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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 사진 - 꽃과 … (4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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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망초꽃은 계란후라이 | 맑은 사진 - 꽃과 … 2009.06.19 15:08 실비단안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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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오늘은 그냥 사진으로 말을 하는군요~
언제 보아도 사진이 참 곱다~란 느낌이 들어요~
좀더 기분좋은말 하자면 비단결~같다~ 좋은날 되십시요...
이 나라에 살려니 억장이 무너지는 일이 한 둘이 아닙니다.
개망초꽃을 보고 있노라니 -
어째 넌 내 신세보다 낫다 - 싶더군요.
안개님 신세보담?
그럼 내 신세 보다 더 좋다고?
^^/
우린 하루도 편안할 날이 없으니까요.
뭔가 자연친화적인 디자인이 너무 예쁘네요.
제 블로그 방문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반갑고 감사합니다.
건강관리 잘 하셔요.
제가 지금 이순간 개망초꽃이 되어버린것 같습니다.
언제나 봐도 힘이 되고 힘든 나를 일어커주는 것 같은
참 별볼이 없는 꽃이 망초류지요.
그런데 이늠들이 위안이 되기도 했습니다.
아무리 척박해도 뿌리를 내렸거든요.

힘 내셔요
계란후라이? 진짜 계란후라이처럼 생겼네요. 제가 꽃은 좋아해도 이름을 아는 꽃은 장미와 코스모스 뿐입니다. 그리고 장미와 코스모스를 제일 좋아하기도 하고요.
저도 장미와 코스모스를 좋아합니다.
흔하여 정다운 꽃이거든요.

꽃 이름을 모두 알면 좋겠지만, 우리의 이상은 너무 바쁩니다.
하여 저도 다 모릅니다.^^/
제초제를 뿌려도 죽지않는 농사를 망치는 꽃 망초라고 하더군요
작고 이렇게 앙증맞은 꽃이
네, 농사를 망쳐 망쪼들게 한다고 망초라네요.
번식력이 대단하며, 요즘은 빈터가 많다보니 그냥 버려두는데,
이늠들이 무리로 피어 한들거리면 이쁩니다.

주말 잘 보내셔요.()
들꽃만한 게 없지요.
사람들이 들꽃의 마음을 조금만 담아도
우리는 좀 더 감동적인 날이 되겠지요?

주말 잘 보내셔요!()
부산은 잘 다녀왔구먼.
덕천동의 부민병원인데
아주 찾기가 쉽더군.
먼곳까지 가서...
마이 아쉬웠는데
일행이 있고, 일정을 몰라서...
다음에 우리끼리만...
좀 피곤해서 쉴려오.
덕천동이 멀기도 하고요.^^/

어제, 수원지 사진 좀 찍고, 문학관, 계곡, 성흥사를 휘휘 다녀왔습니다.

수고하셨고요,
가까운 날에 누리와 함게 시간을 만들어 주셔요.
흔하디 흔한 개망초꽃~
이젠 시골 어느 풍경이나 한 자리 차지하고 있는데
북아메리카 원산지 귀하 식물이란 말씀 들으니
노예의 삶들이 연상되는지 모르겠네요
뿌리까지 뽑히지 않는 번식력이 대단하죠
^^
개란후라이 꽃이라는 말에 심히 공감하고 돌아가네요 ^^
잘 지내시지요?
비가 많이 내립니다.
두루 안녕하시길 바랍니다.()
들판에 지천이더이다.
누가 지었는지 딱입니다. 계란후라이꽃......ㅎㅎ
배고프면 더 돋보이는꽃 ... 무리지어 살면서 하얗게 하얗게 손 잡고 사는꽃..
아까 주남저수지보고 놀랐습니다.
나도 데꼬 가셔요~
계란후라이꽃이라 불렀는데 개망초꽃이군요~!
반갑습니다.
이름 잘 외우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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