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비단안개의 '고향의 봄' ‥
사진으로 읽는 고향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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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내리면 거제도(巨濟島)는 더 맛있다! | - 섬 2007.08.09 10:01 실비단안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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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 아침부터 가슴이 답답했는데, 뻥 뚫리는 느낌이네요. ^^

날씨 탓(?)으로 사진이 선명치가 않은데
뻥~ 뚫리는 느낌이라니 감사합니다.^^

     오랜만에 거제도 구경 잘 했습니다.
부라보콘이라도 한개 사드렸으면 좋으련만~~
무더운여름 건강하게 지내시길 바라며
오늘도 행복한 하루가 되시길 ~~~~~~~~`

ㅎㅎ
콘은 안먹고 -
차가운 커피를 몇잔 마시면서 다녔습니다.
달콤하고 차갑고 -

건강하시지요?^^
비오는날 앉자서
여행 다녀온 느낌입니다.
오늘도 비가 오락가락 햇살도 가끔 보이구요
중부지방에만 구름이 걸쳐있는데
내일새벽에는 남부로 내려간다 합니다
비가 계속내리니 습하고 끈적입니다
하지만 마음만은
뽀송뽀송한 하루 되시길요 ^^**

햇살이 비치는가 하였더니 계속 흐림입니다.
매미 울음이 요란하구요 -

비 피해는 없지요?
봄날님도 뽀송한날들 되시길요.^^
너무 멋있네요!^^*
정말 사진 촬영을 예술적으로 하시네요!^^*
존경스럽습니다!^^*   좀전에 얼마전 저와 같은 불만을
표하는 분 글을 읽다가 님의 댓글을 발견하고
한달음에 달려왔습니다!     애로사항이 정말 많으시다는 생각이
불현듯 들어서요!^^*   오늘 하루도 즐거운 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랄께요!^^*

ㅎㅎ
가끔 방문하는 블로그인데 글을 찾으러 갔다가 읽고
댓글을 남겼지요.

감사드리구요 -
건강하시길요.^^
  • 기다림
  • 2007.08.09 14:54
  • |
  • 답글
가조도와 칠천도는 다리가 놓였지요 (가조도는 차량이 개통되었는지^^*) 하여튼 다리를 건너 또 다라를 건너는 섬 가조도 칠천도...
거제 어촌 민속전시관은 수십번도 더 지나치면서 가보지 못했어요.. 거제 신선대 풍경도 보이고요^^* 다음에는 여차 사진이 올라오겠지요
안개님 빨리 올려주세요^^*   늘 고맙습니다...

연초를 지날 때부터는 바다의 냄새를 별로 느끼기 못하겠더라구요.
여느 시골의 모습이었습니다.
칠천도는 연육교를 건넜었구요.

여차(워낙 돌아 다녀서 여차가 맞긴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사진은 위의 풍경 하나가 전부인데 어떡하나요.
계요등(꽃) 찍느라고 풍경은 겨우 섬들만요 - ㅎㅎ

진작 여차를 좀 담아오라고 하였으면 좋았을텐데요.
에휴~
이제 언제 가려나 -
거제의 친구를 함 졸라 볼까요? ㅎㅎ
참, 구경 한 번 잘했습니다.
제목이 퍽이나 맛깔스럽네요.
하나 질문이 있는데요
작년에 여차에서 홍포로 갈려고 했는데, 비포장이어서 차를 돌렸던 기억이 있는데요
비포장이라 슨용차로 가기에는 조금 무리가 있는 듯 해서요
그 길이 원래 비포장인지, 아니면 제가 길을 잘못 찾았는지요
가르침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여차에서 홍포로 가는 길요 -
아직 비포장이었구요, 위험 경고가 있었지만 무시하였습니다. ㅎ
다른 관광객들도 많았었구요 -
약 1.5km - 정도가 비포장이었을겁니다. 그 다음부터는 도로 사정이 좋았으니
다음에 가시면 그대로 쭈욱~ 나가세요.^^
덕분에 저도 맛있는 거제도 구경했습니다.
가끔씩 오가는 거제이지만 님의 그림속에 담기니 새로운 느낌입니다.
'그림 담은 수필집' 고맙게 보고 페이지 접습니다.

참 대단하신.................. 실비단안개님!

감사합니다.
더는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한번 꼭 가보고픈 거제도 였는데....
멋진 사진으로보니 더 가고싶네요...
덕분에 구경 잘 햇슴을 감사^*~

참 좋은 섬이지요.
감사드립니다.^^
실비단안개님 글을 보면서, 정말로, 꼭~ 거제도에 가야 겠다는 생각을 다시 합니다. 좋은 글 잘 봤습니다. ^^

레이님 기사가 반가웠습니다.
사람에 따라서 풍경이 달라지는 거제도 - 아주 좋았습니다.
감사드리구요 - ^^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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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도는 사실로 제주도보다는 더 정감이 있는 섬이지요.
사진으로 보니 그새 개발의 흔적이 덕지 덕지 묻기 시작하였지만 바닷가의 갯마을의 풍경은 좋은 장면을 연출하고 있습니다.
요사이는 섬 순찰에 나섰나 봅니다.덕분에 구경 잘했습니다.

해수욕장이 있는 숲마다 펜션이었습니다.
편리하기야 하겠지만
사람냄새, 돈냄새 - ㅎㅎ

건강하시지요?^^
안개님..
거제도에 다녀 오셨군요...
여름휴가?.. 아님 출사?..

저도 이번 휴가에
충남 보령에 있는 원산도라는 작은 섬에 다녀 왔습니다..

두루요 -

원산도는 처음 듣습니다.
확인 들어갑니다.ㅎㅎ
거제도 탑포만가서
낚시만 하고 왔는데...
다시한번 거제도
관광차 다녀와야겠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이번에 또 거제를 다녀오셨나요?
버팔로님에게 숙제가 많이 밀렸습니다.

감사드리고요 - ^^
한 20년 전 쯤에 거제도 포로수용소를 비롯
굴 양식장 등
한창 필카 시절에
그 곳가지 갔던 생각이 납니다.
그때의 포로수용소 흔적은 전혀 없네요.
그때는 전혀 꾸며지지도 않았고
오래된 건물의 외벽엔 담쟁이 덩굴이 빽빽이 붙어 있었는데..
많이 꾸며 놓은 것 같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포로수용소를 처음 갔을 때요 - 아이들 어릴 때요 -
그때 사진을 보면 허물어지는 집의 창틀에서 아이들이 얼굴을 내밀고 사진을 찍었거든요.
완전히 다른 모습이었습니다.
그때가 15년전쯤요 -
호빵맨님의 기억과 제 기억이 같습니다.

새로운 시설이 반기를 들 만큼은 아니지만
좀은 -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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