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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과 봉하마을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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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대통령 생가와 봉하마을 | 노무현과 봉하마을 2008.03.11 22:05 실비단안개

'노무현과 봉하마을' 카테고리의 다른 글

푸른비 생가도 찾아 주옵소서...

(__)


아니~
질투를 - ㅎㅎ
실비단 안개님 덕분에
앉자서 잘 보고 갑니다
인간적으로 정이가는 대통령 였지요 ^^

보내고나니 더 그러네요.
5년 동안 많이 그리울 것 같습니다.^^
국민이 대통령을 마음에 들어하거나 안 들어하는 것은 국민 마음입니다. 당연한 권리를 놓고 '감히'라뇨? 우리가 대통령 욕을 '감히 할 수 없는' 세상으로 다시 돌아가기를 바라십니까?

그 당연한 권리를 누린지가 얼마되지 않았습니다.
무엇을 이야기 하는지 모르시나요?
역시 같은 얘기가 되풀이되는군요. 지금 당신의 글은 그 당연한 권리를 누리게 된 것이 마치 노무현 개잡놈 개인이 너그러운 덕분인 것처럼 얘기를 몰고가고 있지 않습니까. 그건 사실이 아니라는 겁니다. 어째서 국민 자신이 스스로 쟁취한 권리를 행사하는 일을 놓고 노무현을 찬양하는 거죠?

찬양을 하건 숭배를 하건 그건 제 마음입니다.
님도 위에 기록을 하였네요.
국민의 마음이라고 -
님이 왜 제 생각을 좌지우지하려 하시나요?
님은 님의 생각만 열심히 님의 블에 포스팅 하세요 -
얼버무리지 마세요. 위에서 제가 국민의 마음이라 한 것은 국민의 당연한 권리라는 얘기입니다. 아파트 주민 전체의 소유인 공동공간을 자기 멋대로 '나는 노무현이라는 영감태기가 이뻐서 견딜 수 없다. 나도 엄연히 이 아파트 주민이니 주인의 자격으로 이 아파트 주차 공간을 노무현에게 바치겠노라'고 선언한다면 그게 온당한 소리입니까?
  • 답글
  • 교남
  • 2008.03.13 03:17
지나침은 모자람 보다도 못하다는 말이 꼭 생각납니다. 깊은 샘에서는 신선한 청수가 솟아나야 하는데, 어째 배배꼬인 악취가 풍깁니다.
교남// 내가 마음에 안 든다고 굳이 밝힐 필요 없습니다. 내가 주장하는 바 가운데 마음에 안 드는 부분을 반박하거나, 그런 반박을 할 수 없다면 입을 다물어야겠지요.
은퇴후 고향을 찾은
최초의 대통령.......

솔직히 고졸출신이고
생각지 못한 선거결과로
이리저리 괄시(?)를 받었지만

목 고추 세우고
논리의 세계에 직면한 분

386의 내조로 나라 운영의
어느 한계가 보인면도 있었지만
나름으로 바로세우기 하겠다고
이념에 충실한면....등등

표현대로 새로운 물의
방향을 잡는 자릴 기대했는데
뒤치닥꺼리 밖에 할 수 없었던 상황도....

현재로선 세월이 좀 더 성숙된 후에
그의 평가에 본령이 나타날듯....기다려 봅시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확실에 가까이 조명될 날을 저도 기다립니다.
노무현 대통령각하 수고하셨습니다

^^
실비단 안개님 덕분에 봉화마을 잘 다녀 왔습니다.
참 우스개소리 넘 재미 있습니다..
피로가 확풀리군요 감사합니다.

선생님 반갑습니다.
건강하시죠?

나중에 방문할게요.^^
노무현을 소재로 한 유머가 잼있네요..
사람에 대한 평가는
어차피 사람에 따라 다를 수 밖에 없겠죠?..
아물며 대통령에 대한 평가야... ^.^



우리는 모두 자신의 생각이 국정교과서라고 믿지요.
저두요 - ㅎㅎ
노무현 유머라는게 전두환 이름을 빼고 노무현을 넣은 것이로군요.
냉전시대때부터 이어져오는 유머일지도 모르겠지만...
아찔하네요.

그렇군요.
그러나 지금은 유머가 제대로 대접을 받습니다.
우리의 마음이 조금은 여유로워짐이 아닐런지요.
요즘 학기초 라서 무척 바쁘네요...실비단 안개님 드디어 봉화 마을 다녀오셨네요
덕분에 대통령 생가 와 봉화마을 구경 잘 하고 갑니다..
즐 거운 아침 행복하게 잘 보내소서

바쁠수록 건강을 잘 챙겨야 합니다.
나중에 방문할게요.^^
참 잘봤습니다. 내용도 사진도 너무 수준이 있으시네요.
저는 언제나 따라갈려나...ㅎㅎ
수고많으세요.

허접한 글을 수준이라니요 -
그저 짧은 제 생각을 올렸습니다.

건필하시길요.^^
안개님방에 오랫만에 왔더니 봄향기 가득이군요.
잘 지내지요?

두째가   시간이 잠시나 남쪽으로 놀러갈래다 말았어요.
봉하마을도 가볼겸해서요.

매화는 진즉 피었을거고..꽃들 많이 피어나지요?

언니 반갑습니다.
저는 잘 지내구요 -
건강하시지요?
방문도 못하고 여러가지로 죄송합니다.^^;;

섬진강엔 다녀오셨나요?
혹여 다음에라도 봉하마을에 오신다면 연락주세요.
건강하시구요.^^
솔직히 실망도 많이해서....
그래도 마지막... 마을로 돌아가 지지자들과 함께보내는 모습이 편안해 보였습니다.

누구에게나 100 % 만족이란 없습니다.
부모 자식간도요.^^

방문 감사드립니다.^^
어쩐지 마음이 따스해지네요.
덕분에 잘보고 갑니다.

마음이 따스해지신다니 감사합니다.
저도 따뜻하였습니다.^^
하하하 잘 보았습니다. 두눈의 본가가 진례라 내려 갈일 있음 함 가봐야 겠습니다^^

두눈님 반갑습니다.
건강하시지요?^^
그럼요 버티기가 힘들지만 ㅋㅋ 잘 있습니당^^

건강하게 잘 버티세요.
건투를 빕니다.^^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봉하마을 정경과 글 잘 보고 갑니다.

반갑습니다.
아마 많은 분들이 많은 생각을 하실겁니다.
어쩌면 날이 갈수록 더요 - ^^
여기서 다시 묻겠습니다. 노무현 그 개잡놈이 대추리에서 한 짓이 인간의 짓이었습니까?
  • 답글
  • 교남
  • 2008.03.13 03:43
바람(風)은 바라밀을 배우지 않더라도 (능히) 부사의한 일을 하거늘
교남// 무슨 선문답인지 알아듣지 못하겠으니 명확하게, 다이렉트로 말씀해 보시지요. 노무현 개잡놈이 대추리에서 한 짓이 인간의 짓이었다는 겁니까, 짐승의 짓이었다는 겁니까?

교남/
선생님 제가 많이 늦었습니다.
인터넷이 접속이 불가하였구요, 넘어진김에 쉬어간다고 식물원에 다녀왔습니다.
새미기픈물님과는 더는 대화가 되지 않으니 선생님께서도 수고를 하시지 마세요.
저도 그러려구요.

호랑이를 잡으려면 호랑이굴로 가야 하는데, 새미기픈물님은 차마 무서워 '노무현 대통령 공식홈페이지'근처는 어슬렁 거리지도 못한답니다.
하니 더는 수고하시지 마세요.^^
내가 노잡놈 홈피에 회원으로 가입하지 않는 이유는 이미 밝혔을 텐데요? 첫째, 그래야 할 필연성이 없고, 두째, 그러고 싶지 않아서입니다. 미치광이 집단에 내 신상정보를 왜 알으켜 줍니까? 아무튼, 대화를 포기한다는 것은 곧 노무현 그 개잡놈의 도덕성을 옹호할 언어가 당신에게 없다는 고백인 듯하군요.
댓글을 달려고 내려 보았더니 좋은글도 많지만 거슬리는 글도있네요.
저도 방을 꾸미고있지만   구경을 잘하였으면 인사나 잘 하고 가면 좋으련만...
억지르 부리는것 같기도하네요...
재미있는글 좋은그림 잘보고갑니다....

길을 가다보면 개도 만나고 소도 만나지요.
환경오염의 주범이 인간이다보니 오염된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냥 그렇거니 하시구요 - ^^

편안하시길요.^^
비열한 짓만 골라서 한 놈을 찬양하는 글이 눈에 띄길래 그놈이 과연 찬양할 만한 인간인지 아닌지 따져 보려 하고 있을 뿐입니다. 뭐가 불만이시죠?
재임 동안의 업적은 역사가 평가 하겠지요.
지금 봉하마을에 다녀가는 많은 사람들의 사연도 다양하겠지요.
전 한가지 이념과 정치에 개입하시지 말고 환경, 인권 등에 힘을 쏟아주셨으면 하네요.
미국의 카터, 남아공의 만델라 같이 퇴임후에 더 존경받는 전직 대통령이 되어 주셨으면 합니다.
개인적으론 대통령의 함자와 제 이름이 같아 더 그런 마음입니다.

우스개가 재미있습니다. 전 처음 듣습니다만.....
감사합니다.

ㅎㅎ - 그렇군요.
봉하마을을 찾는다고 모두가 지지자는 아닐겁니다.
단순 궁금증으로 방문하는 이들도 있을거구요 -
저도 성마루님의 생각과 같습니다.

비가 내립니다.
편안하시길요.^^
갯벌을 지키려는 사람들에게 전경을 시켜 곤봉으로 얼굴뼈를 바스러뜨렸던 놈이 노무현입니다. 그런 개잡놈이 환경운동을 한다면 환경운동에 누가 됩니다.
  • 도움말
  • 2008.03.19 17:29
  • |
  • 답글
안녕하세요? 실비단 안개님.
저는 황혼 그리고 꿈을 이란 블로거 똬로꼰나 입니다.

블로그가 상당히 정감있게 다가오네요^^.

일단 먼저 새미기픈물 대신 사과드릴게요.
그가 이렇게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을 말씀드릴게요.
그는 노무현 정권 때 가정이 파탄났으며, 그에 대한 보상심리로 안티활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부디 너그러운 마음으로 흘려보내시길 바랍니다.

새미기픈물과의 논쟁의 피해자는 저 하나면 족합니다.

부디 행복한 나날이 계속 되었으면 합니다.



새미기픈물님께.. 여기서 이럴 것이 아니라 제 블로그 와서 댓글을 남기도록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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