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다는 건
일상

♡아름다운 시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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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노 저어 가노라 (청계 박원철님) | ♡아름다운  시 2009.10.07 15:02 작은연가♪
힘차게 노 저어
거친 파도를 헤치고
별과 달빛 그윽한칯
저 열반의 언덕으로 가리라,,,

고요한 저녁에
다녀갑니다.
고운 밤 되시고
상쾌한 아침 여시길 요~

그리고
날씨가 많이 찬데
건강에 주의하시고
맑고 향기로운 차 놓고 갑니다,,     * ^_^
감사합니다.
많이 게을러 지면 빛속으로님 말씀으로...
또 정신이 차려 집니다.

누구와의 약속도 아니며.
저 혼자만의 무언의 약속. 길이기에   떠들어 대는 것이 점 점 부끄러워 지는것 같습니다.ㅎㅎ ㅡ.ㅡ?
자꾸만 안으로 안으로 작은 조약돌...돌탑을 쌓고 있는듯...
행복한 날들 입니다.

아주 좋은 벗 책속으로 산책하며...
더 많이 보고싶고 읽고 싶은 ㅎㅎ 욕심. 갈증이 ...
욕심쟁인가봐요^^*제가..
기운이 쑥~쑥~나는 향기로운 차도 감사해요~*^^*
비가 오고나면 쌀쌀해 질거라네요... 건강하시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바람멀미님 오셨네요^^*
여기는 아직은 한 낮 햇살이 참 좋습니다.
멋지게 물들고 있는 낙엽도 한것 . 유혹하듯 살랑살랑 흔들어 대고요~
흐흑~~ 어디로 훌쩍~ 떠나보고 싶은 가을이 왔네요...

바람멀미님도 감기조심 건강& 행복 가득한 날들 보내세요!*^^*
한동안 컴을 떠나겠다고 하니
마치 동자가 공부를 위해서
만행을 떠나가며
인사하는 것과 같은
그런 느낌이 드는군요^^

부디 좋은 경험과 체험을 많이 하시고
오곡이 알알이 익어가는
황금빛 가을들녁처럼
마음이 풍요로워지기를 바라며
그리고 건강에 유의하고
평안한 나날 되세요,,, * ^_^  
좀 많이 늦엇지요?
ㅎㅎ
감사해요~
길을 잃지 않았나 걱정했는데
다시 만나니
반가워요~
그동안도 별고없이 잘 지냈는지요.
어느 곳에 있더라도
마음을 잘 다스리며
맑고 평화롭게 지내세요.
그리고 건강하구요~ * ^_^
주인이 댓글도 못다네... 내가 설정하지 않았는데. 어째서??
ㅎㅎ 참 이상하네 ~ ㅋㅋㅋㅋ 뭐 대단한 것이라고..막고 쥐랄이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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