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선역에서
우리네는 늘 무언가를 꿈꾸며 산다. 지나온것에 대해서든, 앞으로의 것들에 대해서든 . 모르는 얼굴과 마음과 언어사이에 혼자이고 싶은 마음이 들기도 하구. 아무튼 낯익은 곳이 아닌 다른 모르는 곳에 존재하고 싶은 욕구가 들때 찾을 수 있는 편안한 곳이길...깨어있음을 느낄 수 있길...더불어 숨쉬고 있음을 느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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