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여름가을겨울
"일상과 하루하루의 삶에서 탈출하여 방에 자신 스스로를 가두고 싶다는 욕망을 지녀야 합니다. 진정한 문학의 출발점은 책들이 가득한 방에 자신을 가두는 것입니다" (오르한 파묵) 전혜린과 김승희와 최승자와 '혼불'의 최명희와 스칼렛 오하라를 좋아하는, 그녀들처럼 살고픈... 그리고 다른 사람들에게 뜨거운 국밥 한그릇이 되고픈.... 한 여자. p.s. 통하기 친구신청은 사절. 이미 우린 통했구, 친구 아닌 사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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