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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sing)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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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p3 듣지 말구 CD 들으라고? 한국 음반계 정신 차려라. | 음악(sing) 2007.10.23 00:35 느릅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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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mp3 음질이 cd보다 좋냐 넌 생각이 있는거냐 없는거냐 미치겠다 몇 줄 읽고 웃다가 답글 쓴다
저렇게 엠피쓰리파일을 무료로 다운받는걸 당연시 한다는거... 아주 당당하게... 자기부터 정신차릴 생각안하고 한국 음반계 정신차리라고 하는 저 당당하고 무식함... 이상은앨범? 씨디사서 리핑하면되잖아 근데 뭐? 유료로 받을데가 없어서 어쩔수없이 불법사이트를 가? 실소밖에 안나온다 참나.ㅋㅋ mp3파일이 엄청나게 확산이 되는바람에 지금은 당연시 된거지만... 사실 저거 범죄다 아니? 범죄라는거? 가수나 작곡가들이 맘만먹고 고소하면 당신 찍소리못하고 벌금이야 어쩔수없다고? 당신은 돈안내고 음악듣는 쪽으로만 생각을 하니까 어쩔수없단 말이 나오는거야 이양반아... 당연시하지마 음악하는 사람 입장에서 기분 참 더러워... 그냥 닥치고 들으면 밉지나않지 꼭 당신같은 사람들은 자기가 뭐라도 되는양... 생각이 트인냥.... 에효 참...ㄱ-
  • i웨잇포유
  • 2007.10.23 12:57
  • |
  • 답글
너나 정신차리세요 ^^ㅗ
mp3로 들으면 음질이 더 좋기 때문이다? (이건 무식함이 폭로되었으니 넘어가자)
그러면 cd를 사서 mp3나 wav파일로 추출해서 들으면 되는것 아닌가요?

cd를 들을려고 누가 아직도 cd플래이어를 가지고 다니죠?


그리고 이상은이라는 비교적 인지도가 낮은 가수의 예를 들어서
공식적으로 즐길려면 cd를 사라고 강요한듯 말하는데
누가 당신한테 이상은 음악 cd사서 들으라고 강요한적도 없고
진짜 이상은 팬들은 cd를 사서 듣고 있습니다.
다만 댁은 mp3가 없다는것 하나로 꼬투리 잡고 있네요..ㅉㅉ

mp3를 유료로 다운 받을 수 없는게 불만이라면 cd를 구매해서 mp3추출해서 듣고
온라인 시장에서도 가능성이 있는 가수라는 힘을 보태주세요.
mp3 없다고 찌질 거리지나 마시고요.

(솔직히 이상은 유료 mp3가 있어도 돈주고 안 받았을꺼면서..단순히 꼬투리를 위한 이상은)


그리고 결국은 어둠의 공유실에서 구하셨다 하셨죠?
평소에도 많이 이용하시는듯 한데 뭘 새삼스럽게 이상은만 받은척 하세요 ^^
유료 mp3나온 가수들도 많이 받아서 mp3p로 잘 듣고 계시죠?


그리고 젊은이들이 mp3에 목말라 하는건 이미 음반업계 관계자들도 알고 디지털 싱글이네 내는 시점에서 이상은 한 가수 가지고 음반업계 종사자들은 mp3에는 관심도 없고 cd만 파는 장사꾼 취급하지 마세요. (자기만 혁신적인 생각을 가진듯 말하고 자빠졌네요 ^^)

그리고 진정한 악순환은 댁같이   음악을 사랑하는 척(?)하는 사람들 �문입니다. 겉으로는 음반계를 생각하는 척 하면서 cd를 구매하긴 아까운 놀부심보 ^^ㅗ (전 가수의 cd를 구매하는건 저도 힘들죠. 그래서 저는 벅스뮤직, m-net 같은 유료 스트리밍 싸이트에서 듣다가 좋으면 cd삽니다)

당신이 존경하는 가수들도 cd를 사주는걸 좋아합니다. 그리고 그게 힘이 됩니다.
솔직히 듣는거야 cd가 없어도 괜찮지만 난 그냥 좋은 음악을 즐겨서 감사하다는 의미로
(기부하는 개념과도 동일)cd를 사줍니다. 이렇게 개개인이 작은 투자를 해야 다음 앨범에 더 질좋은
음악이 나오는것 아닐까요?

음악을 즐겨 들으면서 돈 쓰기는 아까운 놀부심보..좀 고치시죠?
당신에게 즐거움을 준 만큼 값을 치루시죠?
저기요. 그렇게 듣고 싶으시면     CD산다음에 컴퓨터에 옮겨놓으면 되지않겠습니까.
저도 좋아하는 뮤지션의 음악은 다 그렇게 해서 Mp3 플레이어로 듣습니다.
님의 글은 CD사러가기 귀찮아서 MP3 불법으로 찾아듣는다는 걸로밖엔 안보이는군요;
음악시장이 유연성을 가져야 한다는 말엔 동감하지만, 그렇게나 듣고싶다는 이상은의 앨범을   굳이 불법으로 힘들게 구했다는 이야기는 대체 이해가 안가네요.
제가 볼때는 귀찮고의 문제가 아니라..음반계가 시대흐름을 못따라간다는 것 같다는 소리인데요..잘 한번 읽어보시길...만약...테이프 사라고 음반계가 주장하면..우리 다시 테이프로 음악 들어야 하나요?
CD 라는 매체가 아직까지 통용되는 이유는 그만한 이유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 이유들은 매체에 대한 약간의 지식이 있다면 아시게 될겁니다. 그리고 mp3p는 휴대기기입니다. 요즘은 많은 사람들이 휴대기기를 사용하기는 하지만, 음악을 제대로 즐기길 원하는 사람들은 CD 를 주로 사용하고, LP 를 찾는 사람들도 있는데 이런 사람들이 시대흐름을 거스르는 걸까요? 아닙니다. 그리고 mp3 파일은 시디를 구매해서 만들어 내는 것이 맞는 것 아닐까요? 그것이 귀찮은 것으로밖에 보이지 않습니다만.. 그리고 음질이 좋은 CD 보다 떨어지는 음질의 mp3 를 원한다는 것은 시대흐름을 거스르는 것이 아닐까요? 판매수단으로만 보자면 온라인으로 다운로드하는 것이 더 앞선 것처럼 보이지만, 전체적으로 보면 아닌 듯 싶네요.
엠피쓰리를 사용한적은 없습니다만.. 휴대기기를 사용한다고 해서 음악을 제대로 즐기지 않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다만.. 편리성의 문제지요. 위 글은 불법다운이니 아니니를 떠나서 휴대가 간편한 기기로 더 많은 음악을 자유로이 들을 수 있는 방편의 문제...를 제기함이 아닌가 싶은데요.     굳이 댓글 다신분들처럼 .'자빠졌다' 는 둥.. '~ 하냐' 라는 둥.. 반말이나 욕설에 가까운 말들로 하지 않아도 될텐데 말이죠.     의견이 아닌 비난을 퍼붓고 싶은거라면 그냥 읽지 말고 가시라고 말하고 싶네요.
옳은 의견이라 해도 저런 식의 글들은 반감밖에 느껴지지 않습니다.
  • 호기심
  • 2007.10.23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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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글
공cd 하나에 150원인데, 음악cd되면 14000원. 6천원까지 내려라. 사줄께
  • 답글
  • ㅡㅅㅡ;;
  • 2007.10.23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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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CD와 음악CD가 같습니까;;=_=;;
음악CD하나에 들어간 가수와 작곡가와 프로듀서, 디자이너 등등의 노력을 생각해보세요
가수나 작곡가들이 노래 한곡으로 뽕을 뽑을 생각이 아니라면 좀 저렴하게 해봐요 누가 불법 싸이트 갑니까? 자기들이 일반근로자들 수입정도로 잡는다면 훨씬 싸게 구입할수 있지 않을까요?
CD/DVD 에 들어있는 음악, 소프트웨어, 영화 들은 모두 다 공CD/DVD 값으로 팔아야하나요? 말이 되는 소리를 하세요. 포토숍 시디 한장에 얼마인지 아십니까?
ㅡㅅㅡ님은 mp3 파일 하나도 없나보네요..
�신들. 엠피3랑 시디음질 차이난다는 새퀴들. 블라인드 테스트는 해본거냐? 그냥 의식하고 들으니까 그런거 아닐까? ㅋㅋㅋ. 한번 블라인드 테스트 해봐라. 자살하고 싶을거다. 구분이 안가거든. ㅋㅋㅋ. 존내 음질을 의식하는거지.   근데 눈가리고 들으면 구분을 못해. ㅋㅋㅋㅋ
새벽에 댓글을 남기고 지금 확인해 보니 일이 커져있군요.. 작은 실수가 느룹나무님께 상처가 되지는 않을까 걱정됩니다

느룹나무님께서 잘못 알고 계신점이 있는건 분명하지만, 이렇게 비난받을 이유가 된다고 보지는 않는데요.. 지적과 충고는 이쯤이면 충분하고도 남는다고 봅니다

다만 한시간이나 검색하고도 찾기 힘들었다고 하는 부분에서, 느룹나무님이 웹 검색이 아닌 웹하드 서비스에서 검색을 하신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각종 공유사이트에서 이용하는 공유용 웹하드들 말이죠. 워낙에 인기있을만한 자료들만 업로드 되는 곳이라 최근 발매된 이상은 신보가 없었을겁니다. 게다가 '이상은' 이라는 키워드라면 공유를 막기 위해 검색을 막아놓기도 했겠죠

느룹나무님께서는 이러한 웹하드 서비스를 이용하는데 드는 코인 혹은 포인트 비용을 유료사이트의 요금과 마찬가지인 것으로 생각한 건 아닐까 조심스레 생각 해 봅니다

주변에 의외로 이런 분들이 많더군요. 주로 컴퓨터 사용이 인터넷, 음악, 영화 정도에 한정적인 여자분들중에 말입니다

[!!웹 하드에 대한 내용은 순전히 저의 예측입니다!!]

만약 맞다고 해도, 이 문제의 책임이 온전히 느룹나무님께 있다고 보지 않습니다. 그만큼 보편적인 인식이 잘못되어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느룹나무님의 실수도 이와 무관치 않다고 생각하구요. 이런 인식의 틀을 어떻게 깨야 할 지 생각 해 보는건 어떨까요
CD 사라고 강요하는 제작자 요즘 아무도 없습니다. MP3도 불법으로 다운로드 하지 말고, 정식경로로 들으면 문제 될것이 없죠. 음악업계 불황에 대해선   음악사이트와 제작자간의 수익배분에 대해 서로 얘기할 문제이지요. 불법을 자행하면서 남을 힐난할 자격이 있습니까?
다들 MP3 불법으로 듣고자 하는 도둑심보에서 그런 말도 안되는 변명 하는것이지요.
CD 가격 내리라고 하는 사람들은 도대체 뭔지.. 비싸면 안사면 되는 것 입니다. 자기에게 그만큼 필요하면 구입하면 되는 것이고요. 모든사람들이 일반근로자의 수입과 같아야 할까요? 우리나라가 무슨 공산주의입니까? 자본주의나라에서 살고 싶지 않음 이민가세요~
아 그리고 위에 글 남긴 사람인데 한국에서 제일 유명한 벅스뮤직에서도 이상은 mp3가 버젓히 팔리고 있는데 없다고 하시죠? 전곡 다 mp3구매가 가능합니다. 억지 주장도 정도껏 하세요
  • BlueWorld
  • 2007.10.23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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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글
디지털 음반 업계에는 이상은 앨범이 발매 되었습니다.
지적재산권의 보호를 위한 DRM이 걸려 있지만 혼자만 듣는다면 전혀 문제 될것은 없다고 봅니다.
DRM이 없다면 소비자 입장에서는 유리할수 있지만 디지털콘텐츠의 특성상 복제가 쉬워서 DRM을 적용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 다른문제보다는 DRM기술이 표준화가 되어있지 않아 상호 호환성에 문제가 있어 이를 표준화 하여 소비자가 전혀 불편함을 느끼지 않도록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 도리도리
  • 2007.10.23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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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글
전반적으로 괜찮은 글인 것 같은데 CD보다 mp3가 음질이 좋다는 팩트의 오류때문에 완전히 허물어져 버리네요... 역시 근거가 탄탄해야 글쓴이가 뜻하는 바도 잘 전달된다는 것을 다시한번 깨닫게 됩니다.
  • BlueWorld
  • 2007.10.23 13:52
  • |
  • 답글
음질에 관련하여...
음질은 객관적으로 보았을때 가장원본과 흡사하게 만들어진 디지털 콘텐츠인 CD가 가장좋다고 말할수 있습니다. 하지만 음질이라는것은 수치화된것이 아니고 듣는 사람이 좋게 들리는것이 음질이라고 생각합니다. 많은 음향기기 업체들은 이런 원본음원을 사람들이 듣기 좋도록하기위해 음원을 임의 조작하여 들려주고 있습니다. 최근들어 이런 기술들은 더욱 발전하여 어쩌면 MP3 플레이어가 CD플레이어 보다 더 좋게 들릴수 있습니다. 요즘 음악을 들을때 nomal 상태로 음악을 들으시는분들은 거의 없을겁니다. 자기 특색대로 저음,고음등을 조작하여 듣겠죠. 그리고 중요한건 CD던 mp3던 플레이 시켜주는 장치와 이어폰,스피커등이 중요하죠. CD라도 노이즈로 인해 왜곡된 음악을 들을수 있고, 비록 mp3와 같이 손실된 음원이지만 노이즈없이 깨끗하게 들을수 있다면 그것이 더 좋지 않을까요?

음질은 주관적인것입니다. LP는 수치상으로 볼때 가장 최악의 플레이어이고 미디어 입니다. 그 거대한 미디어에 다가 플레이어들은 노이즈가 대박으로 많지요. 하지만 LP는 LP대로 듣는 맛이 있지 않습니까?? 너무 수치 논리로 생각하지 말자구요.
글의 주제와는 좀 다른얘기입니다만... 요즘에 보면 mp3를 '디지털'음원, 플레이어를 '디지털'기기라고 하는데... mp3가 디지털형식의 오디오이니 맞는 말이긴 한데요 문제는 이 '디지털'이라는 단어를 CD음원과 구분하기위해서 만이 쓰는듯한 추세인거 같습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엄밀히 따지면 CD도 디지털음원이라는 겁니다.
앞으로는 언론이나 다른 여러매체에서 mp3를 '디지털'이라는 표현대신 '압축음원'같은 다른 용어로 써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음질얘기만 말고는 MP3음반 팔라는얘기는 맘에든다. 가수 공식싸이트에서 돈내고 다운받고 싶다. 당당히! 음질좋은 MP3나 OGG화일로 팔았으면 좋겠다.
  • 이상은 새 앨범이
  • 2007.10.23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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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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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글
  • |
  • 삭제
불법사이트를 전전해야 할만큼 희귀 음반이군요.
  • BlueWorld
  • 2007.10.23 14:24
  • |
  • 답글
현재 MS사에서는 MTP(Media Tranfer Protocol)이라는걸 개발했습니다. 미디어 전송용 프로토콜인데 일반적인 목적은 말그대로 음원이나 동영상등 디지털 컨텐츠를 전송하는 용도로 개발되었습니다. 그러나 주 목적은 WM-DRM을 가진 디지털콘텐츠를 다른 기기로 복사 사용할수 있도록 개발된것입니다. 자신이 가지고 있는 기기중 WM-DRM을 지원하고,MTP를 지원한다면 어디서든 플레이가 되도록 해주는겁니다. 하지만 내 PC에서 친구에게 복사를 해주거나 내 디바이스에서 친구에게 복사를 해주면 플레이가 안되죠. 한가지 디바이스에서만 재생되는게 아니라 여러가지 디바이스에서 재생이 가능하기 때문에 앞서 문제되었던 부분은 해결된것입니다. 하지만 역시 표준화가 되지 않아 WM-DRM이 지원이 안되거나 MTP가 지원이 안되는 형태의 디바이스들이 너무 많죠 ^^ 어느쪽으로든 DRM의 표준화가 빨리 선행 되어야 할것입니다.
  • dlaudqkrvkdlxld
  • 2007.10.23 15:26
  • |
  • 답글
좋은생각. 돈더받고 동영상도 올리고.
mp3로 음악을 듣는 것이 훨씬 음질이 뛰어나기 때문이다. 깨끗하고 잡음도 없을 뿐더러 휴대도 간편하다. 그런데 CD플레이어는 mp3보다 음질도 뛰어나지 않고, 크기도 클 뿐더러 무겁다.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나..;;
많은 분들이 제 글에서 제가 몰랐던 부분에 대해서 많이 지적해주셨는데, 제가 이 글을 쓴 의도는 음반계의 유연성과 개방성에 대해 안타까움으로 썼던 글입니다. 이제 부분적인 지적보다는 음반계의 보수성과 유연성에 대한 댓글을 많이 남겨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http://music.bugs.co.kr/Info/album.asp?cat=Base&menu=m&Album=55321

벅스뮤직 갔더니 이상은 13집 통채로 팔고 있는데요.. 좀 더 찾아보시지 그랬어요..음지만 찾지 마시구, 밝은데로 다니세요..
cd가 음질이 더좋다고?/병신아 mp3로도 충분히 cd만큼 음질 좋게 할수도 있고.. 평신아 아무리 귀가 좋다고 해도 그거 구분못할껄?? 존나 아는척해서 한마디 적어본다
글 잘�구만 왜 지랄들이야.. 솔찍히 cd사는사람이 바보지.. 시대의 흐름에 뒤쳐진.. 어이쿠.. 그래 너네 얼마나 cd 잘사서 듣고 다니는지 보자 ^^; 이글 반박한 ㅅㄲ 모두 mp3쓰면서 존나 지랄들하내
디지털 음반을 내는 가수도 있고. 노래를 돈주고 사야 들을 수 있는 곳도 있고 (싸이월드처럼) 점차 디지털 시장은 확대되어 나갈 것이 분명합니다. 디지털 앨범이 편리하다는 장점은 있겠지만 직접 씨디를 사서 듣는 매력도 있으니까요. 예전 씨디 플레이어를 들고 다니면서 10장넘게 씨디를 들고 다니면서 듣던 추억이 생각나네요. 디지털 시장과 음반 시장이 함께 활발해졌으면 좋겠습니다.
찬양을 포함해 음악을 사랑하는 사람으로써... 좀 문제있는 글이라고 보여집니다.
저는 해외에 살고 있습니다. 한국 아티스트의 CD? 배송비 비싸서 해외주문 시키지도 못하구요, 가끔 한국 놀러갔다 오시는 분들께 부탁드려서 대량 공수해 오는 게 다입니다. 그럼 저는 케이팝 듣지 말아야 할까요? 아니죠. 벅스뮤직, 멜론, 몽키3, 도시락, 엠넷, 심지어 네이버까지... 해외에서도 음원을 구입할 수 있는 사이트가 얼마나 많은데요. 마치 우리나라 음반시장 문제인 것처럼 이야기하셨는데, 해외에 살고 있는 입장에서, 우리나라만큼 음원 서비스 잘 되는 나라 없습니다. 애플 예로 드셨죠? 아이튠즈 스토어가 외국에서 혁명적이라고 찬사를 받을 때도 우리나라는 이미 그런 서비스가 넘쳐났습니다. 곡 하나에 6백원입니다. 패키지 구입하면 5천원에 40곡 받을 수도 있구요. 40곡이면 앨범 서너개는 받을 수 있는 분량이죠. 돈 없다는 핑계, 음반 비싸다는 핑계, 받을 곳이 없다는 핑계, 음반 시장 문제라는 핑계, 말이 된다고 생각하시나요?

(위 댓글에서 음반계의 보수성/유연성에 대한 글이라고 하셨는데, 본문에는 그에 대한 어떤 지적도 없군요. 오히려 CD보다 음원시장이 더 활발해지고 있는 요즘 추세입니다. 근데 음원시장을 개방하라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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