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텃밭 풍경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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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마다 주렁주렁 | 텃밭 풍경 2009.06.20 16:05 실비단안개

'텃밭 풍경' 카테고리의 다른 글

정겨운 텃밭 입니다.
농사는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닙디다
풀과의 전쟁, 마른땅에 호미질은 먼지만나고 비온 뒤는 진흙 투성이가 되었지요.
정구지밭, 매다가 뱀을 보고 놀라 튀었는데 동네 할머니는 독이 없는 놈 이라나,
그러나 뱀은 징그럽고 무서워요.

안개님도 토끼풀 네잎을 찾았으니 행운이 오겠네요

사람냄새나는 밥상은 엄마표 입니다 ^*^,
저도 뱀을 무서워 합니다. 독을 떠나 징그러워서요.
비가 많이 내립니다.
내일은 살풋 그치면 좋겠고요.

어제 나물 두루 넣어 비빔밥을 했습니다.
얼라들이 맛이 좋아 죽겠다나요.^^
텃밭이 아니고
아주 농부이네요.
보기가 좋굽먼요.
난 풀은 절대 못매는데...
비암이 무서워 잔디도 싫어...고추가 주렁주렁 열어서 좋겠다.
김장걱정은 안해도 되겠수.
존길로 다녀요....헤찰말고...
전 농부가 될 수 없습니다.
밭 쪼끔 매곤 파김치였거든요.
엄마는 종일 맸는데요.

비가 심합니다.
조심하셔요.
제 지갑에
예전에 성흥사에서 직접 따 주셨던 네잎크로버 코팅되어
아직도 가지고 다니고 있습니다. 기억하실런지요..
행운을 가져다 준다 믿으면서요..^^
미녀님 반갑습니다.
어떻게 지내는지 - 보고싶기도 하고.
가끔 성흥사에 가면 생각납니다.
꼭 - 위의 그 자리까지 가 보거든요.

걸음걸음 안녕하시길 바랍니다.^^
  • 솔이아빠
  • 2009.06.21 10:04
  • |
  • 답글
아하하 참 재미있게 지내시네요... 저희도 이번년도에는 주말농장도 신청해서 텃밭좀 가꾸려고 했는데 솔이가 있다보니 쉽지가 않더라구요.
내년에는 아장아장 걸을테니... 다시 신청해서 해봐야겠어요. 행복한 주말 되세요.
아기들에게 흙 보다 좋은 장난감은 없습니다.
솔이와 행복한 시간을 꼭 만드셔요.
건강하시고요.^^
완전히 웰빙입니다.
딱 !! 내게도 제격인데...
즐겁고 편안한 휴일 되세요.
고맙습니다.
진짜 장마입니다.
비가 정말 심하게 내리네요.
창문을로 들치고 -
감자꽃 한 송이, 백로, 네 잎 클로버, 푸짐한 밥상...한 폭의 동양화네요.
반갑고 감사합니다.
건강한 장마 기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때죽나무 열매 이름을 오늘 처음 알았습니다.
매일 아파트 앞에서 보면서 궁금해 했는데...저는 어릴때 호작질(비단님은 해작질) 많이 한다고 늘 혼나곤 했는데...
여기오면 늘 어릴적 풍경들과 기억속의 잊혀져간 대화를 듣는듯해서 좋습니다.
시렁이며 정지며 잊혀저가는 추억들이 떠올라서 자꾸 오게 되는 모양입니다.
하모니카 소리 좋네요~
언제나 고맙습니다.
비가 많이 내립니다.
더 더 건강하시고
안전이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답글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행복한 농촌의 풍경을 그리고 있네요
소박함과 정겨움이 묻어나는 실비단님의 불로그입니다.
농촌 생활은 우리의 마지막 정착지겠지요.
고맙습니다.
잘보았습니다..........저와 제반쪽이 살고싶고 꿈꾸어 오던곳입니다.
조금의 세월이 흐르면 그런곳에가서 살고싶습니다.
반갑습니다.
이루고자하는 꿈을 꼭 이루시길 바랍니다.
있을것 다 있는 밭입니다.
자연속에서 살아가고 있는 님이 부럽습니다.
전 50이 되면 시골로 들어갈 꿈을 가지고 있습니다.
항상 잘 보고 늘 꿈을 꾸게 만들어 주셨어 감사합니다.
비가 많이 오네요  
좋은 하루되세요
고맙습니다.
건강하시고
바라는 꿈을 꼭 이루시길 바랍니다.
앗~ 복분자... 산에서나 집들 담쟁이 나무로 사용되던 복분자...
옛날에는 검다 못해 검푸른 열매를 어적어적 쉽어먹으면...씨가 너무 강해서 소화가 잘 안되지요
너무 새콤달콤한 입에 군침이도네요
보리똥도 그렇구요
너무 새콤한 것들만 찍으셨네요

아 ~ 먹고싶다
맛있게 잡수시와요..
시골의 정취를 느끼고 갑니다.
늘 행복하셔요
맞아요, 씨가 강해서 -
물에 씻는데도 복분자액이 진하더군요.
조카는 입의 색이 이상하다고 먹지않겠답니다.하하
와~안개님 산밭에 있는 맛난것들을
총망라 해주셨내요 튼실하게도 생겼습니다^^
잘 지내시지요?
사는 꼬라지가 얄궂어 방문도 못했습니다.
감사하고 죄송합니다.^^/
고향의 정취에 푹 빠졌다 갑니다.ㅎㅎ
노을님네 시골 잘 봤습니다.^^
시골의 정겨운 풍경 잘 보고 갑니다
잘 지내시지요?
어머니의 텃밭에서 이어지는 모녀간의 대화가 정겹습니다.
초록의 세상입니다.
곱게 잘 담아주셨네요.
정성으로 가꾸는 초록의 결과물이 보기 좋습니다. ㅎㅎ
보고만 있어도 행복해지는 텃밭입니다.
어머니의 수고로 모두 싱싱하게 잘 자라는군요.
수박도 너무 귀엽구요...
맛있게 볶은 나물이 참 정갈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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