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비단안개의 '고향의 봄' ‥
사진으로 읽는 고향 이야기

끌리면 읽기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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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합니다(모노레일, 대장동 계곡) | 끌리면 읽기 2009.06.25 19:22 실비단안개

'끌리면 읽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왜 자꾸 손을 대려고 할까요? 그냥 냅두징..
그러게요.
고생하셨습니다.
진해 홍보대사에 진해지킴이로 임명합니다.
짝짝짝^^
싫은데요 -
정말 내가 하고 싶은 일은 이런게 아니거든요.^^/
  • 솔이아빠
  • 2009.06.26 06:56
  • |
  • 답글
고생 하셨습니다. 상류는 정말 맑은물과 예쁜것들 투성이네요. 대장동 계곡 입장료까지. 음... 결국에는 다 돈 때문에... 하는것.
금요일 행복하게 보내세요.
네, 결국은 돈이지요.
자연을 팔아 뱃속을 채우겠다 -
그러게요..
자연은 자연에다 맡기는 것이 가장 아름다운 것인데... ^^
단테님도 못볼꼴 많이 보지요?
건강관리 잘 하시고요.
어제 뉴스보니 모 대기업에서 무인도에 골프장 만든다고.....
그 천혜의 자연환경을 다 헤쳐가며.....

같은 사람인데 머리속은 왜이리도 틀린건지......
답답하다못해 화가 치밀어 오르더군요.....
무인도의 골프장이라면 전용이군요.
나쁜 사람들.
날씨가 많이 무덥습니다.건강 챙기시면서 하십시요.
몸 탈나면 아무것도 못합니다.항상 건강하십시요~
오늘 쉬는데-
움직이기가 싫습니다.
깨어나라 깨어나라 - 주문!
하려고 하면 못할게 없는 나랏일을 개인이 ....저처럼 깐죽거리는 것 밖에는
이래서 병 납니다. 개인 이기주의와 지역이기주의 때문에 나라 전체의 일부분이 썪어가는걸 모르기때문 입니다.
나무만 보고있지 숲을 못보고 있습니다. 이렇게 해서는 결국 지발등 지가 찍는건데......으 허 참 답답네.
병이 난다는 말씀이 맞습니다.
이제 그냥 스칠까요?
아저씨가 스치면 저도 스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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