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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현장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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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전남도청 별관을 돌려주시요 | 이슈현장 2008.07.19 20:03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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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유진
  • 2008.07.20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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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함께 하지 못해 죄송합니다
  • 하늘나리
  • 2008.07.20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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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이 너무 많군요(선플도 물론 많습니다만..).... 진짜 왜들 그러십니까....
  • 권 교수
  • 2008.07.20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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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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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민이와예나아빠
  • 2008.07.20 09:53
지만원이나 조갑제 소설에 놀아나는 단순한 중생이여... 70년대에 냉동되어 21세기에 활성화 된 그대의 두뇌는 똘이장군 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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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도 웃음만 나온다
  • 2008.07.20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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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 교수가 대단하긴 하지... 근데 이상한건 꼭 전라도 사람 일에 반기를 들고 삐딱선을 잘타드라구.

  • 80년 광주, 2008년 서울
  • 2008.07.20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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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의 광주를 목격한 사람은 아닙니다. 사진과 영상으로 그저 그날의 참상을 발견했을 뿐, 그러나 그것은 참으로 끔찍했습니다.
다시는 이런일이 없어야한다고, 없을거라고 순진하게 믿었던 사람입니다. 하지만 2008년 서울의 지금은 어떻습니까.
군화발과 방패, 수직으로 내리쏘는 물대포,   심지어 불을 끌 때만 쓰던 소화기까지 저들의 폭력진압에 동원되고 있습니다.
IT강국 대한민국에서 가가호호 인터넷이 안되는 집이 거의 없다는 2008년 현재 국민의 눈과 귀가 촛불의 현장을 인터넷 생중계를 통해
다 보고 듣고 있는데도, 지금 서울은 어떻습니까.
국민들이 뜬눈으로 지켜보고 있음에도 시위대와 인도의 행인들까지 방패로 찍히고 군화발로 밟히고 고막이 찢기고 머리가 터지고 있습니다.
2008년 서울이 이러할진대 하물며 언론도 숨어버리고 퇴로까지 차단당했던 80년 광주는 오죽했을까요.
직접 눈으로 보지 않았기에 경험해보지 않았기에, 지금의 서울이 없었더라면   저 역시 그날의 광주를 잊어버렸을겁니다.
하지만 기억해야합니다. 역사가 기억하라고 합니다. 오늘 2008년의 서울이 80년 광주를 잊지 말라고 합니다.

그런데 518의 한 복판에 있었던, 그날의 역사를 생생하게 목격했을 전남도청을
공무원들이 근무했던 곳이라서 공무원들 마음대로 부수고 허물어도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전남도청은 단순한 구조물이 아닙니다.
분명 처음 건축당시엔 생명이 없는 단순한 시멘트 건물에 불과했겠지요, 하지만.
그날 시민군이 마지막까지 목숨을 걸고 항거했으며, 마지막까지 희망을 놓지않았던 곳이 그 곳입니다, 총탄에 머리와
심장이 터져도 누군가는 진실을 알아주리라 믿으며 꺼져가는 마지막 생명줄을 버티고 있었던 곳이 아닙니까.
전남도청은 80년 광주의 생생한 목격자입니다. 생생한 증언자입니다.
광주를 몰랐던 사람의 심정이 이런데 어찌 광주를 목격했고, 광주를 살았던 분들의 사고가   이렇게 허망할 수가 있습니까.


새로 조성된 망월동 묘지에 가 본 적이 있습니다.
깨끗하고 좋았습니다. 그분들은 아프게 묻혀있는데 어떤 이들은 즐겁게 소풍나온 기분으로 둘러보시더군요.
괜찮습니다. 묻혀계신 곳이라도 좀 더 넓고 편안하다면 바라보는 사람도 마음이 한결 놓이니까요.
지하 건물에 내려갔더니 사진과 영상물도 있더군요.
그날의 "기록"이었습니다.
누군가에겐 그날을 기억하라고, 누군가에겐 518을 알아달라고, 설치하고 제작해둔 기록물들이었습니다.
하지만 그것들이 그날의 기록을 모조리 대신할 수 있다고 보십니까.
아닙니다. 가장 중요한 "기록"은 바로 "현장"입니다. 그 현장이 어디일까요, 무엇일까요.

그 현장은 바
도청을 없애다니요?
왜 광주시청은 훌륭한 역사적 교훈 현장이자, 미래 관광자원을 없애려고 하는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건물 지을 땅을 살 돈이 없다면 차라리 도청 건물을 국민들에 파시죠.
도청 건물 벽돌 사기 운동을 한다면 기꺼히 동참하겠습니다.
  • valkyrie
  • 2008.07.20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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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크라테스)는 결국 (아테네 시민들에게) 고발되어 재판에서 사형을 선고받았다. (이후,)

1. 얼핏 보기에 잘 풀린 제자(?)의 경우,
(플라톤은) BC 387년경 아테네의 근교에, 영웅 아카데모스를 모신 신역(神域)에 학원 아카데메이아(Akademeia)를 개설하고 각지에서 청년들을 모아 연구와 교육생활에 전념하는 사이 80에 이르렀다. 그 동안 두 번이나 (아테네가 아니라) 시칠리아섬을 방문하여 시라쿠사의 참주(僭主) 디오니시오스 2세를 교육, 이상정치를 실현시키고자 했으나 좌절되었다.

2. 말 무지하게 안 듣고 막 나간 제자(?)의 경우,
크세노폰은 스승(소크라테스)의 충고를 뿌리치고 (아테네가 아니라) 페르시아 군대에 참가하였다. 바빌론 근처 전투에서 키로스가 전사하자, 1만 명의 그리스 용병대(傭兵隊)를 지휘하면서 눈이 쌓인 아르메니아로부터 흑해 연안을 지나 소아시아까지 온갖 고난을 겪은 뒤에 2년 만에 귀환하였다. 이 때의 사정을 산문형식으로 쓴 수기가 《아나바시스 Anabasis》이다. 그 후 BC 399년 소크라테스가 처형되고, 소아시아에서 스파르타왕 아게실라오스와 친교를 맺게 되고, 코로네아 전투에서는 스파르타군의 일원으로 참가하여 조국을 배반하게 되었다. 이 때문에 그는 조국에서 추방이 선고되었다.

3. 소크라테스의 제자(?)는 아니지만,
(아리스토텔레스는) BC 384년 스타게이로스에서 출생하였다.

4. 아리스토텔레스의 제자라고 볼 수도 있는,
(마케도니아의 알렉산드로스는) 아버지가 전쟁으로 나라를 비울 때에는 섭정으로서 나라를 잠시 다스렸으며, 18세 때는 카로네아 전투에서 '그리스 연합군'과 싸워 승리하였다.

요약해 보자면, "당신, 어느 대학 교수신가요?" 아테네에는 '정부'가 없었다. 당신의 상상력에 최대한 접근해 본다면, 여기에서부터 어려워지기 시작하는데 소크라테스의 사형을 결정한 이들은 '민회에 소집된 시민들'이었고, 그것은 반공영화에 나오는 '인민재판'과 아마 가장 가까울 것이다.
5.18 반란 수괴 역적놈들의 본거지를 역사의 현장으로 남기려 하다니 역시 전라디언 다운 발상이다.
겨례의 수치 5.18 반란 이를 진압한 구국의 영웅 전두환
역사에 가정이 없지만 만약 이나라에 슨상놈이 없었다면 아마도 대한민국의 역사는 바뀌지 않았을까
수치스런 역적들의 본향을 당장 철거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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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너가역적
  • 2008.07.20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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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 놈은 설치지 말고 가만있어라.
너같은 놈들때문에 민주주의가 도태되어 가고 있는거 않보이냐?
ㅉㅉ 너의 부 모가 죄스럽다.
그런 분들이 없었다면 지금 사형 안당할라도 죽을 때 까지 입 꽉 깨물고 있는 전두환에 의해 군사정권이 아직도 정권을 잡고 있었을 수도 있겠죠
그럼 당신내들과 같은 사람 또한 그 아래서 뺑이 치고 있겠고.. 그럼 북한이랑 다를께 머가 있나.
그래요 대한민국 역사 바뀌었겠지요. 제2차 6 25로 북한이랑 맞짱 떴을까? 그렇게 됐다면 동족간 전쟁으로 나라는 초토화 됐겠고 이를 놓칠까..
선착순으로 적어도 일본,미국,중국,러시아 순으로 끼어들어 대한민국 나눠먹었겠지.
이 나라에서 당신이 태어날 수 있었을까요?
아니 지금 이 나라에서 민주항쟁을 하신 분들께 수치스런 역적들의 본향이라 칭하는 당신이 태어나 있다는게 더 수치스럽네요.
그럼 애들 교과서에 5 18민주화 운동은 왜 있는거야?
아래에 열심히 글 쓰고 보니 참 어이없는 글이 올라와 있네ㅡㅡ
제발 누구때문에 피 흘린 분들의 역사를 그 딴식으로 해석하고 그렇가 만들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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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2008.07.20 13:50
전두환이 피래미 아냐   한심한놈 너 같은놈이 먹는 쌀이 아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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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in
  • 2008.07.20 16:36
이 미친놈아! 무슨 학살자가 구국의 영웅이냐
친일 매국노가 니놈보고 형님한다
이건 상도 개세끼들의 수작이다
전라도 ㅎㅎㅎ 고향이 전라도라고 경상도처럼 당당하게 말 못하던데 ㅎㅎㅎㅎ 쌍놈의 자식들 ㅎㅎㅎ
경상도 잡새끼들이 개수작을 부리는 행위다.쿠데타 2번이나 일으킨 경상도 개쌔끼들의 역모다.
완전 개 잡놈이구만
맞다 경상도 씨발새끼들 갱상도 사투리 쓰는 비린내나는 새끼들은 재수가 없단말이지. 이기적인새끼들 존나만어. 특히 이메가. ㅎㅎ그새끼는 지역감정 불러일으키는 원인이지.
객관적이어야 하지만 그렇게 되기 힘든 부분도 따른다는 것이죠.. 5 18민주화 운동... 맞습니다. 군사정권에 맞서 민주화를 외치며 숨져간 열사님들..
역사의 중요한 부분은 기록이지만 기록이기 때문에 조작이 가능하다는게 문제가 되는 것이죠. 독도 영유권 문제만 보더라도 뻔히 알 수 있는 부분입니다.
일본은 지금 독도 뿐만 아니라 2차세계대전 당시 침략에 정당성을 위해 일본서기(일본역사서)도 그렇고 청일전을 준비하며 만주에서 발견한 우리 광개토대왕비의 글자 내용도 중요한 부분을 첨삭하고 내용을 바꿔 과거 우리나라가 일본의 속국이 었다든지.. 역사왜곡과 함께 많은 그러한 명분을 제시했죠. 독도 또한 마찬가지이고...
오래전부터 물밑 작업과 세계 알리고 준비해서 다케시마는 일본고유의 영토였다 라며 선빵을 날렸는데 이제서야 독도는 우리땅이라 허겁지겁대응하는 정부의 모습들을 보만 참 안타까울 뿐입니다.
5 18민주화 운동.. 이 또한 우리나라의 현대 역사의 중요한 한 획입니다.     박정희 전 대통령 서거 후 전두환은 12 12쿠데타로 당시 참모종장이였던 정승화를 이등병의로 불명예전역 시키며 끌어 내리고 군사정권을 잡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그에 반해 민주화가 불붙고 있던 광주를 완전 봉쇄하고 처참한 상황을 만들어 버렸죠.
하지만 역사는 아이러닉하게 승자의 역사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즉 문제는 승자에 의해 조작될 수 있다는 점.. 이런것을 역사로 인정할 수 있는지도 의문이네요.
만약 2차세계대전시 독일이나 일본이 연합군에 승리했다면 분명 제국주의,군국주의 침략전쟁이지만 이겼으니 두말 할 나위 없이 자기네들은 잘못한게 없다 당연한 식으로 당위성을 제시 할 수 있었겠죠. 일본만 해도 태평양 전쟁을 대동아 전쟁이라 하니... 서양 열강들의 침략을 막아내기 위했던 전쟁이고 아시아를 일본이 보호하고 하나로 만들기 위한 주변국을 침략했다는게 어디 말이나 됩니까ㅡㅡ^
만약 5 18 당시 정승화가 이겼다면 전두환은 국가의 반란자 역적이 되어 적어도 사형 당했겠죠. 하지만 쿠데타가 성공했으니 정승화가 이들에게 감금과 불명예전역아라는 불명예를 안게 된것이라 볼 수 있는 거죠.
5 18민주화 운동 또한 전두환,노태우 시대에는 광주사태,김영삼 시대는 광주폭도(민주화 운동을 쿠데타로 인정한 것이죠++),그리고 김대중 시대에야 광주열사라며 민주화 운동으로 인정 받았고요. 이렇게 역사는 당대를 이끌어가던 사람들에 의해 바뀔 수도 있다는 점..관점의 차이에서 나오는 것이겠지만... 이명박정부 시대는 어찌될지 모르겠네요. 참 안타까운 면도 있고... 서울시장시절 청계천,버스노선 개선등.. 그땐 그래도 괜찮았다 생각하는데... 숭례문이 불타고 진짜 나라가 망할 기색을 보이니 원...
과연 이 유산,역사의 현장은 어떻게 변모될지.. 저 또한 5 18을 삭발하거나 혈서쓰거나 목놓아 외치는 분들 만큼 추긍하지는 않지만 객관적으로 봐도 조금 그렇네요..;
중국의 고궁(자금성)은 모택동이 구시대의 건물이라 철거해라 지시했지만 그 아래 중국의 전 수상 저우언라이의 만류에 의해 철거계획은 백지화 되었고 1987년에는 세계문화유산에 등록되며 중국의 명소로 자리잡게 됐죠-지금은 올림픽 때문인지 한참 보수공사중이던데ㅡㅡ;    
전남구도청 또한 훗날 어찌될지 모를 일입니다. 개인적인 생각은 건물 철거보다 보수할 곳 이 있으면 좀 손을 보고 주변을 광장과 함께 광주를 대표할 수 있는 도심속에 공원 같은 것을 조성하는게 더 낫지 않을까 하는 바람이네요. 광주사람도 아니고 광주에 대해 많이 알지도 모르고 몇번 가보지는 않았습니다만...; 후손에게도 잊혀지지 않길..
민족의 태양 박정희   대통령각하 전두환 대통령각하   노태우대통령각하   다음 김모 김모 노모 ㅎㅎㅎ ㅋㅋㅋ 소통령보다 못하잖아     이명박 대통령각하 파이팅!!!
  • 지존혁재
  • 2008.07.20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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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참 머리 안돌아가죠? 저거 관광자원으로 개발하면 될텐데... 저 자리에다가 민주화의 발걸음이라는 이름으로 건물 외벽에 조명 좀 쏴주고, 5.18 당시 사진들을 복도에 전시하고 총알자국 좀 만들고 기념품 만들어서 팔고... 근처에 호텔에 투숙했다가 여름철 해수욕장으로 보내고... 전주비빔밥도 팔고... 관광코스로 만들면 지역 경제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될텐데..., 차라리 도청을 이전시키고 저 건물을 유물로 만들지... 5.18기념행사도 하고...
시민군 인정못한다 폭도 들이다 무기탈취 군인들사격 나라와 전쟁도 아닌데 시민군이라니 ㅋㅋㅋ 난 폭도들로 보인다 왜 무기탈취해서 군과 경찰 그리고 시민끼리 오인 사격하고     난     인정못해 ㅋㅋㅋㅋ
인정하지마 짜샤 ㅋㅋㅋㅋ 그래봤자 국가에서도 인정한 민주유공자들인데 ㅋㅋ 알바 꺼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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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니가뭔데
  • 2008.07.20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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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정하고 말고야 친일파자식 같은넘이.. 역사가 인정했는데.. 날더우니까 별 버러지들이 다 설치네..
이기 빙시 아이가 전쟁도 아닌데 와 군대 출동 시킷는데? 짭새도 있고 민주적으로도 할 수 있는데 와 군대를 출동시켰겟노? 무식한소리 짓거리지 말그래이. 니 빼고 대한민국 국민 90%이상이 인정한대이. 문디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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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in
  • 2008.07.20 16:41
왜놈 똥구멍이나 �아라,매국노새끼. 무식하니 용감하네.박정희 전두환은 세계가 인정하는 독재자,학살자다
얼마전 전남도청있는목포가보니 전남도청왜 목포있어야하는 알것같습니다 서해안고속도로 종점인 목포 시내있는 전남도청 건물도 최신식이고 전망대까지이어서 전망대보는 목포시내전망아주끝내줍니다 아마 높은건물지여서 전망좋고 관광상품내놓아도 손색없었습니다 요즘목포가 전남도청들어선이후 전라도판 분당변해가고있는데요
놀라웠습니다 정말 목포가왜 전남도청유치를원했는알것같답니다 이제 광주도 새롭게 태여나야하는것않닌지 전남도청측에서 광주를문화도시만들어 광주지켜주는것좋을것같습니다
보존되길.......
대가리 개 대가리 자자손손 수천번 깍아라 어짜피 개대가리   알아주는분없으니   미친놈이나 알까 ㅍㅍㅍ
폭도들의 본거지....     역사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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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in
  • 2008.07.20 16:50
폭도???? 이놈아 뭘 알고 씨부려라. 무식한 새끼
안타깝네요 민주화의 상징인 전남도청이 무너지려 하다니... 꼭 보존되어 후세에 교훈으로 삼았으면 좋겠습니다
한국 역사의   아픔을 보관한 건물. 현재 자리에서, 그대로 지키자.
전라도민 경상도민 전 충청도민 입니다만 항상 위정자들은 상황이 불리해지면 지역감정을 부추켜 물타기한후 관심을 돌리고 있습니다. 항상 그래왔듯이 표면적인것만 보지 마시고 이면에 숨은 꼼수를 읽기 바랍니다. 지역감정놀이에 동화되지 맙시다. 21세기에 지역감정이 왠말입니까.
대한민국 민주화의 역사적 사적지를 보관해야지요.
  • 불닭
  • 2008.07.20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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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글
참 드림님 !! 오늘도 금남로에 계시나요? ㅋ 저도 한번 찾아가보겠습니다 한번 �으면 좋겠네요 ㅋ
민주화운동의 위대한 상징인 도청 건물을   길이 보전하여 우리 후손들에 교육에 장으로 삼으시길....
전라도 고향인 분들 민주항쟁도 좋고 피해의식 있는 것도 이해하는데 지역감정을 이용되는 전라도인들의 태도는 이제 바꿀 때가 되었습니다
타지에서 만나는 전라도 고향인들을 보면 느끼는 건데 요즘 젊은 세대들은 지역감정이 없을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부모님의 영향인지 경상도에 대한 피해의식이 있더군요.
잘 구분해서 생각하세요.전두환,박정희=경상도 이렇게 생각하면 결국 여러분만 손해입니다.
이걸 딴나라당에서 선거때마다 이용하거든요.
투표때도 90%이상이 항상 민주계열만 지지하니까 저것 봐라.대중 슨상님~~ 이러면서 정치인들의 선동에 놀아나는 빌미를 주는 겁니다.
박정희 독재시절에 부마항쟁도 있었고 전두환 노태우 때도 반정부 시위 경상도에서 했었습니다.
구체적으로 어떻게 하라는 얘기는 못드리겠고 그런 감정을 가져봤자 수구 꼴통들만 유리 할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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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in
  • 2008.07.20 16:48
그럼 이번 국회의원선거때 모두 전 국민이 딴날당 찍어야 했단 말입니까? 그럼 왜 대구 경북은 주성영같은 개를 포함 딴날당으로 도배합니까? 경상도나 민주당 뽑아놓고 큰소리치세요.지들은 도배하는 주제에..(나 부산사람)
절대로 안 됩니다.
지켜야 합니다.
도청... 꼭 지켜주세요. 광주나 다름없는 곳입니다.
무너뜨리고나서 큰돈 들여서 다시 복원공사하겠죠..   지   돈이 아니니까요
도로를 만든다고 합니다.     단지 도로를 만들기위해 없앤다니, 이건 어처구니없는 일
도청은 단순한 건물의 의미가 아니라 혼이담겨져있고, 이나라의 역사입니다. 부탁드립니다... 제발 보존해주시기 바랍니다..
작은 도움이나마 됐으면 좋겠는데요.. 이런일이 자꾸 벌어지니 정말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5.18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는지 많은 국민들이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장소가 바로 이곳이라는것도요... 절대로 어떠한 일이 있어도 헐어 내서는 안됩니다... 그들의 피는 아직도 그 벽돌 하나하나에 스며들어 있고 민주주의를 위한 그 거룩한 희생은 아직도 어려있습니다.. 결사반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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