사 서기싱 부처님캉 맛무거 뿐다카이영 히히히~~
긍데 여쁘긴 여쁘고마영 보믄 볼수록 여쁘다카이~~ 우후낄낄낄~~~
  • 답글
  • 가을
  • 2007.10.26 08:58
와 하하하

카메라가 쭉 늘어나뿌릿나
가을이는 짤몽땅인디
우째 이런일이
.......................
한국표준이라여^^
절대 성질 안낸당께러
와 하하하 하고 웃고 말쥐여
그라머 다 되능기라요
그래서 가을이하고 싸우면 절대 몬이기지라
와 하하하카는디 우째 이길끼고
입 쫘악 벌리고 있능거 몬봤능가베요
ㅋㅋㅋ
  • 답글
  • 남강
  • 2007.10.27 20:33
으훔~~ 물쏘가리 맹키로 펄펄 뛰다강 한방냅사리 쏘아나와야 구색이 디능건디라~
욜캐로 우사쁠믄 내 만 새디쁜다카이~~우헤~
구나저나 오늘은 날씨가 무쟈게 지기구마용.
설칭구잠시 내려오라새서리영릉한바퀴 휘~~윙 돌고서리 왔구마이이라우 가을아씨!
갈잉깨로 천고마비라자나영!
긍깨러 여쁘신 살 통통허개로 마니 묵고 찌뿌야 결을 잘 나싱깨러 글캐 하시더라굽셔잉~~우푸푸~~
가을이가 운제 쬐에끄만 강쥐루다가 둔갑을 헝규?
낙엽 떨어지는 속리산 입구에서 땡중덜이 숭구리당당 숭구리당당 앙그럽디요?,,,하하하하하,,,,,
  • 답글
  • 가을
  • 2007.11.04 20:54
글게 말여유
고 말에 속아서리
기름도 한빙사고
마가루도 사고
근디
속은게 아니궁 먹어봉께렁
정말 좋았땅께렁
그래서 다 묵꼬 또 살끼라꼬
연락처 잘 가지고 있땅께렁
기침에 관절염에 조타꼬 카니께렁
엽집 아짐씨 벌씨롱 효과 봤다꼬
난린디 ^^ 지는요이
그때 넘 과로해서 감기기침을 쪼까 했는디
금방 낳았땅께요
땡중이건
뭐이건 효과만점이면
큰 절이라도 하고 싶땅께렁
헤헤헤
그라고
풍기가서 인삼도 사고
집에와서 또 엄청사서
노나묵었지렁
헤헤헤
우쨋거나 이번 여행은
정말로 좋았땅게요
  • 답글
  • 가을
  • 2007.11.04 20:58
츠암내 근디
속리산 입구에 땡중이 있능거 우째 알아뿐지고
요로코롬 ^^
다리밑에 자리 깔아뿟능기요
땡중이 숭구리당당거리능거는 또 우찌 알아뿐지고 ?
워매요이
도사넹 ^^ 요이
난 고마 그라모 무시분데
가을이 옹게로 쪼오까 물들었나뷰,,,단풍잎츠롬 발갛게,,,하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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