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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 사진 - 꽃과 … (4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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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蓮)꽃 - 09-1 | 맑은 사진 - 꽃과 … 2009.06.26 09:10 실비단안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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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툴(?)게 피어난 연꽃과
서툰(?)찍사가 만나서 정말 환상적인 작품이 탄생하면 이런 상황을 무어라 표현할까요~
걍~환상적이다~~~역시 깔끔하고 깨끗하고~~~좋아요~
연밭이 좁으니 -
박씨아재도 근처의 연지를 소개해 주셔요.

활기찬 오후 만드시고요.
햐 ~ 아 !
한참 보고 가네요.
(월요일 새벽 관곡지에나 가볼란다)
비가 내려야 하는데 -
내일쯤 비가 내리면 좋겠습니다.
궁금한 곳이 있거든요.

조심해서 다녀오셔요.^^
내일 새벽 여행 떠나는데 ...
그래도 안개님 좋으라 비가 왔스면 ...
으이구...맘에도 없는소릴.
바람이 비가 올 바람같은데 일기예보는 어떤지 모르겠습니다.
암튼 조심해서 다녀오셔요!
  • 파비
  • 2009.06.26 12:07
  • |
  • 답글
시와 꽃과 음악이 잘 어울리네요. ^-^
고맙습니다.
건강관리 잘 하시고요.^^
마당 한구석의 연통에서 백연을 처음 보고 올해 두번째로 화사하게 만나보는 연꽃입니다
연못이 그리 크지 않은데도 과연 촬영기술이 탁월합니다.
견강하십시요,,,
반갑습니다.
잘 지내시지요?

성흥사에 다녀가셨나요?
연지 탐방을 해도 되겠네요.. 여행상품으로..
단 꽃을 좋아해야 가능합니다.^^
이 메마른 세상에 실비단안개님이 바로 연꽃 아닐런지요 ^^
잘 지내시죠? 자주 인사도 못드리고..건강하시고요..또 뵙지요...
반갑고 감사합니다.
제거 너무 오래 잊고 있었습니다.
죄송하고요.

금강안님도 건강하셔요!
연꽃찍기가 무척 힘들다는데 .....너무 아름답군요.
반갑고 감사합니다.
건강하셔요!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답글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작년에도 이곳에서 연을 만났을때 그 꽃이 마치 얇은 종이로
만들어 놓은것 같다는 댓글을 했었는데
지금도 같은 느낌 입니다.
아마도 나 어릴적 절 옆에서 자라면서 보아온
보살님들이 만들곤 하던 그 기억때문인가 봅니다.
언제나 고맙습니다.
더위에 일이 벅차겠군요.
건강고나리 잘 하시고 힘 내셔요!()
와아, 이제 연꽃이 필때가 다가왔군요.
반가운 꽃향기 선물받고 갑니다^-^
늦었습니다.
방문 감사드리고요.^^
우리동네는 물이 말라서요 ㅠㅠㅠ
다른곳한번 연꽃핀곳 찾아봐야겟습니다...
평안한 주말 되소서
성흥사 연밭도 계곡 공사로 애를 먹었답니다.
비 소식이 있으니 가까운 연지를 찾아 만나셔요.^^
법정스님이 연꽃이 필때면 매년   종일 연꽃옆에 앉아 계신다는 전주 덕진공원 연꽃밭도 있네요
처음으로 그 많은 연꽃을 보고 놀란곳이랍니다
녀석들의 맑음만큼 맑은 하루 보내세요
덕진, 이야기는 들었지만 아직 못갔습니다.
무안도 좋다고 하더군요.^^

잘 지내시지요?
유월인데~~
연이 피었지요?

해마다 여름이 빨리 오는건지..
더워지는 건지...

어리연밭에 주저앉아
노랑병아리처럼 하루종일 살아도 좋을 그런 날~~

잠시 다녀갑니다.

몸도 마음도 아프지 마셔요^^

고맙습니다.
연밭 - 저도 종일 서성이고 싶었습니다.
비가 내려야 더 좋은데.^^

휴일 잘 보내셔요.^^
연꽃이 피는 때가 되었군요..
근처 어디 연꽃맞이를 가도 좋을 것 같아요...
주남이 좋을까? 성주사가 좋을까?
오늘 내일 가면 좋겠는데..
어제 수고하셨습니다.

아이들과 거제 산방산 비원을 찾으셔요.
한 1~2주 후쯤?
저도 찾을 예정입니다.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아름답군요.
몇년전 다도를 배울때 연차를 마신적이 있습니다.
연꽃으로 녹차를 감싸서 팩으로 완봉쇄해서 냉동실에 보관해서 마시는 것입니다 .
연곷을 보니 생각이 떠오르네요
저도 살짝 다도 익힐 때 마셔봤습니다.
소로로 피어나는 연꽃이 마술이더군요.

이제 유호연지에 갈 열정이 없어졌습니다.
나이탓인가 봅니다.
벌써 연꽃이 이렇게 많이 피었습니까!!!!!
와~~

별고 없으시지요??
너무 바쁘다보니 방문은 고사하고
사진 찍을 시간도 잘 나지 않습니다.
여전히 무더운 날씨입니다.

건강 잘 챙기시고
늘 즐거운 일들만 생기시길 기원합니다!~~
강샘님 반갑습니다.
역시 빠르지요.

저도 바쁘다는 핑계로 방문도 못하며 들에도 제대로 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살기가 팍팍해지는 걸까요?하하

시작하는 월요일입니다.
내내 건강하시고 활기차시길요.()
비내리는 날 연잎에     물방울이 생겨
여러모양으로 보여주는 것도 무척 이쁘더군요

날씨가 많이 더워졌습니다.
건강 유의하시구요~

연꽃 이미지가 필요해서 가져갑니다.
산사랑님 오랜만입니다.
건강은 어떠신지요?
멋진 사진입니다..
눈이 부시도록 아름답구요.

안압지 연밭에도 이제 연이 서서히 피어오릅니다.
곧 연꽃 사진으로 인사를 드릴 듯...
비가 많이 내립니다.
연들이 좋아하겠지요?
안압지 열심히 담아주셔요.
유난히 맑은 연꽃에 오래 머물고 싶습니다.
올해는 조금 이른 듯...
블친님들 방에 연꽃이 많이 보이는군요.
자연 마음이 바빠집니다.
서툰 솜씨나마 저의 방에 남겨두고 싶어서요..^^

오랫만에 와도 늘 편한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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