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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리면 읽기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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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코 쓰는 통신체(어)에 숨결같은 한글 뿔난다. | 끌리면 읽기 2008.10.09 06:11 실비단안개

'끌리면 읽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그 비속어중 "존나 많어" "졸라 싸게 파는곳" 의
그 "존나"나 "졸라"가 무슨 뜻인줄로 모르고 무심코 사용하는 사람이 많은것 같아요
요즘 휴대폰 가게에 가 보면 현수막에다가도 "휴대폰 졸라 싼곳" 이렇게 큼지막하게 걸어 놓는집도 쉽게 볼 수 있죠
생각없는 닭대가리 같은 솨람들...
어른들이야 어차피 버린 몸 - ㅎㅎ - 이지만, 자라나는 어린이들이 제대로 배워 바로 쓰기를 해야 할텐데 걱정입니다.
받아쓰기를 제대로 할까 - 학교의 국어 교육 책임이 큽니다.

솨람들 - 아니죠?ㅎㅎ
잘봤습니다. 한글날에 대해 많은 것들을 생각하게 합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세미예님 반갑고 감사합니다.
오늘 나머지 시간 편안하셔요.^^
저도 읽으면서 그러지않았나 생각해봅니다..
좀 생각하며 글을 써야겠다는 생각이 다시 한번 듭니다..

방문, 엮인글 감사합니다..
멋진그대님 반갑습니다.
좋은 기사와 엮인글 감사드립니다.^^
이글 읽고 반성중입니다.
저도 무심코 통신체를 많이 사용하였구나 하면서...
안개님의 글을 읽으면 항상 좋은 느낌을 많이 받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한글 아이디 사용에는 저도 찬성한표 보탭니다.
늘 건강 하소서. ^^     <= 요건애교로 봐주세요.
낙화유수님 반갑습니다.
통신체를 자제해야지 - 그러면서 저도 아주 가끔은 썼습니다.
이제부터라도 정말 생각하며 인터넷을 해야 할 듯 합니다.

좋은 저녁 시간 만드셔요.^^
'~쎄요?'를 임화의 '우리 오빠와 화로'였나요, 거기서 보고서 깜짝 놀랐지요. 아, 옛날에 실제로 쓰이던 말이었구나 하고요. 현재 방언 중에 이런 말투가 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이 '~쎄요?'를 퍼뜨린 박명수와 그 일당들은 책임감을 느껴야 할 겁니다. 말이 그저 '재미'만 있으면 다 좋은 것이구나 하는 생각을 확산시킨 것 같아요. 말은 목적에 맞춰 적절히 구사하여야 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계속 이야기하면 미디어 비판, 인생관 비판에까지 이어지겠네요.

좋은 글, 차분한 글 잘 읽었습니다.

나중에 씀>
그러고 보니 제 이름이 외국어군요. 음, 이번 기회에 우리말로 번역해야 하나. 신총, 천총 쯤? 생각해 봐야겠네요.
쎄요의 출처가 방송이었군요.
전 그건 모르고 어느날부터 이웃들이 - 쎄요 - 하더라구요.
이게 뭐지 - 하였는데, 좋은 감이 아니었습니다.

방문과 댓글 감사드립니다.^^
블로그와 함께 한 한달, 띄어쓰기가 제일 어려웠어요.
저도 띄어쓰기가 어렵습니다.
또 글 내용에 있는 '된소리와 관련된 맞춤법'도 어렵구요.
요즘 부쩍 사전을 많이 찾습니다.
아기가 '한글2002'를 깔아 주었는데, 블로그에서 바로 쓰기를 하지 검열을 않습니다.
부끄러운 습관이지요.^^;
소중한 글 잘 읽고 갑니다.
찔리지?
이모도.^^;
  • 줌zoom
  • 2008.10.09 11:41
  • |
  • 답글
많은 반성과 생각을 하게 하는 좋은글 잘 보고 갑니다.

기분 좋은 한글날 되시기 바랍니다.

줌님 반갑습니다.
좋은 기사 잘 읽었구요, 엮인글도 감사드립니다.

오늘 나머지 시간 편안하셔요.^^
많은이들이 봤음 하네요.

오늘도 행복하세요.
노을님 반갑습니다.
휴일이 아니라 서운하시죠?
늘 고맙습니다.^^
한글 백일장 여는 곳도 드물고
한글이 이래저래 푸대접 받고 있는 듯 보입니다.
영어마을, 원어민.... 이 세상에 오로지 영어만 남는 날이 올 것 같습니다.

좋은 글입니다.
우리말, 아름다운 우리글을 많이 써야 겠다는 다짐을 하게 합니다.
고맙습니다.
성마루님 반갑구요, 읽어 주셔서 제가 감사합니다.
이참에 좋지않은 습관은 고쳐야 되겠습니다.
하루 아침에 고쳐지진 않겠지만요.

감사합니다.^^
정말 자정이 필요할것 같습니다.
저두 가끔은 맞춤법도 은어도 사용하는데 오늘을 게기로 고쳐갈께요.
한글날의 진정한 의미를 깨우치는 날들이 되었음 좋겠습니다. 악플도 많이 없어졌음 좋겠네요~~
노루귀님 반갑습니다.
ㅈ도 그렇습니다.
이번을 계기로 고쳐야 겠다고.^^

좋은 하루 만드셔요.^^
많은 생각들을 하게 되네요..
요즘은 쉽게 쓰는 약어가 넘 많이 사용되고 있던데...
저부터 반성 해야 되겠지요..^^
백호님 반갑습니다.
저도 반성중입니다.^^;
역시 실비단이라! 많은 사람들을 감동시키는 안개님, 한글날 한글로 한 글이 한글이네요. 한 길처럼 넓고 반듯한.....
가슴이 뻥, 뚫리는 기분입니다.
선생님 반갑습니다.
그날 인사도 드리지 못하고 왔습니다.
다음날 교남 선생님은 생가에 오셨었구요.^^

시월 마지막 주가 비어 있습니다.
함께 가야하는 곳이 있으니 시간 주셔요.^^
우리글 참 쉬우면서도 또 어렵습니다.
언 직님 반갑습니다.
글을 쓸때마다 어렵습니다.^^;
손들고 반성중임
종일?
이제 손 내리셔요.^^
참으로 공감가는 글입니다.
인터넷을 가까이 하며 참으로 많이 놀라웠더랬네요.
이것도 그렇지만 휴대폰 문자들 특히 너무나도 많이 바뀌는 세상에
놀랄따름입니다.
지적해 주시어 감사합니다.
한글 간판들도 그렇구요...
무릎을 무룹병원이라 칭하는 건
앞으로 배우는 어린애들은 무룹이 옳은줄 알지도 모릅니다.
정부 기관과 상점의 간판, 담배 이름, 아파트 이름도 문제인데 -
어른들이 바로해야 아이들이 제대로 배울텐데 걱정이지요.
학교 선생님들이 책임도 큰데 - ;;
참 부지런하시단 생각이 듭니다.
이리 저리 사례들 찾으시려면 그 노력과 시간이 만만찮을텐데...
아무튼 잘 보고 갑니다.
좋은 날 되세요.
숲 선생님 반갑습니다.^^

인터넷에서 자칭 타칭 유명한 논객이 있습니다.
지식으로 치면 우리나라에서 최고일 듯요.
그런데 이 분이 말로 표현하는 글은 쓰레기 수준입니다.
뇬 뇸은 예사며, 보통 개새끼 - 씨발놈 - 대갈빡 -
생면 부지의 네티즌에게 야 씨발놈아 -

지켜보니 - 참 충격이더군요.

아무리 많이 배우고 지식이 많으면 뭐합니까.
자신의 한마디로 불특정 많은 이들이 불쾌해 하는데요.

나머지 생략 - ^^
가슴에 손을 얹고 반성합니다.^^*
설마 언니도?

누구도 피해갈 수 없다 - 가 됩니까?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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