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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보스 12척 남은배를 거두워 거느리고 울둘목 찾아들어 바다목을 지키실제 그 심정 아는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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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보스 12척 남은배를 거두워 거느리고 울둘목 찾아들어 바다목을 지키실제 그 심정 아는이 |
화이트보스
고지가 바로 저긴데
고난의 운명을 지고
역사의 능선을 타고
이 밤도 허위적거리며
가야만 하는 겨레가 있다.
고지가
바로 저긴데
예서 말 수는 없다.
넘어지고 깨어지고라도
한 조각 심장만 남거들랑
부둥켜 안고
가야만 하는 겨레가 있다.
새는 날
피 속에 웃는 모습
다시 한번 보고 싶다.
홍철희 12-02
장미 11-20
탈모치료속성발모 11-19
국혼이여부활하라 1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