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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 사진 - 꽃과 … (4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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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좌천이 달라졌습니다 | 맑은 사진 - 꽃과 … 2009.07.01 11:18 실비단안개

'맑은 사진 - 꽃과 …' 카테고리의 다른 글

방문 감사합니다.
보이지않는 곳은 찾으려 하지 않으니 -
가끔 방문하지요.^^/
패튜니아...그렇군요.
일본아이들 발음불가 꽃이름을 그리 알고 있었다니...
좋은 공부시켜주셨습니다.
연보랏빛 꽃이 넘실대는 여좌천...
환상적이네요.
천이름도 특이하구요. ㅎㅎ
많이 반갑습니다.
잘 지내시지요?

고르지 못한 날들이니 건강관리 잘 하셔요.()
여좌천에 산책로가 개설되었네요
벗꽃이 지고나니...
이제 패튜니아가 여좌천을 지키고 있네요
푸르름이 더한 여좌천이 우리곁으로 다가옵니다.
너무 보기 좋네요
간다 간다하며 가보지 못했네요
언제 함 가봐야 될 것 같네요
잘 보고 갑니다 건강하시죠?
내일쯤 가능하려나 - 여좌천 옆의 생태공원을 포스팅 할테니,
아기들과 다녀가셔요.

비 피해없지요?
두루 조심하시고요.()
사진이 너무 예뻐요.
저는 여좌천을 예쁘게 못 담았는데....
카메라도 아니지만 실력 또한 없기에 대충..
여기 왔다 가면 부끄러워짐입니다.

비가 많이 내리는 날입니다.
화분 몇개 밖에 내고 비 맞히고 있습니다.
근데 시원하여서 살거 같아요.
어제 무지 더워서...
나리님 반갑습니다.
여기도 하늘에 구멍이 났다오.
지금도 한줄기.

꽃이 좋아 저 혼자 좋아하며 걸었습니다.
그리고,
너무 이쁘게 웃지 말아요.^^/
개인적으로   자연적인것을   좋아합니다 벛꽃외에 너무 복잡한 꽃무리를 두는것이 답답한 면도 있더군요   여좌천을 꼬집어 말하는것이 아니라   좀 단순했음하는 바램도 있습니다
저 70년 말 저 개울길 아래서 테이트하고 듬성듬성 피여잇던 베추꽃 위로 노는 하얀 나비랑   이 야기하고 여좌천은 동심과   젊음이 묻어있는곳 입니다  
거긴 비가 내리고 있겠지요   좋은시간 보내세요
꽃을 심고 가꾸는 일이 전국적인 현상같습니다.
요즘은 시골의 도로변에도 꽃길이 조성되어 있거든요.
우리나라 사람들의 정서인지 아니면 여유로움인지.

왜 우리가 어릴 때 학교가는 길에 코스모스가 길게 하늘거렸는데,
요즘은 사철 꽃입니다.

여좌천이 옛날로 돌아가기에는 너무 멀리 왔습니다.
나무다리도 낯설며, 하천가의 시멘트 도로도 낯설고 -울도 낯설고.
몇 년 사이에 이상해진 건 분명합니다.

비 피해는 없지요?
저희는 피해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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