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비단안개의 '고향의 봄' ‥
사진으로 읽는 고향 이야기

맑은 사진 - 꽃과 … (4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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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 세수를 했습니다 | 맑은 사진 - 꽃과 … 2009.06.23 13:08 실비단안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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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자꽃에 삼백초 그리고 물수세미 .....그리고 안개님.
이 얼마나 좋았을까?!


에효 ~ 차라리 일요일에 안개님 한테나 갈걸 그랬나 봅니다.
황매산에 갔다 후회만   한 보따리.
햇살이 정말 좋았지요?
우리 동네만 그랬나?^^

제가 통화를 급하게 끊었는데요 -
흠 - 사실은 지지난주에 올케가 산악회에서 황매산에 가니 함께 가자고 하더군요.
그런데 (전에)산인들과 동행을 하니 제가 많이 처지기에 가지않았답니다.
혼자 다니는 게 습관이 되어 편안하며 쫒기지 않아 좋거든요.

올케가 합천 손두부를 사왔는데요 -
왈, 행님아 괜히 갔다 - 위험한 코스였나봐요.
이래 아저씨는 왜 후회가 한보따리인지요?
저도 아주 천천히 그것도 정상까지 가지 않습니다.
대개의 경우 두어시간이면 끝납니다. 꽃을 찾는지라
등산하는 사람들처럼 죽기살기로 걷지 않습니다.
그날도 길좋고 경치 좋은곳에서 꽃찾다 왔습니다.
하도 없어서 황금산까지 갔다 왔는걸요.
같이 갔었다면 그대는 산청에서 집으로 .....그럼 좋았을걸.
함양과 산청이 멉니다.
아저씨의 마음 감사드리고요.

많이 더우니 쉬엄쉬엄요.()
비온뒤의 풀꽃들의 이쁜모습 잘담아오셨네요...
행복하세요~
일을 하시는 분 보다 제가 왜 더 바쁠가요 - ^^
건강하시지요?
원래 노는사람(?)이 더 바빠요^^
하하
더우니 금방 지칩니다.
건강관리 잘 하셔요!()
정말 꽃에게 죄를 지을뻔 했군요.. ^___^
네 -
하늘을 자꾸 봤습니다.
비는 - 이틀이면 족하거든요.^^
빗방울 머금고 더 토실토실 자랄테지요.ㅎㅎ
이쁘게요 - /
억수로 ~~ 오랜만 입니다 잘 계시지요^^* 주남 저수지 둑에 꽃길을 만든 그 꽃이 기생초 였군요^^* 개망초와 함께 .. 줄기는 코스모스와 비슷하던데.. 고맙습니다^^*
고향같은 안개님 방..
^^
문학관에 열무꽃 피면 오셔요.
황토방에도 가고 싶고 -
그저께 보니 산양에 옥수수를 팔더군요. 빠르기도 하지.

고향에 있어도 늘 고향이 그리운 안개'님'!^^
와~ 너무 이뻐요 ^^

빨리 카메라 다시 장만을 해야겠네요
삼백초도 키우시나봐요

그거 피부에 아주 좋은 데 ㅎㅎ
반갑고 감사합니다.
죄송하고요.^^/

올케가 어디에서 구했는지 삼백초를 뿌렸는데 -
어떻게 이용하는지를 모릅니다.
네이버 지식iN에 물어 볼까요?^^
몸살은 완쾌되셨는지요..
비님이 온 대지를 적시며 지나간 후
물기 머금은 꽃들의 잔흔이 너무 아름답고 청량합니다...
사람들의 삶이 무릇 이러했음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 잠시 머금습니다..
청량하고 건강한 순간들 이어시길요..
늘 고맙습니다...


괜찮습니다.
지난해와는 많이 다르지만 낮잠으로 두루 보충하고요.^^

물방울, 말간 꽃잎 -
우리 마음이 이럴 수 있다면 - 저도 그러면서 담았습니다.
사람이 정말 꽃 보다 아름다울까 - 요?

건강하셔요.()
화장기 없는 맨얼굴로 당당히 안개님 앞에 서 있는
녀석들이 너무도 부럽습니다.   맨얼굴로도 저리 당당 한지....
장마철이라 걱정이 됩니다.
우야든둥 건강하시고 -
얼라들에게서 눈 떼지 마시고 -
아버님께서는 어떠신지 궁금 -
꽃님들이 세수를 하셨네요....좋은 글 과 멋진 앵글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종일 수고 많으셨고요-
나머지 시간 편안하셔요!
사과도 아직 꽃단장을 못한상태에서 만났네요. ^^;
귀여우세요. 제목이...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많이 늦었습니다.
방문 감사합니다.()
빨리나가라고 하면
고날은 먼일이 있어
늦게 출근해도 되는 날 ㅎㅎㅎㅎ
예술이네그려....
많이 늦었습니다.
덥지요?
여기도 많이 덥습니다.
힘 내시고요!()
식물들도 목욕을 하고나니
그 싱그러움이 하늘을 찌를 것 같습니다..

안개님!~
상큼한 아침입니다... 행복한 하루되십시요!~ ^.^

언제나 고맙습니다.
단테님도 늘 행복한 날이 되시길 바랍니다.()
실비단님이 계시는곳이 어디신지요.
저리 아름다운 꽃들과 풍광이 있는지요.
좋은곳에 계시는군요
제가 좀 좋은 곳에 있는데,
개발이란 이름으로 제 놀이터가 줄어들고 있습니다.
대책이 없을까요?^^/
영롱한 물방울 사진들을 잘 담으셨네요
아침 일찍 가셔야 저런 사진들을 건지지 않을까?
시간과 기술 이것들이 좋은 사진들을 만들지요
너무 잘 찍으셨네요
부럽습니다.
늘 좋은 나날되세요
마음 같아선 새벽에 나가고 싶은데
식구들을 일터로 보내야 하니 - ;;

잘 지내시지요?
웅천차사발이 아닌 웅천막사발 차마고도입니다. 음악과 그림이 잘 어울리네요. 노력하시는 님께 존경을 표합니다.
감사합니다.
건강하셔요.
어제 하루는 참 답답한 일이 많이 일어난 하루였습니다. 안개님 블로그에 와서 자연의 정취를 보고 마음을 가라앉히고 갑니다. 물방울 참 잘 담으셨습니다.
힘 내셔요.
건강 챙기시고요!()
'영롱하다'라는 말을 써본적이 거의 없는 것 같은데, 이럴 때 쓰는 말인것 같습니다.
보기만 해도 신선하네요^^
반갑습니다.
많이 부족합니다.^^/
와우,,
사진으로 보니 장관입니다..
햇살에 반짝이는 물방울들이 아름답습니다.
어떤 아름다움이 자연을 따라갈 수 있을까요.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편안한 주말 되세요^^
오랫만에 나들이 하여 세수한 꽃들에 반해서 스크랩해 갑니다.

건강하시지요???
나리님
잘 지내시지요?
맨날 말로만 - 봐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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