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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며생각하며 (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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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엄등으로 태어난 '촛불소녀', 7.4 시국법회를 보고 | 살며생각하며 2008.07.05 09:17 진흙속의연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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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EMAX KOREA
  • 2008.07.05 17:30
  • |
  • 답글
사제 김인국, 중 수경
20008년 무자년 7월 첫 일요일에
"재협상 " MB OUT" 피켓 든
데모에 앞장 서다.
반드시 영구 기록 보존하라.
생생한 역사 기록물이니까.
중이라는 표현을 쓰는 것으로 보아 불자는 아닌 것 같군요.
불교를 비하할때 주로 쓰는 용어이지요.
악의적이고 살기가 넘쳐남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귀막고 눈감고 장님이신지...
정부는 반성하고 국민을위한 정치가 이루어지길 바라는
이런 일들이 밀알이 되길 바랍니다
거사님 고생많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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