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비단안개의 '고향의 봄' ‥
사진으로 읽는 고향 이야기

맑은 사진 - 꽃과 … (4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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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어리연 | 맑은 사진 - 꽃과 … 2009.06.25 08:25 실비단안개

'맑은 사진 - 꽃과 …' 카테고리의 다른 글

살아 있는 하천이네요.. 그물함 던지고 싶을 만큼.. ㅋㅋ
황소개구리가 있더이다.
나쁜늠들 - ^^
노랑어이연꽃 잘 보고 갑니다.
너무 가련하기에 그렇게 고고해 보이는 지도 모르겠네요
하천에서 저런 귀한 꽃을 만나니 행운이었겠습니다.
열심히 발품을 팔고 다니는 모습이 부럽습니다.
늘 더운날씨에 더위먹지 않도록 채비에 신경써야 할때네요
건강하세요
고맙습니다.
오늘은 나갔다와서 몇 시간을 잤습니다.
더위와 추위에 많이 약하거든요.

시원한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어리다~그래서 어이연~
ㅎㅎㅎ 정말 재미있는 새로운 사실을 하나 배우고 갑니다.
무더운데 조심해서 다녀오세요~
고맙고 죄송합니다.
내일은 들에만 잠시 다녀오면 되니 시간이 날 듯 합니다.^^/
노랑어리연, 첨 보는 어여쁜 꽃이네요.
연꽃도 참 종류가 다양한가 보네요.
봄꽃 같은 노랑어리연 구경 잘 했습니다.

지적하신 봉하마을의 그 노랑과 똑 닮은 것 같네요......ㅎㅎ.
반갑습니다.
연의 종류가 많습니다.
사람들이 이상한 종류를 만들고요.
건강관리 잘 하시고 힘 내셔요!()
예쁘라! 맘이 차분해 지네요. 고마워요.
감사합니다.
어리라는게 그런뜻이였군요......
잘 배우고 갑니다....^^
어리, 각시 - 등이 작은 것을 뜻합니다.
감사하고 죄송합니다.^^/
잘 가셨는지요?
잘 왔습니다.
시간이 참 아쉬웠고요 -
언제 낮 시간대에 강의가 있음 좋겠습니다.
놀 토 - 그런 날요.
그럼 2차까지 가능하거든요.^^
실개천에도 노랑 어리연이 많이 자라는군요.
하천에 한번 나가바야 되겠네요
우리가 관심을 가지지 못했기에 귀합니다.

詩 하나,

그 꽃 / 고은

내려갈 때 보았네
올라갈 때 보지못한 그 꽃

깜찍한 어리연!!!
감상 잘하구 갑니다^^
반갑고 감사합니다.
잘 지내시지요?
연꽃이 유혹하는 계절이 왔습니다..
조만간 연꽃출사를 가야 할텐데.. ^^
토 일요일에 움직여 보셔요.
기대합니다.^^
어리...라는 뜻이 그런뜻이었군요.
이해가 팍~ 옵니다. ㅎㅎ
노란 점박이처럼 피어나는 노란어리연이 평화롭습니다.
고운 풍경 마음에 담고 갑니다.
틀지기님 계셨군요.^^

비가 많이 내렸는데, 피해는 없는지요?
건강하시고 안전한 날들 되길 바랍니다.^^
퍼 갑니다요.
여름날 건강 조심하세요.

매일 꽃과 살면서 -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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